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조 (The Ostrich)
대구지부 글 (creation@creation21.or.kr)
출처: 한국창조과학회 대구지부
위의 사진은 어떤 피조물의 일부 골격일까요? 네, 타조의 몸통과 허리 사이의 골격을 보여주고 있답니다.
그럼, 오늘날 살아있는 새 중에서 가장 커다란 새는 무엇일까요? 네, 이번에도 답은 타조랍니다.
두 살에서 네 살이 되면 다 자란 어른 타조가 되는데, 수컷은 1.8미터에서 2.8미터까지, 암컷은 1.7미터에서 2미터까지 자란답니다. 여러분도 타조처럼 쑥쑥 잘 자라기를 예수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비록 지금은 멸종된 것으로 알려져 있지만 “코끼리새”(elephant bird)라는 별명을 가진 에피오르니스(aepyornis)는 키가 3미터에 알의 길이도 30센티미터 자 보다 4센티미터가 더 긴 34센티미터라고 합니다. 그래서 달걀 160개보다 더 큰 부피를 가진답니다.
출처: vesmir.msu.cas.cz
그러면 타조는 알을 몇 개나 낳을까요? 한 번 알을 낳을 때 6~14개까지 낳고, 해마다 40~100개 (평균 약 60개)까지 낳는다고 합니다. 비록 하나님께서 타조에게는 지혜를 주시지 않으셔서 위험이 닥쳐올 때 머리를 흙 속에 묻어 버리는 행동을 하지만, 달리기는 한 시간에 70킬로미터를 달릴 수 있을 만큼 빠른 속도를 낼 수 있답니다.
타조의 발을 직접 본 적 있나요? 예전에 어느 목장에서 기르는 타조농장에서 타조의 발을 직접 보게 되었는데, 그 때 어떤 아이가 “우와, 마치 공룡 발 같다!”라고 하는 이야기를 들었답니다. 타조의 발가락은 두 개뿐이지만, 에뮤(emu)의 발은 정말로 공룡 발처럼 세 개로 되어 있답니다. 어쩌면, 창세기 대홍수 전에 에뮤나 에뮤와 비슷한 피조물이 굳지 않은 부드러운 흙에 도망치면서 발자국을 남긴 것이 화석으로 남아서 조각류나 수각류의 발자국으로 말해지고 있는 것은 아닌지 궁금하네요~
타조 발 에뮤 발
출처: 한국창조과학회 대구지부 출처: en.wikipedia.org/wiki/Emu
근데, 타조는 싸움을 잘 하는 경향이 있다고 하더라구요. 여러분은 어떠세요? 아마도 싸우기를 좋아하는 친구들은 별로 없을 거예요. 그래도 우리의 옛 자아를 날마다 십자가에 못 박지 못해서 이런 저런 모습으로 싸울 때가 있지요?
그럴 때마다 주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진리의 말씀 앞에 나아가서 주님의 도우심을 간구해요.
우리 함께 빌립보서 2장 14절을 암송해 볼까요?
“무슨 일이든지 불평이나 다툼으로 하지 마십시오.”(현대인의 성경)
"Do everything without complaining or arguing." - Philippians 2:14, NIV
"Do all things without grumbling or disputing;"
이번 달엔 이 말씀이 마음 깊이 새겨지도록 자주 암송해요^^*
저도 예전엔 싸움쟁이였는데, 지금은 주님께서 변화시켜주셔서 더 이상 싸움쟁이가 아니랍니다. 우리 안에서 예수님의 거룩한 형상을 회복해 가시는 하나님께 감사와 찬양을 올립니다!^^*
출처: 한국창조과학회 대구지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