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년 11월 17일(목)
필립 E. 존슨 저, 홍종락 역, 좋은씨앗, 2005년 2월 10일 발행. pp. 238, 8,000원
(평가)자연주의 철학인 진화론을 부정하기 시작한 사람들이 읽으면 좋을 책. 창조과학자들에게는 개론적인 책.
(요점) 물질이 자연주의적 방식으로 저절로 만들어졌다고 주장하는 사람들에게 정보는 어떤 식으로 해서 저절로 생겨나겠느냐 등의 질문을 던져서, 일단 진화론의 부정정인 면에 쐐기를 박고 그로부터 점점 틈을 넓혀 나가서 마침내 진화론을 무너뜨리자.
(중요 문장 소개)창조는 과학적 가설이 아니라 자연주의나 유물론처럼 형이상학적인 개념이다. 창조는 지식의 구체적인 항목이 아니라 지식 획득 자체를 가능케 한 기본전제이다.
가장 지적인 유물론자들이 기독교 유신론에 대항해 내놓는 가장 강력한 논증은 복음이 틀렸다는 것이 아니라 복음이 옳건 그르건 '무시하는' 것이 가장 안전하다는 것이다. 그렇게 되면 진위의 문제는 논의의 대상이 되지 못한다.
(서적 소개)과학은 많은 것을 가르쳐 줄 수 있지만 무한한 지식을 제공하지는 않는다. 사실 대부분의 과학자들은 과학이 인생의 궁극적인 목적과 의미를 다룰 수 없음을 기꺼이 시인한다. 그렇다면 우리는 어디서 이러한 것들을 얻을 수 있을까? 저자는 이 책에서 자연주의의 토대를 쪼개면서 과학과 진화에 대한 최근의 논쟁을 분석한다. 그는 여러가지 철학적 가정들을 날카롭게 지적하고 최근의 비판자들이 지적설계에 대해 제기한 반론들을 반박하고 있다.
제1장 하버드로 간 필립 웬트워스
_이성과 합리화를 어떻게 구별할 수 있을까?
제2장 정보의 딜레마
_자연법칙과 우연이 유전정보를 만들어낼 수 있을까?
제3장 캔자스 논쟁
_권위주의적 방법으로 과학을 보호할 수 있는가?
제4장 과학과 현대주의 신학
_신학이 지식을 제공하는가?
제5장 마음의 다윈주의
_생각하고 선택하는 자아는 환상에 불과한가?
제6장 제국의 역습
_지적설계에 반대하는 주장들은 무엇인가?
제7장 이성을 위한 새로운 토대 세우기
_말씀으로 시작하면 어떻게 될까?
제8장 기술의 낙관론과 인문학의 절망
_지식의 분열을 어떻게 극복할 수 있을까?
필립 E. 존슨 저, 홍종락 역, 좋은씨앗, 2005년 2월 10일 발행. pp. 238, 8,000원
(평가)자연주의 철학인 진화론을 부정하기 시작한 사람들이 읽으면 좋을 책. 창조과학자들에게는 개론적인 책.
(요점) 물질이 자연주의적 방식으로 저절로 만들어졌다고 주장하는 사람들에게 정보는 어떤 식으로 해서 저절로 생겨나겠느냐 등의 질문을 던져서, 일단 진화론의 부정정인 면에 쐐기를 박고 그로부터 점점 틈을 넓혀 나가서 마침내 진화론을 무너뜨리자.
(중요 문장 소개)창조는 과학적 가설이 아니라 자연주의나 유물론처럼 형이상학적인 개념이다. 창조는 지식의 구체적인 항목이 아니라 지식 획득 자체를 가능케 한 기본전제이다.
가장 지적인 유물론자들이 기독교 유신론에 대항해 내놓는 가장 강력한 논증은 복음이 틀렸다는 것이 아니라 복음이 옳건 그르건 '무시하는' 것이 가장 안전하다는 것이다. 그렇게 되면 진위의 문제는 논의의 대상이 되지 못한다.
(서적 소개)과학은 많은 것을 가르쳐 줄 수 있지만 무한한 지식을 제공하지는 않는다. 사실 대부분의 과학자들은 과학이 인생의 궁극적인 목적과 의미를 다룰 수 없음을 기꺼이 시인한다. 그렇다면 우리는 어디서 이러한 것들을 얻을 수 있을까? 저자는 이 책에서 자연주의의 토대를 쪼개면서 과학과 진화에 대한 최근의 논쟁을 분석한다. 그는 여러가지 철학적 가정들을 날카롭게 지적하고 최근의 비판자들이 지적설계에 대해 제기한 반론들을 반박하고 있다.
제1장 하버드로 간 필립 웬트워스
_이성과 합리화를 어떻게 구별할 수 있을까?
제2장 정보의 딜레마
_자연법칙과 우연이 유전정보를 만들어낼 수 있을까?
제3장 캔자스 논쟁
_권위주의적 방법으로 과학을 보호할 수 있는가?
제4장 과학과 현대주의 신학
_신학이 지식을 제공하는가?
제5장 마음의 다윈주의
_생각하고 선택하는 자아는 환상에 불과한가?
제6장 제국의 역습
_지적설계에 반대하는 주장들은 무엇인가?
제7장 이성을 위한 새로운 토대 세우기
_말씀으로 시작하면 어떻게 될까?
제8장 기술의 낙관론과 인문학의 절망
_지식의 분열을 어떻게 극복할 수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