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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보다 가까이 계시는 하나님

 

존 오트버그 저, 김희수 역, 사랑플러스, 2006년 10월 12일 초판 발행, pp. 255, 9,500원

(2008년 7월 11일 읽음)

 

서평 : 읽어갈수록 저자의 way of thinking이 마음에 다가온다. 복음을 복음이라는 단어 없이 잘 표현했다. 오늘을 사는 우리가 하나님을 얼마나 가까이서 만나야 하는가에 대해 거의 모든 부분을 언급했다. 주변 많은 사람들에게 권하고 싶다. 특히 우리 아멘교회의 모든 성도들이 이 책을 읽고 이런 마음으로 세상을 살아갔으면 좋겠다.

  Summary 혹은 Underline이 아니라 '다시 차린 밥상'과 같은 기분으로 내용을 정리해 두고자 한다.

 

저자 : 평범한 소재를 사용하여 비범한 메시지를 풀어내는데 탁월한 재주가 있는 그는, 이 책에서도 소박한 유머와 다채로운 예화를 통해 어떻게 하나님과 진정으로 '친밀한 관계'를 발전시킬 수 있는가에 대해 이야기한다.

 

 

<다시 차린 밥상>

제1장 하나님의 위대한 욕망

 

- 시스틴 성당의 천장에 있는 미켈란젤로의 그림 '아담의 창조'를 보면, 하나님이 매우 기운차게 인간 쪽으로 몸을 뻗치시는 것을 볼 수 있다. 하나님은 최대한 인간에게 가까이 다가가기 위해서 몸을 뒤틀어 머리를 인간 쪽으로 돌리고 인간을 쳐다보며 팔을 쭉 뻗고 집게손가락을 앞으로 내밀고 있다. 모든 근육이 팽팽하게 긴장된 자세다. 그 모습은 마치 웅장하고 화려한 삼라만상 속에서, 하나님의 전 존재가 그분과 인간 사이의 틈을 메우려는 성급한 욕망에 사로잡혀 있는 것처럼 보인다. 하나님의 손은 인간의 손과 닿을 듯 말 듯한 거리에 있다. 그러나 그 후에 아주 미세한 간격을 남겨 두시는데 그 이유는 아담이 선택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다. 하나님은 아담이 움직이기를 기다리고 계신다.

 

<어디에나 계시는 하나님>

- 그 그림은 하나님은 우리가 생각하는 것보다 더 가까이 계시다는 사실을 일깨워준다. 그분은 언제나 기도가 미칠 수 있는 거리에 계신다.

 

<하나님의 위대한 욕망>

- 성경의 이야기는 사람들이 하나님과 함께 있고자 하는 욕망에 대한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사람들과 함께 있고자 하는 욕망에 대한 것이다.

 

<약속 : 내가 너와 함께 있겠다>

- 성경에 나오는 중심 약속은 "너를 용서하겠다"가 아니다. 가장 많이 나오는 약속은 "내가 너와 함께 있겠다"는 것이다.

 

<그분이 내 주변을 거니시는 것을 느낄 수 있다>

<야곱과 함께 하신 하나님>

- 사람이 하나님이 그곳에 계시다는 것을 알아채지 못해도 하나님은 분명히 그곳에 임재하실 수 있다.

 

<우리는 야곱의 사다리를 오르지 않는다>

<손을 흔드시는 하나님>

<하나님은 얼마나 가까이 오셨나?>

<요리사와 함께 하신 하나님>

<대학 교수와 함께 하신 하나님>

<이제 우리 차례이다>

- 영적 성숙은 어떤 의미에서 하나님의 임재를 체험할 수 있는 우리의 능력이 커가는 것이다.

 

<하나님과 함께 하는 삶에 대한 기본적인 진리>

1. 하나님은 내가 그분을 보던 보지 못하던 언제나 내 삶 속에 계시며 활동하고 계신다.

2. 하나님의 임재를 깨닫고 체험하는 것은 학습된 행동이다. 나는 그것을 개발시킬 수 있다.

3. 내가 해야 할 일은 지금 이 순간 하나님을 만나는 것이다.

4. 나는 언제나 이 순간을 '제외하고' 살고 싶은 유혹을 받는다. 그럴 때 나는 하나님께 서 임재하시는 느낌을 상실한다.

5. 때로는 내가 이해할 수 없는 이유로 하나님이 멀어진 것처럼 느껴진다. 이때가 배울 수 있는 기회다.

6. 내가 실패할 때마다, 언제나 바로 다시 시작할 수 있다.

7. 어느 누구도 인간이 어느 범위까지 하나님의 임재를 체험할 수 있는지 완전히 알지는 못한다.

8. 하나님에 대한 내 갈망은 계속 변하지만, 나에 대한 하나님의 갈망은 변함이 없다.

9. 모든 생각은 '영적인 대가'를 동반한다. 즉 모든 생각은 나를 하나님께 더 가까이 가도록 하거나 더 멀어지게 만든다.

10. 내 삶의 모든 면 - 일, 인간관계, 취미, 용건 - 에 대해 하나님은 전심으로 큰 관심을 가지고 계신다.

11. 내가 하나님의 임재를 체험하는 경로는 다른 사람들의 경로와 같지 않다.

12. 억지나 지나친 열심은 도움이 되지 않는다.

 

 

제2장 월리를 찾아라

 

<때때로 그분은 자신을 숨기신다>

- 월리를 찾기가 어려운 이유 중 하나는 그가 너무 평범하게 생겼기 때문이다.

 

<무지개 뜨는 날들>

<무지개 뜨는 날들은 선물이다>

<평범한 날들>

<영적 타성>

- 영적 타성은 어떤 면에서 영적 타락보다 더 위험하다.

 

<일상생활 점검하기>

- 하나님과 함께 일상생활을 점검하는 시간을 가지면 매우 유익하다. 지금 당장 하나님과 함께 마음으로 어제 있었던 일들을 되돌아보며 각 장면마다 어느 곳에 하나님이 임재하시고 역사하셨는지 물어볼 수 있다. 아침에 일어났을 때부터 시작하라.

- 점검을 더 자주 할수록 '실시간'에 하나님을 더 잘 인식하게 된다.

 

<영적 은닉>

- 어떤 때에는 우리가 하나님이 주변에 있는 것을 원치 않는다.

 

<설거지 솔에 관한 법칙>

- 죄를 선택할 때마다 - 아무리 작은 죄라 할지라도 - 내가 하나님을 체험할 수 있는 능력을 감소시킨다.

 

<하나님이 숨으신 것같이 느껴질 때>

<알지 못하는 유익>

<가장 의외의 장소에 임재하시는 하나님>

 

 

제3장 하나님과 함께 하는 삶

 

<영적 관계 규명(D.T.R.)> Define The Relationship

<성격 유형과 상관 없다>

<주님의 발치에 앉아>

<랍비의 먼지(The Dust of Your Rabbi)>

<근본적인 장애물>

- 누가는 마르다가 준비하기에 바빠 마음이 분주했다고 말한다. 마음이 분주했다는 단어는 어떤 것으로부터 물리적으로 끌어당겨져서 멀어진다는 의미로 사용되었다. 도대체 누가 그녀에게 이렇게 극진한 접대를 해야 한다고 말했는가? 예수님이 아니었다.

- 그녀는 부엌에 있었다. 꼭 그럴 필요도 없었고 예수님도 그녀가 거기에 있는 것을 원치 않으셨지만 그녀는 거기에 있었다. 예수님과 함께 있고 싶은 욕구가 있었지만 다른 것에 미혹되었다.

 

<한가지로 족하니라>

- 예수님과 함께 있기 위해서 우리가 하는 활동을 바꿀 필요는 없다. 그 순간에 우리가 무슨 일을 하고 있든 예수님을 초청하면 된다.

 

<혼란, 근심, 좌절>

- 예수님이 말씀하신 "마리아는 더 좋은 편을 선택하였으니"의 함축적 의미는 "내가 차린 식탁에 와서 앉아라"라고 볼 수 있다.

 

<떠나보내는 기술>

- 우리가 의도적으로 예수님을 멀리한 경우는 많지 않다. 그것은 훨씬 더 은밀하고 미묘하다.

- 우리는 예수님을 우리 집으로 초대했다. 그러나 우리는 그분의 존재를 잊어버리고 만다. 우리가 그분을 거부해서가 아니라 인생을 준비하는데 너무 몰두해 있기 때문이다.

- 우리가 어찌할 수 없는 것들은 우리 마음에서 떠나보내야 한다.

 

<비행기 속에서의 DTR>

<은혜가 허락하는 만큼만 성장하기>

 

 

제4장 인생의 가장 위대한 순간

 

- 확신하건대 당신 삶의 가장 위대한 순간은 바로 지금 이 순간이다.

 

<이 순간의 성만찬>

<가장 위험한 것>

- 하룻밤만 더 지나보자.

 

<이유 있는 불합리>

<변장된 영원>

- 내일이라는 단어는 인생에서 가장 위험한 단어라고 할 수 있다.

 

<그 날은 밤에 시작된다>

- 충분한 수면을 취하는 것은 사실상 하나의 훈련이다.

- 우리가 잠자리에 들 때 갖는 태도가 습관이 된다. 분노와 초조인가, 아니면 신뢰와 평안인가? 밤에 잠자리에 드는 태도가 다음 날의 삶을 결정한다.

 

<아침에 일어나기>

<준비하기>

- 당신은 어쨌든 몸을 씻어야 하니, 그것을 하나님과 함께 하면 어떠하겠는가?

 

<식사>

- 식사시간이 감사의 시간이 되도록 훈련하라. 잠시 멈추고 음식을 주시하라.

- 고대 히브리인들은 배설도 하나님의 선물로 여겼음을 고려해 보라.

 

<일>

- 몇 시간에 한번씩 나는 휴식 시간을 가지려고 노력한다. 휴식이란 게 별게 아니라 허리를 곧게 펴고 앉아서 심호흡을 몇 번 하는 정도다. 심호흡을 하면서 내가 하나님의 영으로 충만해지고 있음을 되새긴다.

 

<방해>

<사소한 일들>

 

 

제5장 뷰티플 마인드

(신비주의자란 하나님께 이야기하면 하나님도 자기에게 대답하신다고 믿는 사람이다.)

 

- 영화의 한 장면에서, 내쉬는 어떤 면에서 그의 투쟁은 우리 모두가 겪는 투쟁이기도 하다고 말한다. "우리는 모두 목소리를 듣습니다. 그리고 우리는 어떤 목소리를 들을 것인지 결정해야만 합니다."

 

<우리는 모두 목소리를 듣는다>

- 어떻게 내 마음을 하나님이 거하시는 처소를 만들 것인가?

 

<하나님이 실제로 나에게 말씀하실 것을 믿어야 한다>

<내가 하나님이 말씀하시는 것을 통제할 수 없다는 사실을 인식한다>

- 하나님의 침묵은 그분의 부재를 의미하지 않는다. 하나님께서 방향을 제시하고자 하신다면 분명히 자신의 뜻을 나타내실 수 있다. 그러므로 우리는 하나님이 말씀하시도록 강요할 수 없으며, 그런 시도는 현명하지도 않다. 그러나 우리 생각 속에 하나님의 임재를 점점 더 많이 느낄 수 있도록 우리가 할 수 있는 것은 많다.

 

<하나님께서 말씀하실 때 "네"라고 대답하기>

<상실한 마음>

<오직 하나님만 마음을 변화시키실 수 있다>

<공동체에 의지하기>

- 종종 하나님은 다른 사람들을 사용하여 우리가 그분의 음성을 분별하도록 도우신다.

 

<듣는 법 배우기>

- 그 중에서도 가장 오래되고 가장 효과적인 훈련은 성경을 묵상하는 것이다.

- 묵상은 혼란스러운 행위가 아니다. 어떤 의미에서 묵상은 긍정적인 염려일 뿐이다. 걱정하는 방법을 알면, 묵상하는 방법을 알게 된다.

 

<똑똑함보다 더 소중한 것>

 

 

제6장 월리의 후예

 

<월리의 후예>

<나아만 이야기>

<계집종을 통해 말씀하시다>

<사자를 통해 말씀하시다>

<종을 통해 말씀하시다>

<요단강에 몸을 씻다>

- 요단강에 몸을 씻는 일은 우리 삶 속에서 일상적인 일, 함께 설거지를 하고 아이에게 책을 읽어주고...

 

<하나님이 좋아하시는 처소>

<Cihu 기도>

(Can I help you?)

- 당신이 바라보고 있는 것은 그냥 노래를 부르거나 설교를 듣고 있는 사람들이 아니다. 그들은 이 땅 위에 있는 하나님의 몸이다.

 

 

제7장 영적 경로

 

- 아이에게 이렇게 말해보라. "지금까지 살면서 받은 최고의 선물은 너의 아빠가 된 것이란다."

 

※ 일곱 가지 영적 경로

1. 지적 경로

- 지적인 경로를 가진 사람들은 하나님에 대해서 많이 알게 될수록 하나님과 가까워진다.

- 당신이 바울과 비슷한 사람이라면, 당신 마음으로 통하는 길은 대부분 당신의 머리를 통과하고 있으리라. 당신은 배울 때 하나님의 음성을 가장 잘 듣는다. 당신은 지속적으로 좋은 책, 심오한 사상, 올바른 가르침에 접해야 한다. 당신의 사고가 성숙해 가면, 당신은 생동감이 넘친다. 당신에게 가장 중요한 예배나 헌신, 결정, 회개의 순간들은 대부분 당신이 진지하게 학습할 때 찾아온다.

- 이 경로의 위험성은 마음은 없이 머리만 남는 데 있다.

- 예수님에게서 볼 수 있는 놀라운 면 중 하나는 그분은 언제나 옳았지만 어느 누구에게도 그분의 정신적인 우월감으로 상처를 주지 않았다는 점이다. 그러므로 당신이 지적으로 성장할수록 하나님을 더 깊이 예배할 수 있도록 항상 노력해야 할 것이다.

 

2. 관계의 경로

- 관계의 경로를 따르는 사람들은 중요한 관계가 맺어질 때 하나님의 존재를 깊이 느끼게 된다.

- (베드로) 이 경로를 가진 사람들은 관계가 풍성한 삶을 살아야 한다.

- 관계중심적인 사람들은 항상 두 가지 위험에 대비해야 한다. 하나는 깊이가 없는 것이다. 두 번째는 다른 사람들에게 의존적이 되어 영적인 카멜레온으로 사는 것이다. 고독과 침묵의 훈련이 당신의 영역을 넓히는데 도움이 될 것이다.

 

3. 섬김의 경로

- 섬김의 경로를 가지고 있는 사람들은 다른 사람들을 도울 때 하나님의 존재를 가장 생생하게 느낀다.

- (도르가) 이런 사람이 빠질 수 있는 위험은 섬길 때에만 하나님이 함께 하신다고 생각하는 것이다. 그들은 하나님의 종이 된다는 사실에 너무 압도된 나머지 자신이 하나님의 자녀라는 사실을 잊을 수 있다. 그들은 사랑을 주는 것과 함께 받는 법도 배워서 영역을 넓혀야 할 것이다. 또 다른 위험은, 내가 많은 시간을 섬김에 사용한다면 나만큼 섬기지 않는 사람들을 괘씸하게 생각하는 경향이 있다는 접이다.

 

4. 예배의 경로

- 그들은 감정을 표현하는데 타고난 재능을 가지고 있다. 그들은 찬양과 경배가 표현되어야 마음 속 갚은 곳의 무언가가 후련해진다. 그들의 인격이 가장 많이 형성되는 때는 예배드릴 때이다.

- (다윗왕) 당신이 이런 종류의 사람이라면, 정기적으로 깊은 찬양을 해야 한다.

- 이 경로를 가진 사람들이 유의해야 할 점이 있다. 당신처럼 겉으로 표현하지 않는 사람들을 판단하지 말라. 또한 언제나 더 뜨거워지기를 원하는 체험적인 영성을 경계하라.

- 배움에 참여하는 것은 당신의 지경을 넓히는 데 중요하다. 그리하여 당신의 마음이 하나님을 아는 지식에 깊이 뿌리를 내리도록 하라.

 

5. 행동의 경로

- 당신은 열정을 가지고 행동한다.

- 어려운 일을 당해도 당신은 주저앉지 않는다. 오히려 힘이 솟는다. 반대에 부딪히면 의욕이 더 생긴다.

- (느헤미야) 행동주의자들은 기도와 행동이 자연스레 함께 어우러진다. 그들은 전쟁터 한가운데 섰을 때 하나님의 임재와 인도에 의지하게 된다.

- 당신이 행동주의자라면, 당신은 동인(動因)이 필요하다. 반드시 멋지거나 눈에 보이는 것이 아니어도 되지만 최선을 요구하는 것이어야 한다. 이것이 없이는 당신의 영적 생활은 침체될 것이다.

- 당신이 주의해야 할 점은 동기에 지나치게 흥분하거나 성취하고자 하는 일에 너무 몰두해서 다른 사람들을 무시하거나 이용하지 않도록 하는 것이다. 하나님조차도 섬기는 대상이 아니라 목적하는 바를 이루기 위한 수단이 될 수도 있다.

- 당신은 홀로 명상에 잠기는 시간을 가져 균형을 이뤄야 할 것이다. 그래서 하나님께서 당신 행동의 진정한 동기가 무엇인지 당신에게 말씀하실 수 있도록 해야 한다.

 

6. 명상의 경로

- 당신이 명상적인 사람이라면, 오랜 시간 방해받지 않고 홀로 지내기를 좋아할 것이다.

- 당신은 정신을 산만하게 만드는 것들과 시끄러운 소리가 제거되었을 때 하나님의 존재가 가장 생생해진다. 이미지들과 은유와 그림이 기도에 도움이 된다.

- (사도 요한) 종종 명철한 지혜와 균형감각으로 인해 사람들의 추종을 받는다.

- 당신에게는 방해받지 않고 홀로 집중할 수 있는 규칙적인 시간이 필요하다.

- 다른 명상가들의 저서를 때때로 읽는 것도 도움이 된다. 일기를 쓰는 것도 도움이 될 수 있다.

- 당신은 사람들과 관계를 맺는 영역을 개발시켜야 할 것이다. 의미 있는 관계를 맺고 정기적인 봉사활동에 참여하여 당신을 외부 세계와 연결시킬 수 있을 것이다.

 

7. 창조의 경로

- 창조적인 사람들은 자신이 창조한 세계를 경험할 때 자기에게 하나님과 관계를 맞을 수 있는 열정적인 능력이 있다는 사실을 깨닫는다.

- 창조적인 경로를 가진 사람들은 자연 속에서 생기를 불어넣어 주고 하나님의 숨결을 느끼게 해 주는 무언가를 감지한다. 야외에 나가면 재충전되고 활기를 얻는다. 너무 오랫동안 실내에만 처박혀있으면 영혼은 생기를 잃기 시작한다.

- 창조적인 경로를 가진 사람들은 이 경로를 일종의 도피처로 사용하지 않도록 유의해야 할 것이다.

 

<경로를 이용하여 하나님 체험하기>

- 이 경로를 당신 생활의 리듬에 맞추는 훈련을 하라.

- 다른 사람의 경로를 질시하지 말아야 한다. 다른 사람의 경로를 판단하고 싶은 충동을 경계하라.

- 우리는 자신에게 주어지지 않은 경로들에 대해서도 관심을 기울여야 한다. 각각의 경로에 어느 정도는 마음을 열어놓는 것이 중요하다.

 

 

제8장 당신이 원하시는 대로

 

<당신이 원하시는 대로>

- 기꺼이 바치는 의지보다 더 위대한 사랑의 표현은 없으리라. 당신이 원하신다면.

 

<전도체와 저항체>

<피클이 빛을 발할 수 있다면>

<순종을 위한 포기>

<섬김을 위한 포기>

<관심을 위한 포기>

<포기해서는 안되는 한 가지>

<실패>

 

 

제9장 하나님이 없는 것처럼 느껴질 때

 

<겨울의 영성>

<욥과 하나님의 부재>

- "이 모든 일에 욥이 입술로 범죄치 아니하니라" "이 모든 일에 욥이 범죄하지 아니하고" 마음속으로 욥은 번민하기 시작했다.

 

<겨울 속의 친구들>

- "그 후에 욥이 입을 열어 자기의 생일을 저주하니라."

 

<징벌의 교리>

- 하나님은 고통을 싫어하시지만, 고통을 허락하실 수도 있다. 그렇다고 하나님이 안계신다는 의미는 아니다. 몇 년 전, 수천 명의 사람들에게 무엇이 그들의 영적 성장에 가장 도움이 되었는지를 묻는 설문 조사를 도운 적이 있는데, 가장 많은 대답이 고통이었다.

 

<작은 고통>

<불평이 주는 선물>

<하나님은 이런 분이시다>

- 하나님은 욥이 제한된 마음과 관점을 가진 존재라는 사실을 지적하고 있다.

- 그분의 선함에는 아무 이유도 없다. 그분은 그냥 베풀기를 좋아하시기 때문에 선하시다.

- 그분은 가장 하찮아 보이는 피조물의 아름다움을 즐기신다.

 

<그분을 매혹시키기 위해 창조되었다>

<메이블린의 영광>

- 그 이유는 이제 욥은 가장 전략적이지 않은 존재들에게서 기쁨을 느끼고 베풀게 되었기 때문이다. 이제 그는 무조건 선하다. 그는 이해할 수 없을 정도로 사랑한다. 그는 아무 대가 없이 베푼다.

 

 

제10장 울타리

 

<울타리의 얇은 곳>

- 우주에서 어리석은 자도 죽은 후에는 순식간에 알게 된다는 사실이 나에게는 크나큰 아이러니다. 당신이 확실한 답을 얻는 순간, 그것에 대해서 할 수 있는 일은 아무것도 없다.

 

<울타리를 무너뜨리는 사람>

- 예수님이 복음이라고 말씀하신 내용을 자세히 살펴보면, 우리가 죽은 후에 일어나는 일에 대해 말씀하시지 않는다. 예수님은 울타리 이편에서 일어나는 일에 대해 말씀하신다.

- "지금 이 자리에서 하나님과 함께 하는 삶에 대한 복음"

 

<다시 찾아본 야곱의 사다리>

- 벧엘에서 야곱이 천사들이 오르락내리락하는 사다리를 본 꿈. 그 꿈은 이 세상에서 "하나님과 함께 하는 삶"을 상징하는 환상이었다.

- 예수님께서 친히 "야곱의 사다리"가 되어서 지금 당신과 나의 삶 속으로 다가오신다.

- 대부분의 사람들은 예수님이 이 세상에 오신 진정한 이유는 십자가에서 죽기 위해서라고 생각한다. 그러나 십자가상에서의 죽음은 예수님의 사명의 일부분에 불과했다. 예수님의 총체적인 사명은 우리가 살고 있는 울타리 이편에서 하나님의 임재와 능력의 실재를 가져오는 일이었다.

 

<뜻이 하늘에서 이루어진 것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이다>

- 뜻이 하늘에서 이루어진 방법대로 이 땅에서도 이루어지게 하라.

- 하나님은 단지 우리를 행복하게 하거나 우리를 외롭지 않게 하려고 임재하시는 것이 아니다. 그분은 그분의 임재가 우리를 통해 다른 사람들에게 흘러갈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우리에게 오신다. 그분은 하능에서 이루어지는 방법대로 이 땅에서도 이루어지도록 하기 위해 우리가 그분과 결합할 것을 요구하신다.

- 이 소식은 인류가 지금까지 들었던 소식 중에서 가장 멋진 소식이다.

- "하나님, 하늘에서 이루어진 것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게 하소서." 이 기도를 드릴 때마다, 당신의 삶은 벧엘, 즉 하나님이 거하시는 곳이 될 것이며, "하나님과 함께 하는 삶"이 울타리를 뚫을 것이다.

 

<출발 장소>

<DMV에 계시는 하나님>

- "주님, 하늘의 뜻이 이 땅에 이루어지게 하기 위해서 저를 어떻게 사용하시기를 원하십니까?"

- 이 일은 반드시 극적이거나 눈에 보이는 방법으로만 일어나지 않는다.

- 하나님의 임재가 당신 속으로 뚫고 들어오지 못하는 장소는 없다.

 

<하나님의 값진 임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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