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복음 제1장
◆예수님에 대한 4복음서의 표현
-(마태복음 → 유대인의 왕), (마가복음 → 종), (누가복음 → 인자), (요한복음 → 하나님의 아들)
◆요한복음의 줄거리 구성
-말씀이 하나님이시다 → 하나님의 어린양 → 거듭남의 필요성 → 말씀이 육신이 되신 하나님 → 빛과 어두움 → 진리, 생명, 믿음, 증거 → 하나님의 아들 → 아버지와 아들의 하나됨 → 하나님의 구원 계획의 필요성 → 많은 이적들 → 죽으심 → 부활 → 부활하신 후 40일간의 지상생활 → 승천 → 성령을 보내심을 약속 : 예수님의 사역을 구체적으로 적고 있다.
◆구약과 대조
-(출 3:14) “나는 스스로 있는 자니라”(I AM THAT I AM)
-나는(I am) ①생명의 떡, ②세상의 빛, ③양의 문, ④선한 목자, ⑤부활이요 생명, ⑥길이요 진리요 생명, ⑦참 포도나무
◆공관복음 vs. 4복음서(←더 옳은 표현)
-마태, 마가, 누가복음 vs. (요한복음 포함)
◆요한복음의 기록 목적 → 구원의 복음에 초점
-(요 20:31) “오직 이것을 기록함은 너희로 예수께서 하나님의 아들 그리스도이심을 믿게 하려 함이요 또 너희로 믿고 그 이름을 힘입어 생명을 얻게 하려 함이니라”
⇒(Joh 20:31) But these are written, that ye might believe that Jesus is the Christ, the Son of God; and that believing ye might have life through his name.
→성경을 맨 처음 읽는 사람에게 권할 수 있는 책
→총 21장 879절(AD 85 ~ 90년에 기록된 것으로 추정)
(요 1:1) 태초에 말씀이 계시니라 이 말씀이 하나님과 함께 계셨으니 이 말씀은 곧 하나님이시니라 (요 1:2) 그가 태초에 하나님과 함께 계셨고 (요 1:3) 만물이 그로 말미암아 지은바 되었으니 지은 것이 하나도 그가 없이는 된 것이 없느니라 (요 1:4) 그 안에 생명이 있었으니 이 생명은 사람들의 빛이라 (요 1:5) 빛이 어두움에 비취되 어두움이 깨닫지 못하더라 |
●(1절) 태초에 말씀이 계시니라 이 말씀이 하나님과 함께 계셨으니 이 말씀은 곧 하나님이시니라
-!En ajrch'/ h\n oJ lovgo", kai; oJ lovgo" h\n pro;" to;n qeovn, kai; qeo;" h\n oJ lovgo".
-(In)(the beginning)(was)(the)(Word)//(and)(the)(Word)(was)(with)(the그)(God)//(and)(God)(was)(the이)(Word)
*태초에 말씀이 계시니라<In the beginning was the Word>
-장엄한 표현 : (창 1:1) “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시니라”<In the beginning God created the heaven and the earth.>
-(요일 1:1) “태초부터 있는 생명의 말씀에 관하여는 우리가 들은 바요 눈으로 본 바요 주목하고 우리 손으로 만진 바라”
*이 말씀이 하나님과 함께 계셨으니 이 말씀은 곧 하나님이시니라<and the Word was with God, and the Word was God>
-태초에 말씀이 계셨는데 이 말씀이 하나님이다 → 하나님은 태초부터 계셨다.
-태초 : 우주가 시작되기 전, 영원한 처음
-하나님과 함께 계신 분이 곧 하나님이다? : (요일 1:2) “이 생명이 나타내신 바 된지라 이 영원한 생명을 우리가 보았고 증거하여 너희에게 전하노니 이는 아버지와 함께 계시다가 우리에게 나타내신 바 된 자니라”
①말씀이 하나님과 함께 계셨던 그 하나님 = 성부 하나님
②말씀 하나님 = 성자 하나님 : (요일 5:20) “또 아는 것은 하나님의 아들이 이르러 우리에게 지각을 주사 우리로 참된 자를 알게 하신 것과 또한 우리가 참된 자 곧 그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 안에 있는 것이니 그는 참 하나님이시요 영생이시라”<And we know that the Son of God is come, and hath given us an understanding, that we may know him that is true, and we are in him that is true, {even} in his Son Jesus Christ. This is the true God, and eternal life.>
○말씀 : lovgo"/3056로고스logos/word, saying, account, speech, Word(Christ)
→In John, denotes the essential Word of God, Jesus Christ, the personal wisdom and power in union with God, his minister in creation and government of the universe, the cause of all the world's life both physical and ethical, which for the procurement(알선) of man's salvation put on human nature in the person of Jesus the Messiah, the second person in the Godhead, and shone forth conspicuously(현저히) from His words and deeds.
→A Greek philosopher named Heraclitus first used the term Logos around 600 B.C. to designate the divine reason or plan which coordinates a changing universe. This word was well suited to John's purpose in John 1.
◆말씀 = 참 하나님, 영원한 생명
-성경에 대한 불신은 잘못 : ex)(레 11:6) “토끼도 새김질은 하되 굽이 갈라지지 아니하였으므로 너희에게 부정하고”
●(1절) 태초에 말씀이 계시니라 이 말씀이 하나님과 함께 계셨으니 이 말씀은 곧 하나님이시니라
-예수 그리스도의 신성, 영원전부터 계셨음을 선포
-하나님께서는 “말씀”이라는 수단을 통하여 자신을 나타내시기 때문에, 하나님 자신을 드러내신 예수 그리스도, 그분 자신이 곧 말씀이시다. : 예수 그리스도 = 하나님의 나타나심
◆성경과 하나님
①(롬 9:17) “성경(the scripture)이 바로에게 이르시되 내가 이 일을 위하여 너를 세웠으니 곧 너로 말미암아 내 능력을 보이고 내 이름이 온 땅에 전파되게 하려 함이로라 하셨으니”
-성경이 바로를 세웠다? ⇒ (하나님이) 바로를 세울 때는 성경책이 아직 없었다. → 바울은 성경을 하나님과 동일시
②(갈 3:8) “또 하나님이 이방을 믿음으로 말미암아 의로 정하실 것을 성경이 미리 알고 먼저 아브라함에게 복음을 전하되 모든 이방이 너를 인하여 복을 받으리라 하였으니”<And the scripture, foreseeing that God would justify the heathen through faith, preached before the gospel unto Abraham, {saying}, In thee shall all nations be blessed.>
-성경이 아브라함에게 복음을 전파했다? ⇒ 아브라함 때는 성경책이 없었다. → 바울이 성경을 하나님과 동일시
-바울이 인용한 구절 : (창 12:2) “내가 너로 큰 민족을 이루고 네게 복을 주어 네 이름을 창대케 하리니 너는 복의 근원이 될지라”
※(주의) 성경“책”이 하나님일 수는 없다.
-바울이 말한 성경 = 성경에 기록되어 있는 하나님의 말씀
-성경을 불태우면 안된다? 성경을 찢을 수 없다? 성경을 잃어버리면 하나님을 잃어버린 것이다? → No
-바울을 흉내내어 “성경”이라는 단어 대신에 아무데나 “하나님”이라는 단어로 대체할 수 없다.
●(2-3절) 그가 태초에 하나님과 함께 계셨고 만물이 그로 말미암아 지은바 되었으니 지은 것이 하나도 그가 없이는 된 것이 없느니라
-창세기 1장의 창조사역 ⇒ 하나님이,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성령과 함께 : (창 1:2) “하나님의 신은 수면에 운행하시니라”
-(골 1:16) “만물이 그에게(by him; 그에 의하여) 창조되되 하늘과 땅에서 보이는 것들과 보이지 않는 것들과 혹은 보좌들이나 주관들이나 정사들이나 권세들이나 만물이 다 그로 말미암고(by him) 그를 위하여(for him) 창조되었고”
→하나님의 창조사역 ⇒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예수 그리스도를 위하여 이루어졌다.
●(4절) 그 안에 생명이 있었으니 이 생명은 사람들의 빛이라
-영적인 생명과 육적인 생명 모두 생명의 근원은 예수님이다.
-육적인 생명도 하나님이 주시지 않으면 생길 수 없다 : (욥 31:15) “나를 태 속에 만드신 자가 그도 만들지 아니하셨느냐 우리를 뱃속에 지으신 자가 하나가 아니시냐” (삼상 1:5) “한나에게는 갑절을 주니 이는 그를 사랑함이라 그러나 여호와께서 그로 성태치 못하게 하시니” (사 49:5) “나를 태에서 나옴으로부터 자기 종을 삼으신 여호와께서 말씀하시니라”<And now, saith the Lord that formed me from the womb {to be} his servant>
*이 생명은 사람들의 빛이라
-예수 그리스도 = 세상의 빛(모든 분야에서 빛이 되심)
-예수님을 성경책 안에 가둬놓으려는 사람들이 있음(ex: 진화론자, 철학자, 과학자)
●(5절) 빛이 어두움에 비취되 어두움이 깨닫지 못하더라<And the light shineth in darkness; and the darkness comprehended it not.>
-(왜?) (요 3:20) “악을 행하는 자마다 빛을 미워하여 빛으로 오지 아니하나니 이는 그 행위가 드러날까 함이요” ← 복음을 듣고도 믿지 않는 사람
*빛이 어두움에 비취되<And the light shineth in darkness>
-현재시제 : 과거부터 현재에도 어두움을 비추고 계신다. (요 8:12) “예수께서 또 일러 가라사대 나는 세상의 빛이니 나를 따르는 자는 어두움에 다니지 아니하고 생명의 빛을 얻으리라” (요일 1:7) “저가 빛 가운데 계신 것같이 우리도 빛 가운데 행하면 우리가 서로 사귐이 있고 그 아들 예수의 피가 우리를 모든 죄에서 깨끗게 하실 것이요”
◎적용
-예수 그리스도께서 어떤 분이신가를 안다면 예수 그리스도께 나아와야 한다.
⇒예수 그리스도를 믿지 못하는 사람은 마귀가 가로막고 있기 때문이다.
-두 종류의 사람 : 영이 죽은 사람 vs. 살아있는 사람
⇒예수는 그리스도임을 믿고 나의 주(Lord)로 고백 : 십자가 우편 강도 (눅 23:42) “가로되 예수여 당신의 나라에 임하실 때에 나를 생각하소서 하니”<And he said unto Jesus, Lord, remember me when thou comest into thy kingdom.>
(요 1:6) 하나님께로서 보내심을 받은 사람이 났으니 이름은 요한이라 (요 1:7) 저가 증거하러 왔으니 곧 빛에 대하여 증거하고 모든 사람으로 자기를 인하여 믿게 하려 함이라 (요 1:8) 그는 이 빛이 아니요 이 빛에 대하여 증거하러 온 자라 |
●(6절) 하나님께로서 보내심을 받은 사람이 났으니 이름은 요한이라
-하나님께서 무슨 일을 하시고자 할 때는 항상 어떤 사람을 택하셔서 세상으로 보내신다.
-우리가 구원받고 하나님의 자녀가 되면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어디론가 보내신다. → 그러면 우리는 “하나님께로부터 보내심을 받은 사람”이 된다. → 그때 우리는 하나님께서 맡기신 일을 하면 된다.
-(주의) 하나님은 항상 사람을 통해 일하시지, 조직이나 기관을 통해 일하시지 않는다. → 조직이나 기구는 변질되기 쉽다. : Ex) UN(걸프전)
●(7절) 저가 증거하러 왔으니 곧 빛에 대하여 증거하고 모든 사람으로 자기를 인하여 믿게 하려 함이라
-보냄 받은 자의 임무 = 보낸 자의 지시를 이행 (ex: 신유의 은사를 받은 자의 태도 → 내가 고쳤다? No)
●(8절) 그는 이 빛이 아니요 이 빛에 대하여 증거하러 온 자라
-빛 = 예수님
(요 1:9) 참빛 곧 세상에 와서 각 사람에게 비취는 빛이 있었나니 (요 1:10) 그가 세상에 계셨으며 세상은 그로 말미암아 지은바 되었으되 세상이 그를 알지 못하였고 (요 1:11) 자기 땅에 오매 자기 백성이 영접지 아니하였으나 (요 1:12) 영접하는 자 곧 그 이름을 믿는 자들에게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를 주셨으니 (요 1:13) 이는 혈통으로나 육정으로나 사람의 뜻으로 나지 아니하고 오직 하나님께로서 난 자들이니라 |
●(9절) 참빛 곧 세상에 와서 각 사람에게 비취는 빛이 있었나니<{That} was the true Light, which lighteth every man that cometh into the world.세상으로 들어오는 각 사람에게 비취는 참 빛>
-참빛 = 예수님으로부터 비취는 빛
-참빛이 모든 사람에게 비췄지만 모든 사람이 이 참빛을 받아들인 것은 아니다.
●(10절) 그가 세상에 계셨으며 세상은 그로 말미암아 지은바 되었으되 세상이 그를 알지 못하였고<He was in the world, and the world was made by him, and the world knew him not.>
*세상은 그로 말미암아 지은바 되었으되<the world was made by him>
-(창 1:1) “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시니라”
*세상이 그를 알지 못하였고
-세상이 예수님에 의하여 지은 바 되었지만 세상은 그를 알지 못했다.
●(11절) 자기 땅에 오매 자기 백성이 영접지 아니하였으나
-자기 백성 = 유대 백성 → 예수님을 거부하고 십자가에 달려 죽게 함
●(12절) 영접하는 자 곧 그 이름을 믿는 자들에게는({even} to them that believe on his name:) 하나님의 자녀(the sons of God)가 되는 권세를 주셨으니
-그분의 이름을 믿고 영접하면 → 구원받은 것이다.
-영접한 날이 언제인지 잊었어도 좋다. 중요한 것은 정말로 그분을 믿느냐, 정말로 그분을 구주로 영접하였느냐는 것이다.
*영접하는 자
-누구를? 예수님을 ⇒ “무엇을”이 아니라 “누구를” 받아들였느냐이다.
*하나님의 자녀(the sons of God)가 되는 권세를 주셨으니
-하나님의 아들의 특권 = 구원이 영원토록 보장된다. 절대로 잃어버릴 수 없다. 왜? 예수님의 피로 나의 죄값을 치르셨기 때문 ⇒ 예수님 피값의 가치 = ∞
◆영접하는 방법 = 그 이름을 믿는 것<believe on : 의존하다>
-= 예수님을 구세주로 받아들이고(Jesus is the Christ), 절대적으로 신뢰하여 모든 것을 맡기는 것
●(13절) 이는 혈통으로나 육정으로나 사람의 뜻으로 나지 아니하고 오직 하나님께로서 난 자들이니라<Which were born, not of blood, nor of the will of the flesh, nor of the will of man, but of God.>
*하나님께로서 난 자들이니라<Which were born, …, but of God.>
-과거시제 ⇒ 예수 그리스도를 영접하고 거듭난 것이 이미 기정사실화된 과거의 일이다.
*혈통으로나<of blood>
-거듭남은 피로 된 것이 아니고 영적인 출생이다
*육정으로나<of the will of the flesh>
-거듭남은 육체의 뜻으로 된 것이 아니다. 즉, 고행을 통해서 얻는 것이 아니다.
*사람의 뜻으로 나지 아니하고<nor of the will of man>
-거듭남은 오직 하나님의 뜻에 의해 이루어진다.
◆선택받은 특정한 사람만 거듭나기로 미리 예정되어 있는 것이 아니라, 예수 그리스도를 믿고 영접해야만 구원을 받는다.
◎적용
-(12절)영접하는 자 곧 그 이름을 믿는 자들에게는 하나님의 자녀(the sons of God)가 되는 권세를 주셨으니
⇒<But as many as received him> 누구든지 예수님을 구주로 영접하기만 하면 하나님의 아들이 될 수 있다.
(요 1:14) 말씀이 육신이 되어 우리 가운데 거하시매 우리가 그 영광을 보니 아버지의 독생자의 영광이요 은혜와 진리가 충만하더라 (요 1:15) 요한이 그에 대하여 증거하여 외쳐 가로되 내가 전에 말하기를 내 뒤에 오시는 이가 나보다 앞선 것은 나보다 먼저 계심이니라 한 것이 이 사람을 가리킴이라 하니라 (요 1:16) 우리가 다 그의 충만한데서 받으니 은혜 위에 은혜러라 (요 1:17) 율법은 모세로 말미암아 주신 것이요 은혜와 진리는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온 것이라 (요 1:18) 본래 하나님을 본 사람이 없으되 아버지 품속에 있는 독생하신 하나님이 나타내셨느니라 |
●(14절) 말씀이 육신이 되어 우리 가운데 거하시매 우리가 그 영광을 보니 아버지의 독생자의 영광이요 은혜와 진리가 충만하더라
*우리가 그 영광을 보니
-우리가 = 사도 요한 혼자가 아니라 우리가 본 것이다.
●(15절) 요한이 그에 대하여 증거하여 외쳐 가로되 내가 전에 말하기를 내 뒤에 오시는 이가 나보다 앞선 것은 나보다 먼저 계심이니라 한 것이 이 사람을 가리킴이라 하니라
-세례 요한보다 예수님의 출생이 늦지만, 권위는 앞서시며, 시간적으로도 이 세상에의 출현은 늦지만 원래 먼저 계셨던 분이다.
●(16절) 우리가 다 그의 충만한데서 받으니 은혜 위에 은혜러라<And of his fulness have all we received, and grace for grace.>
*우리가 ⇒ 그분을 영접하고 구원받은 사람들
◆우리
-(14절) 우리 가운데 말씀이 거한다 → 우리가 그 영광을 보았다
-(16,17절) 우리는 은혜와 진리가 충만하다
-그러므로 여기서의 “우리”는 거듭난 사람들이다 → 하나님의 은혜는 거듭난 사람들에게 베풀어지며, 그것도 그의 충만한데서 그 모든 은혜를 우리가 받는다.
◆은혜 ⇒ 매우 광범위하게 적용되는 단어이다.
-연보를 낼 수 있는 능력 : (고후 8:1-2) “형제들아 하나님께서 마게도냐 교회들에게 주신 은혜를 우리가 너희에게 알게 하노니 환난의 많은 시련 가운데서 저희 넘치는 기쁨과 극한 가난이 저희로 풍성한 연보를 넘치도록 하게 하였느니라”
-복음에 순종하는 것, 물질로 다른 사람을 섬기는 것 : (고후 9:13-14) “이 직무로 증거를 삼아 너희의 그리스도의 복음을 진실히 믿고 복종하는 것과 저희와 모든 사람을 섬기는 너희의 후한 연보를 인하여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고 또 저희가 너희를 위하여 간구하며 하나님의 너희에게 주신 지극한 은혜를 인하여 너희를 사모하느니라”
-구원받은 사람의 말에도 은혜가 있어야 한다 : (골 4:6) “너희 말을 항상 은혜 가운데서 소금으로 고루게(seasoned with salt) 함같이 하라 그리하면 각 사람에게 마땅히 대답할 것을 알리라” → 듣는 사람이 거부감을 느끼지 않도록 소금으로 맛을 내듯이 말하는 것은 하나님의 은혜이다.
①구원받을 때 : 하나님의 은혜로 이루어진다 → 구원받을 만한 자격이 전혀 없는데도 우리의 잘못을 문제삼지 않고 오히려 죄없다 여기신다.
②구원받은 후 : 삶 속에서 필요한 것을 시시각각으로 공급해 주시는 것 = 하나님의 은혜(ex: Aleksandr solzhenitsyn의 말 → “내 인생에 있어 감옥에 있었던 일이 얼마나 축복된 일인가” → 감옥은 좋은 것이 아니었지만, 하나님은 그것으로부터 선을 가져오실 수 있었다.)
⇒ (적용) (히 4:16) “그러므로 우리가 긍휼하심을 받고 때를 따라 돕는 은혜를 얻기 위하여 은혜의 보좌 앞에 담대히 나아갈 것이니라”
*우리가 다 그의 충만한데서
-충만 ≠ 부분적 소유(나누어 갖지 않는다) ⇒ 각자는 전부를 소유한다(ex: 태양)
●(17절) 율법은 모세로 말미암아 주신 것이요 은혜와 진리는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온 것이라
-그렇다고 해서 율법은 진리가 아니냐 하면 그렇지는 않다. : (롬 7:12) “이로 보건대 율법도 거룩하며 계명도 거룩하며 의로우며 선하도다”
-그러면 요한은 왜 율법과 진리를 대조시켰을까? ⇒ 율법도 진리이기는 하지만 완성된 진리는 아니다. 율법은 진리의 서곡이다. 최종 진리는 예수님을 통해서 세상에 들어왔다. : (마 5:17-18) “내가 율법이나 선지자나 폐하러 온 줄로 생각지 말라 폐하러 온 것이 아니요 완전케 하려 함이로다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천지가 없어지기 전에는 율법의 일점 일획이라도 반드시 없어지지 아니하고 다 이루리라”
-하나님의 은혜는 창세 이래 줄곧 있어왔다. 그러나 하나님의 은혜와 진리는 예수 그리스도께서 이 땅에 오심으로 그 충만함이 온전히 드러났다. 지금 우리는 그 충만한 은혜 가운데 살고 있다.
●(18절) 본래 하나님을 본 사람이 없으되 아버지 품속에 있는 독생하신 하나님이 나타내셨느니라<No man hath seen God at any time; the only begotten Son, which is in the bosom of the Father, he hath declared {him}.>
*본래 하나님을 본 사람이 없으되
-성부 하나님을 아무도 본 사람이 없다. (출애굽 때 이스라엘이 본 하나님은 실제로는 주의 천사였다.)
*아버지 품속에 있는
-which is in the bosom of the Father → (현재시제) 과거뿐 아니라, 현재, 미래에도 아버지 품속에 있는 독생자이시다.
*독생하신 하나님이 나타내셨느니라
-the only begotten Son, …, he hath declared {him} → 독생자, 그가
-예수 그리스도는 삼위일체이신 하나님의 인격이 육신으로 나타나신 분이다.
(요 1:19) 유대인들이 예루살렘에서 제사장들과 레위인들을 요한에게 보내어 네가 누구냐 물을 때에 요한의 증거가 이러하니라 (요 1:20) 요한이 드러내어 말하고 숨기지 아니하니 드러내어 하는 말이 나는 그리스도가 아니라 한대 (요 1:21) 또 묻되 그러면 무엇, 네가 엘리야냐 가로되 나는 아니라 또 묻되 네가 그 선지자냐 대답하되 아니라 (요 1:22) 또 말하되 누구냐 우리를 보낸 이들에게 대답하게 하라 너는 네게 대하여 무엇이라 하느냐 (요 1:23) 가로되 나는 선지자 이사야의 말과 같이 주의 길을 곧게 하라고 광야에서 외치는 자의 소리로라 하니라 (요 1:24) 저희는 바리새인들에게서 보낸 자라 |
●(19-20절) 유대인들이 예루살렘에서 제사장들과 레위인들을 요한에게 보내어 네가 누구냐 물을 때에 요한의 증거가 이러하니라 요한이 드러내어 말하고 숨기지 아니하니 드러내어 하는 말이 나는 그리스도가 아니라 한 대
*네가 누구냐 … 나는 그리스도가 아니라
-네가 도대체 누구이기에, 수많은 사람들이 몰려와 너의 설교를 듣고, 수많은 사람들이 네게서 세례를 받는 등, 이처럼 세상을 떠들썩하게 만드느냐? : (눅 3:15) “백성들이 바라고 기다리므로 모든 사람들이 요한을 혹 그리스도신가 심중에 의논하니” ⇒ 요한의 한결같은 대답 = “나는 그리스도가 아니다.”
●(21절) 또 묻되 그러면 무엇, 네가 엘리야냐 가로되 나는 아니라 또 묻되 네가 그 선지자냐 대답하되 아니라
-엘리야냐? → 아니라 : (말 4:5) “보라 여호와의 크고 두려운 날이 이르기 전에 내가 선지 엘리야를 너희에게 보내리니”
-그 선지자냐 → 아니라 : (신 18:15)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너의 중 네 형제 중에서 나와 같은 선지자 하나를 너를 위하여 일으키시리니 너희는 그를 들을지니라” → 선지자 하나 = 모든 선지자들 → 결국에는 예수 그리스도
●(22절) 또 말하되 누구냐 우리를 보낸 이들에게 대답하게 하라 너는 네게 대하여 무엇이라 하느냐
*우리를 보낸 이들 = 바리새인 : (요 1:24) “저희는 바리새인들에게서 보낸 자라”
*너는 네게 대하여 무엇이라 하느냐
-“나는 2,000명 출석하는 교회의 담임목사입니다?”, “나는 병 고치는 능력을 가진 굉장한 사람입니다?”
-무엇이 나 자신에 대한 적절한 표현일까? 나는 나를 누구라고 하는가?
●(23절) 가로되 나는 선지자 이사야의 말과 같이 주의 길을 곧게 하라고 광야에서 외치는 자의 소리로라 하니라
*주의 길을 곧게 하라고 광야에서 외치는 자의 소리
-세례 요한 자신이 밝힌 자기의 정체성 : (사 40:3) “외치는 자의 소리여 가로되 너희는 광야에서 여호와의 길을 예비하라 사막에서 우리 하나님의 대로를 평탄케 하라” → 이사야의 예언이 세례 요한이 남으로 성취됨
-“내가 고쳤다?” no → 일하시는 분은 오직 하나님이시요, 자신은 단지 그분께서 사용하시는 도구에 지나지 않는다.
●(24절) 저희는 바리새인들에게서 보낸 자라
*바리새인
-당시의 종교지도자 → 영적으로 깨어있지 못했기 때문에 세례 요한이 누구인지 몰라보았다. (그 뒤를 이어 예수님이 오신다는 것을 충분히 짐작할 수 있어야 했다.) → 시대의 표적을 보고도 아무것도 깨닫지 못하는 영적 소경 → 오늘날도 마찬가지
-세례 요한은 영적으로 깨어있었기 때문에 예수님을 알아볼 수 있었다. : (요 1:15) “요한이 그에 대하여 증거하여 외쳐 가로되 내가 전에 말하기를 내 뒤에 오시는 이가 나보다 앞선 것은 나보다 먼저 계심이니라 한 것이 이 사람을 가리킴이라 하니라”
-세례 요한에 대한 예수님의 평가 : (마 11:11)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말하노니 여자가 낳은 자 중에 세례 요한보다 큰 이가 일어남이 없도다 그러나 천국에서는 극히 작은 자라도 저보다 크니라”
(요 1:25) 또 물어 가로되 네가 만일 그리스도도 아니요 엘리야도 아니요 그 선지자도 아닐진대 어찌하여 세례를 주느냐 (요 1:26) 요한이 대답하되 나는 물로 세례를 주거니와 너희 가운데 너희가 알지 못하는 한 사람이 섰으니 (요 1:27) 곧 내 뒤에 오시는 그이라 나는 그의 신들메 풀기도 감당치 못하겠노라 하더라 (요 1:28) 이 일은 요한의 세례 주던 곳 요단강 건너편 베다니에서 된 일이니라 |
●(25절) 또 물어 가로되 네가 만일 그리스도도 아니요 엘리야도 아니요 그 선지자도 아닐진대 어찌하여 세례를 주느냐
*어찌하여 세례(침례)를 주느냐<Why baptizest thou>
-유대인들은 메시야가 오시면 자신들이 그분께 침례를 받게 될 것으로 생각하고 있었다. → 세례 요한을 그리스도 혹은 엘리야 혹은 그 선지자로 오해할 만하다.
-모세와 선지자들에 의한 침례의 예표
①모세 : (고전 10:1-2) “형제들아 너희가 알지 못하기를 내가 원치 아니하노니 우리 조상들이 다 구름 아래 있고 바다 가운데로 지나며 모세에게 속하여 다 구름과 바다에서 세례를 받고”<(1co 10:2) And were all baptized unto Moses in the cloud and in the sea;>
②엘리야 : (왕하 2:8) “엘리야가 겉옷을 취하여 말아 물을 치매 물이 이리 저리 갈라지고 두 사람이 육지 위로 건너더라”
③엘리사 : (왕하 5:10-14) “엘리사가 사자를 저에게 보내어 가로되 너는 가서 요단강에 몸을 일곱번 씻으라 네 살이 여전하여 깨끗하리라 … 나아만이 이에 내려가서 하나님의 사람의 말씀대로 요단강에 일곱번 몸을 잠그니 그 살이 여전하여 어린아이의 살 같아서 깨끗하게 되었더라”
◆침례 : 물 속에 잠길 뿐 아니라 다시 물 위로 나오는 것 (죽었다가 다시 나오는 것을 의미함)
●(26-27절) 요한이 대답하되 나는 물로 세례를 주거니와 너희 가운데 너희가 알지 못하는 한 사람이 섰으니 곧 내 뒤에 오시는 그이라 나는 그의 신들메 풀기도 감당치 못하겠노라 하더라
*나는 그의 신들메 풀기도 감당치 못하겠노라<whose shoe's latchet I am not worthy to unloose.>
-신들메 = 신발끈
-세례 요한에 대한 성경 기록 : (눅 1:5-17) “유대 왕 헤롯 때에 아비야 반열에 제사장 하나가 있으니 이름은 사가랴요 그 아내는 아론의 자손이니 이름은 엘리사벳이라 … 천사가 일러 가로되 … 네 아내 엘리사벳이 네게 아들을 낳아 주리니 그 이름을 요한이라 하라 … 이는 저가 주 앞에 큰 자가 되며 포도주나 소주를 마시지 아니하며 모태로부터 성령의 충만함을 입어 이스라엘 자손을 주 곧 저희 하나님께로 많이 돌아오게 하겠음이니라 저가 또 엘리야의 심령과 능력으로 주 앞에 앞서 가서 아비의 마음을 자식에게, 거스리는 자를 의인의 슬기에 돌아오게 하고 주를 위하여 세운 백성을 예비하리라” → 그는 제사장의 아들로서 그 출생부터 하나님의 능력이 직접 개입되어 있었고, 모태에서부터 성령의 충만함을 입었고, 이스라엘 자손을 하나님께 돌아오게 하는 위대한 사역자였다.
-그런데 세례 요한의 태도 = 오직 예수 그리스도를 증거하면서 그분을 높여드리고, 백성들이 그를 맞을 수 있도록 준비하는 데에만 전념하고 있다.
●(28절) 이 일은 요한의 세례 주던 곳 요단강 건너편 베다니에서 된 일이니라
-요단강 건너편 = 동쪽
(요 1:29) 이튿날 요한이 예수께서 자기에게 나아오심을 보고 가로되 보라 세상 죄를 지고 가는 하나님의 어린 양이로다 (요 1:30) 내가 전에 말하기를 내 뒤에 오는 사람이 있는데 나보다 앞선 것은 그가 나보다 먼저 계심이라 한 것이 이 사람을 가리킴이라 (요 1:31) 나도 그를 알지 못하였으나 내가 와서 물로 세례를 주는 것은 그를 이스라엘에게 나타내려 함이라 하니라 |
●(29절) 이튿날 요한이 예수께서 자기에게 나아오심을 보고 가로되 보라 세상 죄를 지고 가는 하나님의 어린 양이로다<The next day John seeth Jesus coming unto him, and saith, Behold the Lamb of God, which taketh away the sin of the world.>
*세상 죄를 지고 가는<which taketh away the sin of the world ; 세상 죄를 제거하는>
*세상 죄<the sin>
-단수 : 본성적으로 타고난 인간의 죄성
-살아가면서 짓는 죄들 → 회개가 필요하다(발씻음)
*어린 양
⇒처음 등장(개인적) : (창 4:4) “아벨은 자기도 양의 첫 새끼와 그 기름으로 드렸더니 여호와께서 아벨과 그 제물은 열납하셨으나”
⇒아브라함의 개인적 희생제물 : (창 22:8) “아브라함이 가로되 아들아 번제할 어린 양은 하나님이 자기를 위하여 친히 준비하시리라 하고 두 사람이 함께 나아가서”
⇒한 집안을 위한 제물 : (출 12:5-7) “너희 어린 양은 흠 없고 일년 된 수컷으로 하되 양이나 염소 중에서 취하고 이달 십사일까지 간직하였다가 해질 때에 이스라엘 회중이 그 양을 잡고 그 피로 양을 먹을 집 문 좌우 설주와 인방에 바르고”
⇒한 민족을 위한 제물 : (레 16:34) “이는 너희의 영원히 지킬 규례라 이스라엘 자손의 모든 죄를 위하여 일년 일차 속죄할 것이니라 아론이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명하신대로 행하니라”
⇒(본문) 인류 전체를 위한 희생제물 : (요 1:29) “이튿날 요한이 예수께서 자기에게 나아오심을 보고 가로되 보라 세상 죄를 지고 가는 하나님의 어린 양이로다”
-어린양이 사람이라는 사실을 최초로 언급한 곳 : (사 53:7) “그가 곤욕을 당하여 괴로울 때에도 그 입을 열지 아니하였음이여 마치 도수장으로 끌려가는 어린 양과 털 깎는 자 앞에 잠잠한 양 같이 그 입을 열지 아니하였도다”
-그 사람이 예수 그리스도라고 언급 : (본문)
-요한계시록에서의 어린 양 : ①높여지신다 : (계 5:12) “큰 음성으로 가로되 죽임을 당하신 어린양이 능력과 부와 지혜와 힘과 존귀와 영광과 찬송을 받으시기에 합당하도다 하더라” ②보좌에 앉으신 분 : (계 22:1) “또 저가 수정같이 맑은 생명수의 강을 내게 보이니 하나님과 및 어린 양의 보좌로부터 나서”
●(30-31절) 내가 전에 말하기를 내 뒤에 오는 사람이 있는데 나보다 앞선 것은 그가 나보다 먼저 계심이라 한 것이 이 사람을 가리킴이라 나도 그를 알지 못하였으나 내가 와서 물로 세례를 주는 것은 그를 이스라엘에게 나타내려 함이라 하니라
*내가 와서 물로 세례를 주는 것은 그를 이스라엘에게 나타내려 함이라
-세례 요한의 세례 : 유대인들에게 유대인들의 메시야를 알려주려는 세례(구원받은 후에 받는 세례와 무관)
-세례 요한의 세례 = 회개의 세례 : (행 19:1-5) “아볼로가 고린도에 있을 때에 바울이 윗지방으로 다녀 에베소에 와서 어떤 제자들을 만나 가로되 너희가 믿을 때에 성령을 받았느냐 가로되 아니라 우리는 성령이 있음도 듣지 못하였노라 바울이 가로되 그러면 너희가 무슨 세례를 받았느냐 대답하되 요한의 세례로라 바울이 가로되 요한이 회개의 세례를 베풀며 백성에게 말하되 내 뒤에 오시는 이를 믿으라 하였으니 이는 곧 예수라 하거늘 저희가 듣고 주 예수의 이름으로 세례를 받으니” → 믿고 구원받은 후에 바울에게 다시 “주 예수의 이름으로” 세례를 받았다.
◆구원받았다
-구원받았다는 것은 그리스도와 함께 죽었다가 장사되고 다시 부활했다는 것을 의미한다. (거듭났다.) 예수님의 피의 대속을 믿고 구원받은 후 그것을 공개적으로 간증하는 행위 → 세례. (거듭난 사람에게는 성령이 들어와 계신다.) : (롬 6:1-5) “그런즉 우리가 무슨 말 하리요 은혜를 더하게 하려고 죄에 거하겠느뇨 그럴 수 없느니라 죄에 대하여 죽은 우리가 어찌 그 가운데 더 살리요 무릇 그리스도 예수와 합하여 세례를 받은 우리는 그의 죽으심과 합하여 세례 받은 줄을 알지 못하느뇨 그러므로 우리가 그의 죽으심과 합하여 세례를 받음으로 그와 함께 장사되었나니 이는 아버지의 영광으로 말미암아 그리스도를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심과 같이 우리로 또한 새 생명 가운데서 행하게 하려 함이니라 만일 우리가 그의 죽으심을 본받아 연합한 자가 되었으면 또한 그의 부활을 본받아 연합한 자가 되리라”
(요 1:32) 요한이 또 증거하여 가로되 내가 보매 성령이 비둘기 같이 하늘로서 내려와서 그의 위에 머물렀더라 (요 1:33) 나도 그를 알지 못하였으나 나를 보내어 물로 세례를 주라 하신 그이가 나에게 말씀하시되 성령이 내려서 누구 위에든지 머무는 것을 보거든 그가 곧 성령으로 세례를 주는 이인줄 알라 하셨기에 (요 1:34) 내가 보고 그가 하나님의 아들이심을 증거하였노라 하니라 |
●(32절) 요한이 또 증거하여 가로되 내가 보매 성령이 비둘기 같이 하늘로서 내려와서 그의 위에 머물렀더라
*그의 위에 머물렀더라<and it abode upon him.>
-abide : stay, remain. dwell → 왔다 갔다 하는 것이 아니라 늘 그분과 함께 거하신다.
-성령은 거듭난 그리스도인들과도 함께 거하신다. : (요 14:16-17) “내가 아버지께 구하겠으니 그가 또 다른 보혜사를 너희에게 주사 영원토록 너희와 함께 있게 하시리니 저는 진리의 영이라 세상은 능히 저를 받지 못하나니 이는 저를 보지도 못하고 알지도 못함이라 그러나 너희는 저를 아나니 저는 너희와 함께 거하심이요 또 너희 속에 계시겠음이라”
●(33절) 나도 그를 알지 못하였으나 나를 보내어 물로 세례를 주라 하신 그이가 나에게 말씀하시되 성령이 내려서 누구 위에든지 머무는 것을 보거든 그가 곧 성령으로 세례를 주는 이인 줄 알라 하셨기에
*나를 보내어 물로 세례를 주라 하신 그이가
-요한을 보내신 분 = 하나님 : (요 1:6) “하나님께로서 보내심을 받은 사람이 났으니 이름은 요한이라” (눅 3:2) “안나스와 가야바가 대제사장으로 있을 때에 하나님의 말씀이 빈들에서 사가랴의 아들 요한에게 임한지라”
●(34절) 내가 보고 그가 하나님의 아들이심을 증거하였노라 하니라
◆예수 그리스도에 대한 요한의 증거
①예수님이 요한보다 앞섰다 (요 1:15) “요한이 그에 대하여 증거하여 외쳐 가로되 내가 전에 말하기를 내 뒤에 오시는 이가 나보다 앞선 것은 나보다 먼저 계심이니라 한 것이 이 사람을 가리킴이라 하니라”
②그분이 주님 되신다 (요 1:23) “가로되 나는 선지자 이사야의 말과 같이 주의 길을 곧게 하라고 광야에서 외치는 자의 소리로라 하니라”
③자기와는 비교할 수 없이 뛰어난 분이시다 (요 1:27) “곧 내 뒤에 오시는 그이라 나는 그의 신들메 풀기도 감당치 못하겠노라 하더라”
④세상 죄를 제거하기 위한 희생제물로 오신 분 (요 1:29) “이튿날 요한이 예수께서 자기에게 나아오심을 보고 가로되 보라 세상 죄를 지고 가는 하나님의 어린 양이로다”
⑤성령 하나님과 아버지 하나님과 교제하신다 (요 1:32) “요한이 또 증거하여 가로되 내가 보매 성령이 비둘기 같이 하늘로서 내려와서 그의 위에 머물렀더라”
⑥성령으로 세례를 주시는 분 (요 1:33) “나도 그를 알지 못하였으나 나를 보내어 물로 세례를 주라 하신 그이가 나에게 말씀하시되 성령이 내려서 누구 위에든지 머무는 것을 보거든 그가 곧 성령으로 세례를 주는 이인 줄 알라 하셨기에”
⑦하나님의 아들 되심 (요 1:34) “내가 보고 그가 하나님의 아들이심을 증거하였노라 하니라”
⇒ 세례 요한은 할 일을 거의 다 했다.
(요 1:35) 또 이튿날 요한이 자기 제자 중 두 사람과 함께 섰다가 (요 1:36) 예수의 다니심을 보고 말하되 보라 하나님의 어린 양이로다 (요 1:37) 두 제자가 그의 말을 듣고 예수를 좇거늘 (요 1:38) 예수께서 돌이켜 그 좇는 것을 보시고 물어 가라사대 무엇을 구하느냐 가로되 랍비여 어디 계시오니이까 하니 {랍비는 번역하면 선생이라} (요 1:39) 예수께서 가라사대 와 보라 그러므로 저희가 가서 계신데를 보고 그날 함께 거하니 때가 제 십시쯤 되었더라 |
●(35-37절) 또 이튿날 요한이 자기 제자 중 두 사람과 함께 섰다가 예수의 다니심을 보고 말하되 보라 하나님의 어린 양이로다 두 제자가 그의 말을 듣고 예수를 좇거늘
*자기 제자 중 두 사람
-요한과 안드레
*하나님의 어린 양
-인간의 죄를 대속할 수 있는 유일한 수단
*보라 하나님의 어린 양이로다
-생각나는 말씀 : (출 14:13) “모세가 백성에게 이르되 너희는 두려워 말고 가만히 서서 여호와께서 오늘날 너희를 위하여 행하시는 구원을 보라<see the salvation of the Lord> 너희가 오늘 본 애굽 사람을 또 다시는 영원히 보지 못하리라”
*두 제자가 그의 말을 듣고 예수를 좇거늘
-세례 요한은 제자를 뺐기었는가? No.
-세례 요한의 제자들 = 약속된 구세주가 오시기를 애타게 기다렸던 사람들 ⇒ 그런데 자기들 스승이 “보라 하나님의 어린양이로다”라고 외쳤다.
-우리에게 이런 일이 벌어진다면? (예수님 재림 때 물리적으로 그분을 볼 것이다)
●(38절) 예수께서 돌이켜 그 좇는 것을 보시고 물어 가라사대 무엇을 구하느냐 가로되 랍비여 어디 계시오니이까 하니 {랍비는 번역하면 선생이라}
*무엇을 구하느냐<What seek ye? 너희가 무엇을 찾느냐?>
-“무엇을 구하느냐?”에 대한 제자들의 대답 “어디 계시오니이까”는 동문서답이 아니다 : 그들은 예수님이 구세주요, 하나님의 아들이요, 하나님의 어린양이신 줄 알고 있었다. 그들의 대답의 의미 = “저희는 ‘무엇’을 구하고 있는 것이 아니라 ‘누구’를 찾고 있는 중입니다. 그런데 그가 바로 당신이라는 것을 알았습니다. 이제 우리가 찾고 있던 분을 만났으니 당신이 계신 곳으로 가고자 합니다. 우리를 데려가 주십시오.” → 그들이 찾고 있던 것은 “무엇”이 아니라 “누구”였다.
●(39절) 예수께서 가라사대 와 보라 그러므로 저희가 가서 계신데를 보고 그날 함께 거하니 때가 제 십시쯤 되었더라
*와 보라
-성경에서 가장 많이 등장하는 단어 : ①순위 = say ②순위 = come
-예수님은 지금도 오라고 부르신다.
-예수님 사는 것을 둘러보라는 뜻이 아니라, 예수님과 함께 있고 싶어하는 그들을 받아들이신 것이다.
*제 십시
-밤이 늦어서 어쩔 수 없이 머문 것이 아니다.
-제 십시 = 오전 10시(by Thompson) : 시간; 공관복음은 유대식, 요한복음은 로마식
요한복음 (밤중기점-로마식) |
공관복음 (새벽기점-유대식) |
현대 시간 |
성경 |
제 6 시 |
제 0 시 |
오전 6 시 |
요 19: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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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 2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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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전 5 시 |
마 20:6 |
제 6 시 |
제 12 시 |
오전 6 시 |
요 4:6 |
제 7 시 |
제 1 시 |
오전 7 시 |
요 4:52 |
◎적용
◆일하시는 하나님
-성경에서 가장 먼저 만나는 하나님의 모습 = 일하시는 하나님 → 창조자
-우리가 일할 때 : 성령의 기름부음을 통해 하나님 일에 참여한다.
-하나님이 어떤 분이신지 알게 되는 것 → 그분이 하시는 일을 통해서
-(우리도) 교회용 언어가 따로 있는 것이 아니라, 우리가 일할 때 쓰는 언어로 하나님 말씀을 나눈다.
-예수님께 순종하며, 그리스도의 생명을 성장시키고 실천할 일차적인 장소는 예배당이 아니라, 바로 일의 세계이다.
-생활현장 가운데 그리스도인의 향기를 드러내는 삶을 살자.
(요 1:40) 요한의 말을 듣고 예수를 좇는 두 사람 중에 하나는 시몬 베드로의 형제 안드레라 (요 1:41) 그가 먼저 자기의 형제 시몬을 찾아 말하되 우리가 메시야를 만났다 하고 {메시야는 번역하면 그리스도라} (요 1:42) 데리고 예수께로 오니 예수께서 보시고 가라사대 네가 요한의 아들 시몬이니 장차 게바라 하리라 하시니라 {게바는 번역하면 베드로라} (요 1:43) 이튿날 예수께서 갈릴리로 나가려 하시다가 빌립을 만나 이르시되 나를 좇으라 하시니 (요 1:44) 빌립은 안드레와 베드로와 한 동네 벳새다 사람이라 |
●(40-41절) 요한의 말을 듣고 예수를 좇는 두 사람 중에 하나는 시몬 베드로의 형제 안드레라 그가 먼저 자기의 형제 시몬을 찾아 말하되 우리가 메시야를 만났다 하고 {메시야는 번역하면 그리스도라}
-예수님을 따랐던 4명의 어부 : 야고보, 요한, 안드레, 베드로
-어부 : 물 속의 고기를 물 밖으로 건져 올림 ⇒ 세상의 물 속에 있는 구원받지 못한 사람을 물 위로
*우리가 메시야를 만났다
-안드레가 맨 먼저 자기 형제 베드로에게 외친다. ⇒ 진정으로 그리스도를 만난 사람은 그 사실을 간증한다.
-한 사람이 일년에 한사람씩 그리스도를 만나게 하면 30년에 10억 이상
●(42절) 데리고 예수께로 오니 예수께서 보시고 가라사대 네가 요한의 아들 시몬이니 장차 게바라 하리라 하시니라 {게바는 번역하면 베드로라} <And he brought him to Jesus. And when Jesus beheld him, he said, Thou art Simon the son of Jona: thou shalt be called Cephas, which is by interpretation, A stone>
*네가 요한의 아들 시몬이니<Thou art Simon the son of Jona> ⇒ 요나의 아들 시몬
*번역하면 베드로라<which is by interpretation, A stone> → 번역하면 돌이다.
*게바 : 베드로 ← 헬라어 페트로스(Pevtro") : 바위
*시몬 : 들음(hearing) → 그는 형 안드레의 말을 들었다.
-오늘날 “주 예수 그리스도께서 당신의 죄를 위해 돌아가셨고, 장사한지 사흘만에 다시 살아나셨습니다. 당신은 그분을 믿고 영접하기만 하면 지옥에 가지 않고 영원한 생명을 얻게 됩니다.”라고 외쳐도 듣지 않는 사람들이 대부분이다.
●(43-44절) 이튿날 예수께서 갈릴리로 나가려 하시다가 빌립을 만나 이르시되 나를 좇으라 하시니 빌립은 안드레와 베드로와 한 동네 벳새다 사람이라
*벳새다
-소경을 고치신 곳 : (막 8:22-23) “벳새다에 이르매 사람들이 소경 하나를 데리고 예수께 나아와 손대시기를 구하거늘 예수께서 소경의 손을 붙드시고 마을 밖으로 데리고 나가사 눈에 침을 뱉으시며 그에게 안수하시고 무엇이 보이느냐 물으시니”
-오병이어의 기적 : (막 6:44-45) “떡을 먹은 남자가 오천명이었더라 예수께서 즉시 제자들을 재촉하사 자기가 무리를 보내는 동안에 배 타고 앞서 건너편 벳새다로 가게 하시고”
-심판으로 저주 : (눅 10:13) “화 있을찐저 고라신아 화 있을찐저 벳새다야 너희에게서 행한 모든 권능을 두로와 시돈에서 행하였더면 저희가 벌써 베옷을 입고 재에 앉아 회개하였으리라”
(요 1:45) 빌립이 나다나엘을 찾아 이르되 모세가 율법에 기록하였고 여러 선지자가 기록한 그이를 우리가 만났으니 요셉의 아들 나사렛 예수니라 (요 1:46) 나다나엘이 가로되 나사렛에서 무슨 선한 것이 날 수 있느냐 빌립이 가로되 와 보라 하니라 (요 1:47) 예수께서 나다나엘이 자기에게 오는 것을 보시고 그를 가리켜 가라사대 보라 이는 참 이스라엘 사람이라 그 속에 간사한 것이 없도다 (요 1:48) 나다나엘이 가로되 어떻게 나를 아시나이까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빌립이 너를 부르기 전에 네가 무화과나무 아래 있을 때에 보았노라 |
●(45절) 빌립이 나다나엘을 찾아 이르되 모세가 율법에 기록하였고 여러 선지자가 기록한 그이를 우리가 만났으니 요셉의 아들 나사렛 예수니라
-빌립은 43절의 예수님 말씀 “나를 좇으라<Follow me>”에 바로 응했을 뿐 아니라, 나다나엘에게도 그 사람을 만났다고 전했다.
◆빌립의 전도
-성경적 근거를 대다 : “모세가 율법에 기록하였고 여러 선지자가 기록한 그이”
-세상에 알려진 내용을 말함 : “요셉의 아들 나사렛 예수” → 요셉은 호적상 예수님의 아버지
⇒실제 아버지는 하나님 : 예수님의 어머니 마리아의 말에 대한 예수님의 대답 (눅 2:48-49) “그 부모가 보고 놀라며 그 모친은 가로되 아이야 어찌하여 우리에게 이렇게 하였느냐 보라 네 아버지와 내가 근심하여 너를 찾았노라 49 예수께서 가라사대 어찌하여 나를 찾으셨나이까 내가 내 아버지 집에 있어야 될 줄을 알지 못하셨나이까 하시니”
●(46절) 나다나엘이 가로되 나사렛에서 무슨 선한 것이 날 수 있느냐 빌립이 가로되 와 보라 하니라
*나사렛에서 무슨 선한 것이 날 수 있느냐
-나사렛은 별로 좋은 평판을 들을 것이 없었던 듯하다. 구약에서 메시야의 출현과 관련하여 언급되지 않은 듯 하다.
-나사렛에 관련된 단어가 “나실인”이라고 보는 학자도 있음.
*빌립이 가로되 와 보라<Come and see>
-(요 1:39) “예수께서 가라사대 와 보라”
●(47절) 예수께서 나다나엘이 자기에게 오는 것을 보시고 그를 가리켜 가라사대 보라 이는 참 이스라엘 사람이라 그 속에 간사한 것이 없도다
-나다나엘은 실제로 예수님께 가 보았다.
*보라 이는 참 이스라엘 사람이라 그 속에 간사한 것이 없도다
-예수님은 나다나엘의 성격부터 읽어내신다.
-“간사한 것이 없도다” : 교활하거나 사기성이 없고 정직하고 선량하다. → 하나님 말씀에 귀 기울이고 그것을 받아들일 소지가 있다. : (눅 8:15) “좋은 땅에 있다는 것은 착하고 좋은 마음으로 말씀을 듣고 지키어 인내로 결실하는 자니라”
●(48절) 나다나엘이 가로되 어떻게 나를 아시나이까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빌립이 너를 부르기 전에 네가 무화과나무 아래 있을 때에 보았노라
-예수 그리스도의 신성을 증거하는 구절
-하나님은 우리가 구원을 받았건 받지 못했건 항상 우리에게서 눈을 떼지 않으신다. (모든 것을 보신다. 하나님께로부터 가릴 수 있는 것은 아무것도 없다. 마음까지도.) → 그것을 아는 사람은 항상 하나님을 의식하며 살아간다.
*네가 무화과나무 아래 있을 때에 보았노라
-예수님은 모든 것을 보실 수 있지만 왜 무화과나무 아래 있을 때 보았다고 말씀하시는가? → 무화과나무는 “이스라엘”을 예표(또, “자기 의”를 예표) → 다음 구절에서 드러남
(요 1:49) 나다나엘이 대답하되 랍비여 당신은 하나님의 아들이시요 당신은 이스라엘의 임금이로소이다 (요 1:50)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내가 너를 무화과나무 아래서 보았다 하므로 믿느냐 이보다 더 큰 일을 보리라 (요 1:51) 또 가라사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하늘이 열리고 하나님의 사자들이 인자 위에 오르락 내리락하는 것을 보리라 하시니라 |
●(49절) 나다나엘이 대답하되 랍비여 당신은 하나님의 아들이시요 당신은 이스라엘의 임금이로소이다
*랍비여 당신은 하나님의 아들이시요 당신은 이스라엘의 임금이로소이다
-(KJV) Rabbi, thou art the Son of God; thou art the King of Israel
-예수님은 Son of God일 뿐 아니라, King of Israel이시다.
-“이스라엘의 왕” → 재림과 관련(예수님이 재림하셔서 천년왕국 때 이스라엘의 왕이 되신다.)
-(48절)의 “무화과나무”도 재림과 관련이 있다. : (마 24:30-33) “30 그 때에 인자의 징조가 하늘에서 보이겠고 그 때에 땅의 모든 족속들이 통곡하며 그들이 인자가 구름을 타고 능력과 큰 영광으로 오는 것을 보리라 31 저가 큰 나팔 소리와 함께 천사들을 보내리니 저희가 그 택하신 자들을 하늘 이 끝에서 저 끝까지 사방에서 모으리라 32 무화과나무의 비유를 배우라 그 가지가 연하여지고 잎사귀를 내면 여름이 가까운 줄을 아나니 33 이와 같이 너희도 이 모든 일을 보거든 인자가 가까이 곧 문 앞에 이른 줄 알라”
◆아가서에서 : (아 2:8-13) “8 나의 사랑하는 자의 목소리로구나 보라 그가 산에서 달리고 작은 산을 빨리 넘어 오는구나 9 나의 사랑하는 자는 노루와도 같고 어린 사슴과도 같아서 우리 벽 뒤에 서서 창으로 들여다보며 창살 틈으로 엿보는구나 10 나의 사랑하는 자가 내게 말하여 이르기를 나의 사랑 나의 어여쁜 자야 일어나서 함께 가자 11 겨울도 지나고 비도 그쳤고 12 지면에는 꽃이 피고 새의 노래할 때가 이르렀는데 반구의 소리가 우리 땅에 들리는구나 13 무화과나무에는 푸른 열매가 익었고 포도나무는 꽃이 피어 향기를 토하는구나 나의 사랑 나의 어여쁜 자야 일어나서 함께 가자”
-(8절) “나의 사랑하는 자” : 예수님
-(11절) “겨울도 지나고 비도 그쳤고” : 대환란을 통과함
-(13절) “푸른 열매” : 환란을 견딘 이스라엘인
*(47절) 보라 이는 참 이스라엘 사람이라 그 속에 간사한 것이 없도다
-대환란을 견뎌내고 구원받은 이스라엘인을 염두에 두고 미리 말씀하신 것(예수님이 재림하셔서 천년왕국 때 이스라엘의 왕이 되신다.)
●(50-51절)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내가 너를 무화과나무 아래서 보았다 하므로 믿느냐 이보다 더 큰 일을 보리라 또 가라사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하늘이 열리고 하나님의 사자들이 인자 위에 오르락 내리락하는 것을 보리라 하시니라
*하늘이 열리고 하나님의 사자들(angels of God )이 인자 위에 오르락 내리락하는 것
-예수님 재림 때
-(창 28:12) “꿈에 본즉 사닥다리가 땅 위에 섰는데 그 꼭대기가 하늘에 닿았고 또 본즉 하나님의 사자가 그 위에서 오르락 내리락하고” → 형 에서를 피해 하란으로 가던 도중 벧엘에서
*내가 너를 무화과나무 아래서 보았다 하므로 믿느냐 이보다 더 큰 일을 보리라
-재림을 염두에 두고 말씀하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