075 어떻게 교회는 신약성경 전체를 잘 보존했는가?
첫째, 이른 시기에 이 책들의 수집이 이루어졌다. 사도적 교회는 사도들의 저작을 보호하라는 하나님의 명령에 참여하고 있었다.
둘째, 사도들과 동시대에 살았던 이들이 자신들의 멘토들의 저작들을 풍부하게 인용하고 있는데, 이는 그들이 이 제작들에 관해 알고 있었음을 보여준다. 그들이 사도들이 쓴 글을 보전하려는 열렬한 소망을 품고 있었음을 보여준다.
셋째, 사도들이 쓴 책과 사도들의 저작목록은 2세기부터 만들어졌는데, 이는 매우 이른 시기부터 정경의 범위를 확정하기 위한 노력이 시작되었다는 뜻이다. 히포공의회(AD 393년)와 카르타고 공의회(AD 410년)를 통해서 신약성경의 27권을 완결된 정경으로 확정하게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