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 깊음의 샘들이 터지며 - 이병수편

by honey posted Feb 14, 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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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깊음의 샘들이 터지며

한국창조과학회 이병수 편, 세창미디어, 2012510일 초판발행, pp.317, 14000

(2013213일 읽음)

 

창조과학 번역 기사를 편집하여, 창세기 대홍수의 증거들에 관한 기록을 모았다.

 

<Underline>

 

I. 창세기에 기록된 전 지구적 대홍수

* 스코프스 재판

- 미국 테네시주 데이톤에서 공립학교 교사 존 스코프스가 테네시주에서 금지되었던 진화론을 가르침으로 법정에 서게 되었다. 창조론을 대변했던 사람은 민주당 대통령 후보를 했던 윌리암 제닝스 부라이언이었고, 진화론을 대변했던 사람은 변호사이며 이성주의자였던 클러렌스 대로우였다.

- 증언석에서 기독교인으로 서 있었던 브라이언은 가인의 아내가 누구인가라는 대로우의 질문에 답하지 못함으로써 전 세계의 청중들 앞에서 기독교인은 성경의 역사를 방어할 수 없었다.

- 스코프스 재판에서 진화의 증거로 제시되었던 흔적기관, 헤켈의 배아, 자바인, 필트다운인, 네브라스카인 등은 사기이거나 그 허구성이 밝혀졌지만, 이들 가짜 증거들로 인해 진화론은 과학적인 것으로 위장되었고, 대대적으로 홍보되었다.

 

II. 창세기 대홍수의 6가지 주요 지질학적 증거들

* 제임스 허튼은 1788지구 이론이란 책을 통해 동일과정설이라는 이론을 제시하여 무한한 지질연대 개념을 도입하였다. 뒤를 이어 등장한 찰스 라이엘은 지질학의 원리라는 책을 발간하면서 동일과정설을 보편화하기에 이른다.

 

III. 창세기 대홍수의 여러 증거들

* 보게 되면 믿게 되는 것이 아니라, 믿게 되면 보게 되는 것이다.

* 서관충(tubeworm) - 홍수 동안 떠다니던 식물 매트 등에 서간충이 부착되었고, 이들 떠다니던 식물들은 얼마 후 가라앉아 서관충들과 함께 퇴적물 속에 파묻혔다.

 

IV. 화석은 진화가 아니라 격변적 매몰을 가리키고 있다.

* 과학의 문제가 아니라 세계관의 문제이다.

* 한때 동일과정설이 지지되고 있었지만 사실 이제는 격변설이 과학계의 주류가 되어가고 있는 중이다. 수십 수백만년에 걸쳐서 천천히 퇴적되었다는 동일과정설적 개념은 이제는 더 이상 과학자들 사이에서 받아들여지지 않고 있다.

 

V. 공룡들의 죽음은 대홍수를 가리키고 있다.

* 공룡들이 자주 머리가 뒤로 젖혀져 있고, 꼬리가 올라간 상태로 발견되는 이유는 그들이 물에 빠져 익사했다는 것이다.

* 바다생물 화석과 육상공룡 화석이 같이 발견되는 다른 많은 예들이 있다. 이런 종류의 증거는 성경 창세기에 기록된 전 지구적 홍수가 전 세계에 분포하는 생물 화석들과 공룡화석들을 만들었다면 예상되는 일이다.

 

VI. 입증된 격변설: 미졸라 홍수와 세인트 헬렌산

 

VII. 그랜드 캐년: 노아 홍수의 기념비

 

VIII. 격변적 판구조론

 

IX. 맺는 글

* 성경을 죽기까지 사랑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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