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례한 기독교
리처드 마우 저, 홍병룡 역, IVP, 2004년 2월 20일 초판 발행, pp. 194, 7,000원
(2008년 6월 9일 읽음)
저자는, 그리스도인들이 다른 문화와 종교를 가진 자들에게 복음의 진리를 드러내기 위해서는 무엇보다도 정중하고 친절하며 관용하는 태도, 즉 기독교적 교양과 예절(Christian Civility)을 갖추어야 한다고 주장한다. --> 우리는 마땅히 그런 태도를 가져야 한다.
그런데 저자는 무슨 문제든 너무 조심스럽게 접근하는 경향이 있다. 또한 저자는 에큐메니칼 적이고, 카톨릭을 아주 많이 참고하고 있다.
영적으로 성숙한 사람이 읽었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