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님만이 복음이다
마제아(장제혁) 저, 대장간, 2000년 2월 10일 초판 발행, pp. 127, 4,500원
여태까지 읽어본 책 중에 복음에 대해서 가장 잘 표현한 책.
복음이 무엇인지 잘 안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은 많지만, 복음을 이렇게 표현해야 한다고 제대로 말한 사람은 이번이 처음이다.
설교를 제대로 하려면 이 책을 읽어보든지 아니면 이 책에서와 같은 관점을 가지고 있어야 한다.
성경을(즉, 예수 그리스도를) 제대로 알고 있는 사람이 쓴 제대로 된 책.
요한복음을 각 장별로 예를 들면서 그것이 어떻게 해서 복음인가를 아주 명확하게 잘 설명한 책.
마지막으로, "목회는 선교의 일부이다"라고 말하며, 선교와 분리된 목회는 부패하게 된다고 경고하고 있다.
<이 책을 읽고 나면 둘 중의 하나의 입장을 취하게 될 것이다. 이 책의 내용에 공감하든지, 아니면 미워하게 되든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