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 깊음의 샘들이 터지며
한국창조과학회 이병수 편, 세창미디어, 2012년 5월 10일 초판발행, pp.317, 14000원
(2013년 2월 13일 읽음)
창조과학 번역 기사를 편집하여, 창세기 대홍수의 증거들에 관한 기록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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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창세기에 기록된 전 지구적 대홍수
* 스코프스 재판
- 미국 테네시주 데이톤에서 공립학교 교사 존 스코프스가 테네시주에서 금지되었던 진화론을 가르침으로 법정에 서게 되었다. 창조론을 대변했던 사람은 민주당 대통령 후보를 했던 윌리암 제닝스 부라이언이었고, 진화론을 대변했던 사람은 변호사이며 이성주의자였던 클러렌스 대로우였다.
- 증언석에서 기독교인으로 서 있었던 브라이언은 가인의 아내가 누구인가라는 대로우의 질문에 답하지 못함으로써 전 세계의 청중들 앞에서 기독교인은 성경의 역사를 방어할 수 없었다.
- 스코프스 재판에서 진화의 증거로 제시되었던 흔적기관, 헤켈의 배아, 자바인, 필트다운인, 네브라스카인 등은 사기이거나 그 허구성이 밝혀졌지만, 이들 가짜 증거들로 인해 진화론은 과학적인 것으로 위장되었고, 대대적으로 홍보되었다.
II. 창세기 대홍수의 6가지 주요 지질학적 증거들
* 제임스 허튼은 1788년 “지구 이론”이란 책을 통해 동일과정설이라는 이론을 제시하여 무한한 지질연대 개념을 도입하였다. 뒤를 이어 등장한 찰스 라이엘은 “지질학의 원리”라는 책을 발간하면서 동일과정설을 보편화하기에 이른다.
III. 창세기 대홍수의 여러 증거들
* 보게 되면 믿게 되는 것이 아니라, 믿게 되면 보게 되는 것이다.
* 서관충(tubeworm) - 홍수 동안 떠다니던 식물 매트 등에 서간충이 부착되었고, 이들 떠다니던 식물들은 얼마 후 가라앉아 서관충들과 함께 퇴적물 속에 파묻혔다.
IV. 화석은 진화가 아니라 격변적 매몰을 가리키고 있다.
* 과학의 문제가 아니라 세계관의 문제이다.
* 한때 동일과정설이 지지되고 있었지만 사실 이제는 격변설이 과학계의 주류가 되어가고 있는 중이다. 수십 수백만년에 걸쳐서 천천히 퇴적되었다는 동일과정설적 개념은 이제는 더 이상 과학자들 사이에서 받아들여지지 않고 있다.
V. 공룡들의 죽음은 대홍수를 가리키고 있다.
* 공룡들이 자주 머리가 뒤로 젖혀져 있고, 꼬리가 올라간 상태로 발견되는 이유는 그들이 물에 빠져 익사했다는 것이다.
* 바다생물 화석과 육상공룡 화석이 같이 발견되는 다른 많은 예들이 있다. 이런 종류의 증거는 성경 창세기에 기록된 전 지구적 홍수가 전 세계에 분포하는 생물 화석들과 공룡화석들을 만들었다면 예상되는 일이다.
VI. 입증된 격변설: 미졸라 홍수와 세인트 헬렌산
VII. 그랜드 캐년: 노아 홍수의 기념비
VIII. 격변적 판구조론
IX. 맺는 글
* 성경을 죽기까지 사랑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