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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은 하나님이시다

 

(5:16) 그러므로 안식일에 이러한 일을 행하신다 하여 유대인들이 예수를 박해하게 된지라

(5:17) 예수께서 그들에게 이르시되 내 아버지께서 이제까지 일하시니 나도 일한다 하시매

(5:18) 유대인들이 이로 말미암아 더욱 예수를 죽이고자 하니 이는 안식일을 범할 뿐만 아니라 하나님을 자기의 친 아버지라 하여 자기를 하나님과 동등으로 삼으심이러라

(5:19) 그러므로 예수께서 그들에게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아들이 아버지께서 하시는 일을 보지 않고는 아무 것도 스스로 할 수 없나니 아버지께서 행하시는 그것을 아들도 그와 같이 행하느니라

(5:20) 아버지께서 아들을 사랑하사 자기가 행하시는 것을 다 아들에게 보이시고 또 그보다 더 큰 일을 보이사 너희로 놀랍게 여기게 하시리라

(5:21) 아버지께서 죽은 자들을 일으켜 살리심 같이 아들도 자기가 원하는 자들을 살리느니라

(5:22) 아버지께서 아무도 심판하지 아니하시고 심판을 다 아들에게 맡기셨으니

(5:23) 이는 모든 사람으로 아버지를 공경하는 것 같이 아들을 공경하게 하려 하심이라 아들을 공경하지 아니하는 자는 그를 보내신 아버지도 공경하지 아니하느니라

(5:24)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내 말을 듣고 또 나 보내신 이를 믿는 자는 영생을 얻었고 심판에 이르지 아니하나니 사망에서 생명으로 옮겼느니라

 

(16) 그러므로 안식일에 이러한 일을 행하신다 하여 유대인들이 예수를 박해하게 된지라

 

* 여기서 그러므로는 앞의 사건을 말합니다. 우리는 이 앞에서, 베데스다 못가의 38년된 병자를 예수님이 고쳐주신 사건을 보았습니다. 그런데 유대인들이, 안식일에 그 병을 고쳐주신 분이 예수님이라는 것을 알았을 때, 그들의 반응은 어땠습니까? “우리도 병 낫기 위해 예수님을 만나러 가자고 했습니까? 그들은 예수님이 병을 고쳐주셨다는 것보다, 그 일을 안식일에 행하셨다는 것에 더 관심을 두었습니다. 그들의 관심은 예수님이 종교적 규례를 어겼다는 것입니다. 그들은 종교적 의식에만 관심이 있지, 내면적 마음과 양심이나, 영과 진리 등의 문제에는 관심이 없었습니다. 요한복음 4:24에서는 하나님은 영이시니 예배하는 자가 영과 진리로 예배할지니라라고 하십니다. 여러분의 관심은 어디에 있습니까? 종교의식입니까? 아니면 영과 진리로 하나님을 예배하는 것입니까? <종교적 의식 vs. 영과 진리의 문제>

 

* 예수님이 안식일에 병자를 낫게 해 주신 것 때문에 유대인들이 예수님을 죽이려고 한 이유는 무엇일까요? 그것은 예수님이 안식일을 지켜야 하는 율법을 어겼다는 것입니다. 안식일은 하나님과 유대인 사이의 표징입니다. 출애굽기 31:13-14을 같이 읽겠습니다. “너는 이스라엘 자손에게 말하여 이르기를 너희는 나의 안식일을 지키라 이는 나와 너희 사이에 너희 대대의 표징이니 나는 너희를 거룩하게 하는 여호와인 줄 너희가 알게 함이라 14 너희는 안식일을 지킬지니 이는 너희에게 거룩한 날이 됨이니라 그 날을 더럽히는 자는 모두 죽일지며 그 날에 일하는 자는 모두 그 백성 중에서 그 생명이 끊어지리라.”

 

* 그러면, 예수님이 안식일의 규정을 어겼기 때문에 율법에 따라 예수님을 죽여야 한다는 유대인들의 생각은 옳은 것일까요? 그렇지 않습니다. 그들은 예수님이 하나님이시라는 사실을 인정하지 않았기 때문에, 예수님이 안식일의 주인이라는 사실을 알지 못했습니다.

 

* 17절에서 30절 사이에서 예수님은 여러 가지 면에서 자신이 하나님과 동등하시다는 것을 말씀하십니다.

 

 

(17) 예수께서 그들에게 이르시되 내 아버지께서 이제까지 일하시니 나도 일한다 하시매

 

* 예수님이 안식일에 어떤 일을 행하셨다는 유대인들의 비난에 대해 예수님이 이렇게 답하십니다. “내 아버지께서 이제까지 일하시니 나도 일한다.” 이 말씀을 통해서 예수님은 일에 있어서 하나님과 동등하시다는 것을 주장하고 계십니다. 성경의 다른 곳에서는 이렇게 말합니다. (2:27-28) “또 이르시되 안식일이 사람을 위하여 있는 것이요 사람이 안식일을 위하여 있는 것이 아니니 28 이러므로 인자는 안식일에도 주인이니라.” 예수님은 바로 안식일의 주인이십니다.

 

* 안식일의 기원은 창세기에 있습니다. (2:2-3) “하나님이 그가 하시던 일을 일곱째 날에 마치시니 그가 하시던 모든 일을 그치고 일곱째 날에 안식하시니라 3 하나님이 그 일곱째 날을 복되게 하사 거룩하게 하셨으니 이는 하나님이 그 창조하시며 만드시던 모든 일을 마치시고 그 날에 안식하셨음이니라.”

 

* 하나님이 피곤하셔서 안식하셨을까요? 그렇지 않습니다. 이사야 40:28절에서 하나님은 피곤하지 않으시며 곤비하지 않으시며 명철이 한이 없으시다고 했습니다. 그러면 하나님은 왜 안식하셨을까요? 사람을 위해서입니다. 사람은 휴식이 필요합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6일 동안 일 하고 하루 쉬는 본을 우리에게 보이셨던 것입니다.

 

* 본문에서 하나님이 이제까지 일하신다는 말은 무슨 뜻일까요? 하나님은 창조사역을 마치고 일곱째 날에 휴식하셨지만, 우주를 운행하고, 모든 창조물을 다스리고 주관하시는 일은 쉬신 적이 없으십니다. 하나님은 안식일에도 일하십니다. 예수님은 바로 하나님이므로 예수님이 안식일에 일하시는 것은 당연합니다.

 

 

 

(18) 유대인들이 이로 말미암아 더욱 예수를 죽이고자 하니 이는 안식일을 범할 뿐만 아니라 하나님을 자기의 친 아버지라 하여 자기를 하나님과 동등으로 삼으심이러라

 

* 유대인들은 예수님이 17절에서 하신 말씀의 뜻을 잘 이해했습니다. “내 아버지께서 이제까지 일하시니 나도 일한다는 말은 일에 있어서 예수님과 하나님이 동등하시다는 말입니다. 구약에서 하나님을 자기의 친 아버지라고 부른 사람은 한 명도 없었습니다. 세상에서 하나님을 내 아버지”(17)라고 부른 사람은 예수님이 처음입니다. 아브라함이나 모세나 다윗 같은 사람은 꿈도 꾸지 못할 일이었습니다. 하나님을 자기의 친 아버지라 부르는 것은 하나님과 동등하게 여겨지는 것이므로, 하나님을 개인적인 아버지라고 부를 수 있는 분은 하나님 자신밖에 없습니다.

 

 

(19) 그러므로 예수께서 그들에게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아들이 아버지께서 하시는 일을 보지 않고는 아무 것도 스스로 할 수 없나니 아버지께서 행하시는 그것을 아들도 그와 같이 행하느니라

 

* 예수님은 여기서, 의지에 있어서도 하나님과 동등하시다는 것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여기서, “아버지께서 행하시는 그것을 아들도 그와 같이 행하느니라는 말씀은, 자신이 곧 하나님이시기 때문에 사람을 위해 만들어진 안식일을 지킬 필요가 없다는 것을 강조하시는 것입니다. 또한, “아무것도 스스로 할 수 없다는 말은 예수님의 신성에 결함이 있다는 의미가 아니라, 오히려 예수님의 신성을 강조하는 구절입니다. 나는 하나님이다는 말입니다. 이해가 가시나요? 예수님이 아무것도 스스로 할 수 없는 이유는 예수님이 곧 하나님이시기 때문입니다. 다시 말해서, “내가 하는 모든 일은 곧 하나님이 하시는 일이다.”는 것입니다. 요한복음 10:30에서는 직접적으로 말씀하십니다. “나와 아버지는 하나이니라.

 

 

(20) 아버지께서 아들을 사랑하사 자기가 행하시는 것을 다 아들에게 보이시고 또 그보다 더 큰 일을 보이사 너희로 놀랍게 여기게 하시리라

 

* 여기서 아버지께서 아들을 사랑하사 자기의 행하시는 것을 다 아들에게 보이신다는 말은 지성(知性)에 있어서도 예수님은 하나님과 동등하시다는 말입니다. “그보다 더 큰 일을 보이신다는 말의 의미는 다음 절에 나옵니다.

 

 

(21) 아버지께서 죽은 자들을 일으켜 살리심 같이 아들도 자기가 원하는 자들을 살리느니라

 

* 이 말은 20절에서 말한 그보다 더 큰 일을 말하는 것으로, 죽은 자를 살리시는 일을 말하고 있습니다. 죽은 자를 살리는 일에는 육적인 생명과 영적인 생명 모두를 말합니다.

* 또한 여기서 중요한 것은 자기의 원하는 자들을살리신다는 것인데, 그것은 선택받은 몇 사람만 살린다는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이 누구를 살리시는지는 요한복음 3:16에 잘 나와 있습니다. 같이 읽어보겠습니다.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그를 믿는 자마다 멸망하지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라.” 그를 믿는 자는 누구든지 영생을 얻게 하신다고 했습니다. 여러분은 예수님을 믿습니까? 예수님이 누구라고 믿습니까? 그분은 나의 개인적인 구원자요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십니다.

 

 

(22) 아버지께서 아무도 심판하지 아니하시고 심판을 다 아들에게 맡기셨으니

 

* 예수님은 심판하시는 권세에 있어서도 하나님과 동등하십니다. , 예수님이 곧 하나님이십니다.

 

 

(23) 이는 모든 사람으로 아버지를 공경하는 것 같이 아들을 공경하게 하려 하심이라 아들을 공경하지 아니하는 자는 그를 보내신 아버지도 공경하지 아니하느니라

 

* 22절에서 심판을 다 아들에게 맡기신 이유는 23절에서 모든 사람으로 아들을 공경(honour)하게 하려는 것입니다. 여기서 알 수 있는 것은, 예수님을 하나님의 아들로 인정하지 않는 종파는 이단이라는 것입니다.

* 23절에서도 예수님은 존귀하심에 있어서도 하나님과 동등하시다는 것을 말하고 있습니다.

 

 

(24)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내 말을 듣고 또 나 보내신 이를 믿는 자는 영생을 얻었고 심판에 이르지 아니하나니 사망에서 생명으로 옮겼느니라

 

* 24절에서도 예수님은 생명주시는 능력에 있어서 하나님과 동등하십니다.

 

* 여기서 영생을 얻었고//hath everlasting life”는 시제가 현재형입니다. 먼 미래가 아니라 믿는 즉시 영생을 얻는다는 말입니다. 그에 대한 조건은 무엇입니까? “내 말을 듣고 또 나 보내신 이를 믿는 것입니다.

* “심판에 이르지 아니하나니는 영어로and shall not come into condemnation”입니다. 정죄에 이르지 않는다. 즉 영생을 다시는 잃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 “사망에서 생명으로 옮겼느니라는 영어로 “but is passed from death unto life.”입니다. 이미 끝난 일이다. , 구원을 절대로 잃지 않는다는 말입니다.

 

 

◆ 지금까지 말씀에서 세 가지를 우리들에게 적용해 보겠습니다.

 

첫째는 안식일에 대해서입니다.

 

* 우리는 안식일을 지켜야 할까요, 말아야 할까요? 초반부에 안식일은 하나님과 유대인 사이의 표징이라고 했죠? 우리는 유대인이 아니니까 안식일을 지킬 필요는 없습니다. 오늘날에 안식일을 꼭 지켜야 한다고 주장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우리는 그들을 제7안식교인이라고 합니다. 그 사람들은 토요일이 안식일이라고 해서 토요일날 모여서 예배를 드립니다. 그런데 그들은 이단이죠. 그들이 왜 이단인지에 대해서는 다음에 기회 있을 때 얘기하기로 하지요.

 

* 그렇더라도 우리는 안식의 개념을 적용할 수 있습니다. 사람은 일주일에 하루를 쉬어주는 것이 좋습니다. 그리고 보통 교회에 다니는 사람들은 주일을 지킨다고 하지요? 그것은 어떻게 된 것일까요? 오늘을 사는 기독교인들은 새로운 계명을 지켜야 합니다. 그것이 무엇이냐 하면 하나님을 사랑하고 이웃을 사랑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사랑하는 표현이 바로 예배로 나타나는데, 우리는 주일날 모여서 하나님 앞에 예배를 드립니다. 우리가 주일날 예배를 드리는 것은 예수님이 주일에 부활하신 것을 기념하는 것입니다. 보통의 기독교인들은 주일에 쉬면서 성도들끼리 모여 하나님께 예배를 드립니다.

 

둘째로, 하나님의 아들에 대해 생각해 보겠습니다.

 

* 예수님은 하나님의 아들이라고 했습니다. 구약에서는 하나님을 자기의 개인적인 아버지라고 부르는 사람이 한 명도 없었다고 말했습니다. 이스라엘 사람들에 대해서 하나님은 백성의 아버지였습니다. 그런데 예수님이 하나님의 아들이라고도 하고, 하나님과 나는 동등하다고도 말하니까 유대인들이 볼 때 그것은 신성모독이었습니다. 유대인들은 하나님의 아들을 옆에 놓고도 알아보지 못한 것입니다.

 

* 우리들은 어떨까요? 그리스도인들은 하나님의 아들일까요? 아닐까요? 참고로 요한복음 1:12을 같이 읽어보겠습니다. “영접하는 자 곧 그 이름을 믿는 자들에게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를 주셨으니.” 여기서 한국말 성경에는 하나님의 자녀가 된다고 했는데, 중국어 성경에는 어떻게 되어 있나요? 원문 성경에 보면 the sons of God이라고 되어 있습니다. 즉 예수님을 개인의 구세주로 영접하면 하나님의 아들이 된다고 했습니다. 그리스도인은 상속자의 의미에서 하나님의 아들입니다. 신분에 있어서는 여자들도 아들의 신분입니다. 그렇다면 우리는 어떻게 살아야 할까요? 하나님의 아들의 신분답게 살아야 합니다. 간단히 요약하면 세상 속에서 하나님을 찬양하며 담대하게 살아야 하는데, 구체적인 것은 다음 기회에 더 얘기하도록 하겠습니다.

 

셋째로, 우리가 받은 구원은 영원히 보장된다는 것입니다.

 

* 24절에서, 예수님을 믿으면 영생을 얻었고 사망에서 생명으로 옮겨졌다고 했습니다. 그렇게 한번 받은 구원은 절대로 빼앗기지 않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구원에 대해 감격을 가지고, 항상 기뻐하며 모든 일에 감사하며 살아야 합니다. 그 방법은 하나님의 말씀을 가까이 하고, 무슨 일이 있을 때나 기도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여러분들에게 매일성경책자를 나누어 주고 매일 읽으라고 하는 것입니다.

 

* 여러분, 아직 예수님을 모르십니까? 그렇다면 나의 죄를 용서해 주시기 위해 십자가에 달려 죽으신 예수님을 개인의 구주로 영접하십시오. 그래서 죄 문제를 해결하십시오. 이미 예수님을 구주로 영접하셨습니까? 그렇다면 성경 말씀을 읽으며 하나님에 대해 더 많이 알아가기 원하며, 여러분이 믿는 예수님을 주변 사람들에게 전하며 살아가십시오. 그런 여러분에게 하나님이 복과 은혜를 많이 내려 주실 줄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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