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직을 앞둔 사람들과 함께 하는 다짐
1. 특정한 일부 사람의 종이 되지 말고, 하나님의 종이 되자.
2. 직분 받기 이전과 동일하게 섬기자. 다음 임직자에게 권면하는 입장이 되었을 때 나처럼 섬기라고 말할 수 있을 정도로.
3. 어떤 분야를 섬기든 먼저 하나님이 능력과 여건을 마련해 주시기를 기도하고, 하나님이 공급해 주시는 분량만큼 일하자.
4. 교회 내에서 누군가가 해야 할 일이 보이는 경우 그것은 내가 해야 하는 일이다. 나의 수고가 다른 사람에게 드러나지 않게 일하자. 믿음이 연약한 성도를 돌보는 일에 앞장서자.
5. 나 혼자 교회를 다 책임지려고 하지 말자. 나보다 그 일을 더 잘 할 수 있는 사람이 있을 수 있다.
섬기는 일들보다 더 중요한 것은 나 자신이 하나님과 올바르고 친밀한 관계를 지속적으로 유지하는 것이다. 항상 말씀과 기도에 충실하여 영적 분별력을 잃지 않는 그리스도인이 되자.
(1) 헌신된 그리스도인으로서 (2) 항상 있어야 할 곳에 있으며 (3) "나를 따르라"고 말할 수 있도록 살아가자.
2010년 9월 26일 이종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