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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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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년 8월 1일(화)(오후) 셋째 날- 그랜드캐년(Desert View)

 

05:20 기상

06:00-06:45 아침(서울정, 북어국)

06:45-07:50 그랜드캐년 비행장으로 ** 강연 : (1)분석구, (2)육지의 형성, (3)노아 홍수 일지

08:00-09:00 경비행기 투어(19인승) or 08:30-09:00 IMAX영화

09:30-11:20 Mather Point 감상

11:20-11:40 (강연 : 그랜드캐년의 형성)

12:00-1:00 점심(양식부페 at Qulaity Inn 식당)

1:00-1:40 이동

1:40-2:50 Desert View ** (강연 : 첫째 날과 셋째 날의 땅)

2:50-6:00 Kayenta로(도중에 시차가 한시간 줄어듬 : 2시 30분을 3시 30분으로, 이전 시간으로 5시 도착)

** 비디오 : 지구의 나이

6:40-7:40 Kayenta에서 저녁(인디언식당 Golden Sands; 인디언식 정식, 야채, 고기, 감자 간 것, 조그만 콩, 빵)

8:00-9:00 파일 정리(숙소 : Holiday Inn)

9:00-9:40 수영

 

아침은 다시 한식당에서 북어국으로 맛있게 먹고, 그랜드캐년으로 가서 먼저 경비행기 투어를 하다. 19인승 비행기 두 대에 일행이 나누어 타고 한 시간 가량 하늘에서 그랜드캐년을 감상하다. 이어서 Mather Point에서 야외강의로 "그랜드캐년의 형성원리"에 대해 설명을 듣고 대협곡을 한껏 감상하다. 한없이 수평으로 이어지는 많은 지층들과, 오묘하게 파인 협곡을 보고 하나님의 손길에 대해 장엄함을 느끼지 않을 사람은 아무도 없을 것이다.

가까운 곳에서 양식뷔페로 점심을 먹고 Desert View로 이동. 거기서 다시 "창조의 첫째 날과 셋째 날"에 대해 강의를 듣고, 창세기 1장을 흠뻑 음미하다.

"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시니라" 하셨을 때의 땅과, 창조주간의 셋째 날에 "하나님이 가라사대 천하의 물이 한 곳으로 모이고 뭍이 드러나라 하시매 그대로 되니라" 하셨을 때의 땅의 모습을 직접 눈으로 보는 것의 감격은 말로 표현할 수 없다.

숙소가 있는 곳은 Indian Reservation이라 인디언식당에서 인디언식 정식으로 저녁을 먹다. (그 맛에 대해서는 비밀.) 그리고는 시간이 늦어서 주제강연은 생략하다.

 

 

지구의 나이

패러다임 = 사고의 틀

1800년 대 이전 : 화석을 보고 노아의 홍수로 인한 것으로 보는 격변론이 지배적

찰스 라이엘 (1833, 초판) : 시간으로 지질구조를 설명

1860년대 - 현재 : 동일과정설

1964년 - 지금 : 신격변론적 지질학 시대(사건 중심)

 

내적치유 : 과거를 알아야 현재를 알 수 있듯이, 현재를 통해 과거를 유추할 수 있다는 동일과정설은 맞지 않다.

 

맨틀대류(Mantle Convection Doubt...)

대전제우선권(A Priority of Paradigm) - 토마스 쿤 <과학의 혁명>  : 더 이상 증명할 수 없는 결론

유타와 콜로라도 주 사이에 있는 공룡박물관에 가면 70m 높이의 벽에 2천 조각의 뼈가 박혀있다. (최근의 발표에 따르면 다 공룡뼈는 아니다.)

옛날엔 C-14가 훨씬 적었을 수밖에 없다.

방사능을 막아주는 가장 중요한 것 - 자기장 (이 자기장의 감소도 지수함수적으로 일어나고 있다)

1) an empty watertank

2) ?

3) no external influences

 

Melvin A. Cook (Physical Chemist) : 대기 내 He의 양을 1955년부터 연구해서 (He은 지구 대기 밖으로 빠져나가는 것이 불가능) 지구 연대를 측정한 결과 1만 - 1만 5천년

Herold S. Slusher, Geophysics

- 단주기 혜성의 존재 -> 10,000년

- 달표면의 먼지 7.5cm -> 7,000년

- 태양의 직경이 계속 급격히 줄어들고 있음

 

 

★ RATE 프로젝트(1998-2005) 발표에 2300명이 모임

1) 3억 년 전 석탄 표준샘플(미국 지질학회에서 공인된 것)과 1억 년 전 샘플에서 다 C-14가 들어 있었고 연대도 5천년(현재 양의 0.09%, 약 0.1%가 있었다)으로 나왔다.

2) 아주 오래된 것으로 받아들여지고 있는 지하심부에서 형성된 다이아몬드(격자시스템-Closed System ; 다른 이물질이 들어오거나 빠져나가지 않음 : Pre-Flood Rock 내의 다이아몬드)에서도 C-14이 들어있었고 연대는 6천년으로 나왔다.

3) 화강암 내 흑운모 광물 내 저어콘-지르코늄(인조광물)-에서 빠져나가는 He(알파입자)의 확산속도(격자의 크기와 He의 크기를 계산하면 알 수 있다)

방사성 원소가 붕괴할 때 나온 He이 언제나 측정되었고 연대로 6천년으로 나왔다.

 

American Geophysics에 논문 발표 (Dr. Humphrey)

반감기가 짧을수록 방사성할로의 반경이 길다?

짧은 시간 내에 화강암이 굳을 수 있음을 증거 - 짧은 반감기의 방사성원소의 radio halo가 남겨져 있다는 것 -> 방사성원소의 붕괴가 accelerated 되었다는 증거

연대를 알 수 있는 가장 확실한 방법은 왕의 족보인데, 유적지의 유물에 대한 탄소연대측정으로 나온 연대 사이의 갭을 메울 증거가 없다.

RATE에서 반감기 계산방법과 붕괴속도는 비판하지 않기로 결정.

1980년에 분출한 세인트 헬렌 산의 *석영안산암(dacite)과 **응회암(tuff)을 1986년에 17개의 샘플을 연대 측정한 결과 다 몇 백만 년에서 몇 억년으로 나왔다.

*석영안산암//Dacite : 화강섬록암에 대응하는 화산암. 반상조직을 보이며 석기는 유리질 내지 완정비현정질이고 반정은 사장석, 석명, 칼리장석, 휘석, 각섬석, 흑운모로 되어 있다. 데이사이트는 동의어.

A fine-grained extrusive rock with the same general composition as andesite but having a less calcic plagioclase and more quartz; according to many, it is the extrusive equivalent of granodiorite. Syn: quartz andesite. The name, given by Stache in1863, is from the ancient Roman province of Dacia (now part of Romania).

**응회암(凝灰岩)//tuff : 화성 쇄설물이 고화된 암석을 통칭하는 명칭. 대개는 화산재가 굳어져 생긴 화성 쇄설암이며 구성 입자는 4mm이하이다.

 

Post-RATE 프로젝트

GENE 프로젝트 - 돌연변이의 양이 오늘날 너무나 적다.

COSMOS 프로젝트

1) Pre-Flood 화강암 : 잘 발견되지 않는다.

2) Flood 화강암 : 같은 기간에 거의 같은 개수 (가장 많다).

3) Post-Flood 화강암 : 거의 발견되지 않는다.

붕괴가 가속화되었을 것이다. or 신학적으로 타락했을 때

샘플을 많이 채취해서 슬라이드 글라스 내의 radio halo 개수를 헤아림

radio halo는 200℃만 되어도 사라짐

창조과학자가 지지하는 시대구분과 radio halo의 개수가 일치

 

 

* 젊은 우주와 지구(10,000년)를 지지하는 증거

1) 대기 내 He의 양 : 지구상 화강암의 평균 양 - 태양이 대기 중의 He 양을 증가시킨다.

2) 1835년부터 계속 측정된 자기장의 강도

3) 단주기 혜성 : 10000년을 넘어가면 혜성이 너무 커져 문제가 됨

무중력 상태에서 무거운 것과 가벼운 것을 띄우면 어느 것을 먼저 띄웠던지 간에 무거운 것을 중심으로 회전

 

801-223-0-(map)QualityInn(식당) 2 Desert View.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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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ert View 1


Desert View 2


첫째날과 셋째날의 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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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수 이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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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러다임


방사성 연대측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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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TE proje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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