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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5-200411-영적전쟁의성서적원리.pdf
머리말
◆우리의 현실
·우리는 삶을 살아가는 가운데 골치아픈 일이 일어나지 않기를 바라지만, 현실은 우리의 바램대로 되지 않는다.
·하나님의 백성인 우리는 지금 전쟁을 치르고 있다. 우리는 전장에 나와 있는 것이다.
·이에 대해 에베소서에서는 전신갑주를 입으라고 경계하고 있고, 디모데에게 보낸 서신서에서는 믿음의 선한 싸움을 싸우고, 그리스도 예수의 좋은 군사로 고난을 받으라고 권하고 있다.
◆이 책을 통해
·구약성경을 통해 영적 조상들의 삶을 재현함.
·영적 승리는 하나님의 자녀들이 이미 받은 유산이다. 예수님이 오셔서 마귀의 일을 파하셨다.
1. 당신은 영적 승리자가 될 수 있다
◆영적 전쟁
·영적 승리는 예수 그리스도와 긴밀한 교제 가운데 거하며 하나님의 방법으로 승리를 얻고자 하는 모든 그리스도인들에게 이미 약속되어 있는 것이다.
·그런데 우리의 적은 결코 쉬는 법이 없다. 가끔 전투가 소강 상태에 접어들 때, 그 틈을 이용하여 우리는 숨을 돌리고, 긴장을 풀며, 시야를 새롭게 하고, 하나님의 말씀을 섭취한다.
·영적 전쟁도 일반 전투와 마찬가지로, 전방에서 벌어지는 전투가 있고, 후방에서 벌어지는 전투가 있다.
·하나님 나라에 직접 관련된 것도 있고, 자기 자신이나 부차적인 문제와 관련된 것도 있다.
◆구약성경을 공부하는 이유
·구약을 통해 자신의 모습을 바라볼 수 있다.(영적 교훈)
◆전쟁과 승리의 이야기를 하는 이유
·구약의 수많은 전쟁 이야기는 하나님의 목적과 사탄의 목적 사이의 충돌에 대하여 밝혀주는 풍부한 자료가 되고 있다.
◆하나님은 승리를 위해 자기 백성들을 준비시키신다.
·광야는 이스라엘 백성의 학교요, 도장이요, 훈련소가 되었다.
·이스라엘 백성이 경험한 것을 읽어보면, 영적 훈련은 군사훈련보다도 요구하는 것이 훨씬 많다는 것을 알 수 있다.
·하나님은 우리에게 먼저 작은 시험을 겪게 하심으로써 앞으로의 큰 전투들도 감당할 수 있도록 해 주신다.
◆시련의 필요성
·그리스도인들에게 어려운 일이 생기지 않는다는 생각은 아무 근거가 없는 비성경적인 생각이다.
·(요 16:33) {이것을 너희에게 이름은 너희로 내 안에서 평안을 누리게 하려함이라 세상에서는 너희가 환난을 당하나 담대하라 내가 세상을 이기었노라 하시니라}
◆넉넉히 이김
·그리스도 안에서 승리의 만능 전술은 없다.
·하나님의 방법을 따르면 슬픔에서 기쁨을, 패배에서 승리를 이끌어 낼 수 있다.
제1부 기초훈련
(이스라엘 백성의 광야에서의 준비)
2. 믿음의 교훈(방패)
◆첫번째 교훈
·믿음 : 하나님이야말로 그들이 필요한 전부였다.
◆일상적인 필요를 위해 하나님을 의뢰함
·우리는 영원을 위해서는 하나님을 의뢰하지만, 매일의 삶 가운데 미치는 그분의 능력에 대해서는 믿지 않는다.
·일용할 양식을 구하라고 했다.
◆일이 잘못되어 가는 것처럼 보일 때 하나님을 의뢰함
·우리의 문제 = 내가 현재 처해 있는 상황에서 하나님의 절대 주권을 믿고 있는가? 나는 지금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믿고 있는가?
·우리의 문제 = 지금 일어나고 있는 일들에 대해 "왜?"라는 의문을 품지 말라. 우리는 일어나는 일의 모든 이유를 다 알 수는 없다. 하나님만 아신다.
·믿음과 순종이 중요하다.
◆의뢰하고 또 의뢰함
·하나님은 우리 성장의 한계와 용량을 아신다. 그러므로 시험을 당할 때 두려워 말라. (사 41:10) {두려워 말라 내가 너와 함께 함이니라 놀라지 말라 나는 네 하나님이 됨이니라 내가 너를 굳세게 하리라 참으로 너를 도와주리라 참으로 나의 의로운 오른손으로 너를 붙들리라}
·일차적으로 깨달아야 할 교훈은 여호와 하나님께 대한 믿음을 일상생활에 실제로 적용하는 것이다.
3. 의무에 대한 교훈(책임)
◆지도자로서 모세의 의무
백성들을 위해 기도하는 것
백성들에게 하나님의 율례와 법도를 가르치는 선생이 되는 것
백성들에게 마땅히 갈 길과 할 일을 보여 주는 것
자신이 맡은 몇 가지 책임을 다른 사람들에게 분담해 주는 것
◆백성의 의무
·십계명 - 신약에도 그 내용은 포함된다.
·율법에 대한 순종을 요구하며, 그 율법을 지킬 수 있도록 우리 마음에 성령을 통하여 사랑을 심어 주셨다.
◆하나님께 대한 제반 의무
·하나님께서는 그들이 자신들에게 이 율법들을 주는 이가 누구인지를 기억하기 원하셨다.
첫째, 둘째 계명(우상숭배) : 하나님은 우리의 예배에서 첫 번째 자리를 원하시는 것이 아니라, 유일한 자리를 원하신다.
·승리의 삶을 사는 한 가지 방법은, 바른 것을 행하기를 힘쓰고, 행하지 못했을 때에는 애통해 하는 것이다. 그러나 하나님에 대한 사랑에서 해야지 의무감으로 해서는 안된다.
셋째 계명(이름을 망령되게) : 올바로 경배하라.
넷째 계명(안식일) : 우리가 일정 시간을 주님께 떼어놓으면 그 나머지 시간을 더 효과적으로 활용할 수 있다.
◆사람들에 대한 제반 의무
다섯째 계명(부모공경) : 공경의 원리는 가족 관계 전 영역에 적용된다. 지속적인 실천이 중요하다.
여섯째 계명(살인) : 노하는 것도 살인이다. 가인이 동생 아벨을 죽인 것은 그 마음에 분을 품은 데서 시작되었다.
일곱째 계명(간음) : 순결한 삶 → (갈 5:16) {내가 이르노니 너희는 성령을 좇아 행하라 그리하면 육체의 욕심을 이루지 아니하리라}
·그리스도와의 교제와 그분께 대한 순종이 영적 승리를 가져다 준다.
여덟째 계명(도적질) : 우리의 정직을 시험하는 일들이 도처에 있다.
아홉째 계명(거짓증거) : 대수롭지 않은 거짓말도 포함(자기가 하지 않은 일을 자랑, 약속 불이행, 보고서를 과장함)
열째 계명(탐심) : 그리스도인이 하나님 앞에서 해야 할 일의 전부는 후히 주는 법을 배우는 것이다.
요약 : 하나님의 십계명은 그분 성품의 한 표현이다.
4. 예배에 관한 교훈(스스로 높이지 말라)
◆광야에서 배운 교훈
·하나님이 그들의 유일한 힘의 원천이시며, 그들의 유일한 희망이시며, 그들의 유일한 공급원이셨다.
·광야에서 배운 교훈 : 예배 하는 법
·성막을 통해 배우는 예배의 교훈
◆일상 생활 속에서의 예배
·진설병 : 평범한 일들, 일상사 → 예배는 하나의 생활방식이다. 설거지를 하는 것도 주님을 위해 할 수 있다.
◆예배와 하나님의 말씀
·등잔 : 말씀을 등불에 비유
·하나님의 법을 결코 수정이 없다.
·성경은 우리의 일상생활을 위해 주어진 것이며, 그렇기 때문에 그것은 매일 매일의 예배의 일부가 되어야 한다.
◆예배와 진정한 기도
·금 향단 : 향은 기도와 관계가 있다.
·기도는 영적 전쟁에서도 중요하다.
·아말렉과의 전투에서 모세는 전투의 결과가 기도에 달려 있다는 것을 알았다.
·"기도는 하나님의 일을 위한 준비가 아니라 실은 바로 그 자체가 하나님의 일이다."
◆예배와 전적인 헌신
·번제단 = 전적인 굴복 : (눅 9:23) {또 무리에게 이르시되 아무든지 나를 따라 오려거든 자기를 부인하고 날마다 제 십자가를 지고 나를 좇을 것이니라}
·모든 것을 버린다는 것은 현재의 모든 상태를 떠나야 한다는 뜻이 아니라, 모든 것을 하나님게 드리라는 것이다.
◆예배와 순결한 삶
·물두멍 : 예배하는 삶은 순결을 요한다.
※ 예배는 삶의 방식이다. 단순한 행위가 아니다.
◆예배와 분리
·뜰 주의에 포장 : 세상으로부터의 분리
◆예배와 공적인 봉헌
·관유 : 봉헌은 생명력 있는 예배의 핵심이다.
5. 순종의 교훈(가장 중요한 요소)
◆사람들은 왜 하나님께 불순종하는가?
·(모세가 하나님을 만나러 산에 올라갔을 때)
모세가 더디왔기 때문에
애굽의 우상숭배에 대한 욕망을 버리지 못해서
·사람들은 지도자가 필요하다.
◆그리스도인 지도자들은 왜 하나님께 불순종하는가?
·아론은 사람들이 죄 짓는 일에도 값을 치를 것이라는 점을 생각지 못했다.
◆불순종은 왜 계속되는가?
·세상에는 우상이 많다. 흔히 그것들은 매우 미묘해서 선악을 말하기가 어려울 경우가 많다. 본질적으로 악한 것은 아니지만, 단지 그것들에 대한 고도의 충성을 요구하기 때문에 우상이 되는 것들도 있다.(예: 쾌락, 지식, 오락, 기타)
◆불순종과 중보의 기도
·모세는 하나님의 말씀에 근거해서 중보 기도를 했다.
·우리 기도의 기초는 하나님의 말씀이 되어야 한다.
◆불순종의 참혹한 결과
·삼천명이 죽었다.
·그리스도인으로서 하나님께 순종하는 근본적인 헌신을 하는 것은 절대적으로 중요하다.
◆사건의 결말
·모세는 금송아지를 부숴 버린 뒤 다시 산으로 올라가 기도했다.
·모세가 하나님의 모든 말씀을 기록했다 → 성문화
6. 담대함에 대한 교훈(싸움터의 용사)
◆담대함
·루즈벨트, "우리가 두려워해야 할 유일한 것은 두려움 그 자체다."
·경건한 힘과 용기의 기초는 하나님 자신이다. 우리는 하나님 안에서 강해야 한다.
◆필요한 것
담대한 지도자 : 경험 많은 지도자
상식 : 하나님은 말씀을 의뢰하기를 원하시지만 그렇다고 상식을 도외시하라는 뜻은 아니다.(명철을 의지하지 말라 = 사용하지 말라가 아니라 그것을 의지하지 말며, 하나님을 떠나 전적으로 그것을 의지하지는 말라는 말이다.) → 모세가 가나안을 정탐하라는 것은 상식에 속한 일이다.
하나님의 시야 : 갈렙의 보고 = "그 땅을 취하자" - 그의 감동적인 도전은 육신의 힘이 아니라 성령의 힘으로 이루어진 것이다. 이것이 진정한 의미에서의 지도력이다. 진정한 Leadership : 사람들을 하나님께로 이끈다.
·승리는 십자가에 달리신 예수님으로 말미암아 이미 확보된 것이다.
·용기란 어려운 점들을 시인하지만 하나님을 믿는 것이다.
·우리는 하나님의 관점에서 바라보는 법을 배워야 한다.
변치 않는 목표 : 그들은 선택된 땅에 들어가 하나님이 부여하신 사명을 완수해야 했다. 그들의 목표가 눈 앞에 있는 난관을 생각하며 흐려져 버렸다.
주님께 대한 확신 : 그들은 두려움에 사로잡혀 마음이 녹아 있었다. 오늘날도 모든 것은 삶을 바라보는 기준이 세상의 관점이냐 하나님의 관점이냐에 달려있다.
용서를 구함 : 모세는 하나님 앞에 다시 한번 용서와 자비와 인내를 베풀어주시기를 구했다.
7. 우선순위에 관한 교훈(최선에 대한 적)
◆신명기
·형벌은 엄중했다. 그들은 얼마든지 약속된 땅에 들여보낼 수 있는 하나님의 능력을 조롱했다.
·이스라엘은 가장 추잡스럽고 가증스런 형태의 우상숭배로 오염되어 있는 땅에 들아가기 직전이었다. 이 시기에 급선무는 율법의 기본적인 원리들을 가슴 깊이 새겨두는 일이었다.
◆왕의 우선 순위
·말과 아내와 은금을 많이 두지 말아야 한다.(명예, 쾌락, 부와 관련) - 육신의 정욕(아내), 안목의 정욕(재물), 이생의 자랑(말)
·왕이 해야 할 일 : (신 17:19-20) {평생에 자기 옆에 두고 읽어서 그 하나님 여호와 경외하기를 배우며 이 율법의 모든 말과 이 규례를 지켜 행할 것이라 20 그리하면 그의 마음이 그 형제 위에 교만하지 아니하고 이 명령에서 떠나 좌로나 우로나 치우치지 아니하리니 이스라엘 중에서 그와 그의 자손의 왕위에 있는 날이 장구하리라}
◆하나님을 섬기는 삶의 우선순위
·(레위인들) 하나님이 세우신 지도자들의 우선순위는 영적인 일들에 있다.
◆전쟁에서의 우선순위
·승리를 위한 첫 번째 원리 = 공세를 취하는 것 : (약 4:7) {그런즉 너희는 하나님께 순복할찌어다 마귀를 대적하라 그리하면 너희를 피하리라}
·두번째 원리 = 두려워 하지 않는 것
·세번째 원리 = 하나님을 의뢰하는 것
◆우선순위에는 전략이 포함된다
◆첫째 우선순위의 재언급
·"네 하나님 여호와를 사랑하라."
·하나님께 순종함으로 그에 대한 사랑을 보여야 한다.
◆궁극적 선택
·만능 전술은 없다.
·전술 때문에 승리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우리와 함께 하시기 때문에 승리한다.
제2부 공격 개시일, 가나안
(약속의 땅에서 이스라엘의 전투)
3. 전투 준비(준비...)
◆영적 승리의 전제 조건
·싸워야 승리를 얻을 수 있다.
◆첫 접전과 승리
·첫번째 전투(아말렉)는 기도로 이겼다.
◆지도자의 준비 - 종의 마음<<별도로 정리 - "섬기는 지도자"의 부록으로>>
·모세의 삶의 자세 : 순종과 헌신
·종의 마음은 지도자에게 있어야 할 다른 모든 자질의 기초가 된다.
◆여호수아 장군
여호수아의 자격 요건 : 용기, 믿음, 겸손
하나님과 교제를 나눈 여호수아 : 지도자가 해야 할 가장 중요한 일은 다른 사람들로 하여금 개인적으로 하나님과 교제하는 삶을 살도록 해 주는 것이다.
여호수아의 견고한 지도력 : 백성들의 믿음을 강화시켰다. 여호수아는 하나님의 방법대로 해서 성공을 거두었다.
◆가나안에서의 이스라엘
·이제 요단강을 건너갔다.
9. 약속의 땅에서의 처음 전투들(돌격!)
◆여호수아
·용기의 사람, 믿음의 사람, 겸손의 사람 - 모세의 수종자로 그를 섬기며 그를 통해 지도자로 준비되었다.
◆여호수아의 준비(지도자의 책임들을 감당케 하기 위해 하나님이 준비시키신 것)
묵상에 대한 도전 : 하나님께서 여호수아에게 그의 말씀을 묵상하라고 명하신 것은, 어느 누구도 말씀 사이를 뛰어다녀서는 아무것도 얻지 못한다는 것을 알고 계셨기 때문이다.
·하나님의 약속은 그의 말씀을 묵상하는 사람에게만 주어진다. 그 이유는 주님의 말씀에 순종하기 위해서다.
·여호수아의 담대함의 근원 : (1)하나님께서 함께 하시고 인도하신다는 약속. (2)그가 하나님의 뜻 안에 거하고 있었다. (3)전에 하나님의 신실하심을 경험한 적이 있다.
주님과의 직접 대면 : 하나님께서 친히 신비한 모습의 인격체로 그에게 나타나셨다.
※승리의 기초는 두가지 기초 위에 놓여져야 한다 : (묵상과 Lordship)
◆첫 전투 - 여리고
·믿음으로 승리
·하나님 자신이 그들이 행하는 모든 것에서 중심이 되신다.
◆첫 패배 - 아이
·거룩하지 못한 삶으로 거룩한 전쟁을 수행할 수 없다.
◆두번째 승리 - 다시 아이에서
·죄 문제를 해결하고 승리함
·여호수아가 거기서 모세가 기록한 율법을 돌에 기록했다.
10. 약속의 땅에서의 나중 전투들(계속 진격!)
◆적의 연합
·사탄은 하나님을 대적하여 필사적으로 사람들을 연합시킨다.
◆적의 꾀 - 기브온
·기브온 사람들에게 속았다.
이 사건에서 배운, 영적 승리를 위한 세가지 기본적인 무기
하나님의 말씀
믿음
하나님을 의지하는 것
◆기이한 일을 바라는 믿음
·우리는 문제가 생길 때마다 기적의 해결책만 찾아서는 안된다. 그러나 우리는 마치 이 세상 사람들이 가진 것 이상의 자원은 우리에게 없는 것처럼 하나님을 잊어서도 안된다.
◆하나님의 방법은 사람이다.
·하나님의 방법은 사람을 쓰시는 것이다. 일반적으로 하나님이 이 땅위에서 무언가 일을 이루시고자 하실 때 우리를 사용하신다.
·우리 그리스도인들은 하나님께서 그분의 목적들을 성취하시기 위해 사용하는 도구이다. 일하시는 분은 하나님이시지만, 그분은 우리를 사용하여 그 일을 하신다.
◆마지막 전투가 가장 힘들다
·인생의 초기에 사워 승리하는 법을 배운 사람은 마지막 싸움에서도 승리하게 될 것이다. 여호수아의 노년에, (수 11:21) {그 때에 여호수아가 가서 산지와 헤브론과 드빌과 아납과 유다 온 산지와 이스라엘의 온 산지에서 아낙 사람을 멸절하고 그가 또 그 성읍들을 진멸하였으므로}
11. 사사 시대의 전투들(수많은 기적들)
◆사사기
·그리스도인의 승리의 삶에 관한 매우 중요한 진리들을 담고 있다.
·순환 : 타락 → 징벌 → 회개 → 회복
사사가 죽으면 금방 상황이 악화된 이유
인간의 타락한 성품 속에 빗나가려는 성품이 잠재해 있다.
이스라엘 백성들은 안이한 생활의 해로운 영향 때문에 문제에 빠졌다.
훌륭한 지도자의 부재
◆드보라와 바락
·(군대장관 시스라가 지휘하는 야빈 왕의 군대에 승리)
·하나님의 백성이 큰 전쟁을 치르고 있을 때 르우벤 지파 중에는 마음에 큰 결심과 관심이 있었다. 그러나 그들은 끝내 양 우리 가운데 주저앉고 말았다. - 그들은 곤경을 두려워 하고 안일을 좋아하며 하나님의 부르심보다는 자신의 이익을 더 중요시하고 추구했다.
·소돔의 죄악 : (겔 16:49) {네 아우 소돔의 죄악은 이러하니 그와 그 딸들에게 교만함과 식물의 풍족함과 태평함이 있음이며 또 그가 가난하고 궁핍한 자를 도와주지 아니하며}
·함께 일하는 사람은 같은 마음과 뜻과 정성으로 뭉쳐야 한다.
◆기드온
·기드온 : 분별력 있고 근면했다. 그가 미디안 사람의 눈을 피하여 포도주 틀에서 혼자 밀을 타작하고 있을 때 하나님이 그에게 나타나셨다. → 하나님께서는 일할 줄 아는 사람들을 택하신다.
·우리가 하나님의 부르심에 순종하여 어떤 일을 하고자 할 때마다 하나님께서 함께 하시며 능력을 주신다.
·우리 그리스도인이 겪는 여러 문제들은 우리가 그 배경을 살펴보면 하나님께서 우리 믿음을 강하게 하기 위해 계획하신 것임을 알 수 있다.
12. 사무엘과 왕정시대의 전쟁들(곤경에서 눈을 돌려라)
◆사무엘
·사무엘은 구약에 나오는 가장 위대한 인물 중의 하나이다.
·우리는 곤란에 부딪혔을 때, 기도할 수 있는 사람에게로 향한다.
·그러나 기도 자체가 승리의 요소는 아니다. 하나님만이 변함 없이 열쇠가 되신다.
※말씀과 기도는 하나님께서 우리 삶 가운데서 어떤 일을 이루시고자 하실 때 쓰는 수단이다.
◆사울
·사울은 통치를 시작할 때 칭찬받을 만한 겸손한 자세로 임했으나 얼마 되지 않아 넘어졌다.
·그의 죄는 자기만족, 두려움, 불신에서 싹텄고, 자기 합리화에 빠졌다.
·우리가 하나님 뜻에서 빗나가기 쉬운 때는, 막다른 골목에 다다른 것처럼 보일 때이다. 돌파구가 보이지 않을 때 우리 손으로 문제를 해결해 보려고 하는 유혹에 말려든다.
◆다윗
·다윗이 골리앗과 싸우려 할 때 자기 형 엘리압이 조롱했다. 이대 다윗이 자기 형과 다투기 시작했다면 결코 골리앗을 맞아 싸울 수 없었을 것이다.
·다윗은 그 싸움은 영적인 것이며, 전적으로 하나님께 달려있다는 것을 알았다.
·하나님께서는 새로운 전략과 지시를 받으러 우리가 규칙적으로 하나님게 나아오기를 원하신다.
◆여호사밧
·찬양대를 앞장 세워 전쟁을 이겼다.
◆히스기야
·산헤립의 침략을 맞아 히스기야는 지혜롭게 행했다. 선지자 이사야에게 사람을 보내어 기도를 요청했다.
◆하나님이 자기 백성에게 승리를 안겨주실 때마다 다른 방법을 사용하셨다. 만능의 전술은 없고 오직 믿음의 사람들만이 승리했다.
13. 만능 전술은 없다
◆하나님은 신실하시다.
◆담대히 하나님의 말씀에 따라 살아라.
◆모든 우상을 물리치라
◆하나님과 동행하는 삶을 꾸준히 지속하라.
◆온전히 하나님을 사랑하라
005-200411-영적전쟁의성서적원리.pdf
머리말
◆우리의 현실
·우리는 삶을 살아가는 가운데 골치아픈 일이 일어나지 않기를 바라지만, 현실은 우리의 바램대로 되지 않는다.
·하나님의 백성인 우리는 지금 전쟁을 치르고 있다. 우리는 전장에 나와 있는 것이다.
·이에 대해 에베소서에서는 전신갑주를 입으라고 경계하고 있고, 디모데에게 보낸 서신서에서는 믿음의 선한 싸움을 싸우고, 그리스도 예수의 좋은 군사로 고난을 받으라고 권하고 있다.
◆이 책을 통해
·구약성경을 통해 영적 조상들의 삶을 재현함.
·영적 승리는 하나님의 자녀들이 이미 받은 유산이다. 예수님이 오셔서 마귀의 일을 파하셨다.
1. 당신은 영적 승리자가 될 수 있다
◆영적 전쟁
·영적 승리는 예수 그리스도와 긴밀한 교제 가운데 거하며 하나님의 방법으로 승리를 얻고자 하는 모든 그리스도인들에게 이미 약속되어 있는 것이다.
·그런데 우리의 적은 결코 쉬는 법이 없다. 가끔 전투가 소강 상태에 접어들 때, 그 틈을 이용하여 우리는 숨을 돌리고, 긴장을 풀며, 시야를 새롭게 하고, 하나님의 말씀을 섭취한다.
·영적 전쟁도 일반 전투와 마찬가지로, 전방에서 벌어지는 전투가 있고, 후방에서 벌어지는 전투가 있다.
·하나님 나라에 직접 관련된 것도 있고, 자기 자신이나 부차적인 문제와 관련된 것도 있다.
◆구약성경을 공부하는 이유
·구약을 통해 자신의 모습을 바라볼 수 있다.(영적 교훈)
◆전쟁과 승리의 이야기를 하는 이유
·구약의 수많은 전쟁 이야기는 하나님의 목적과 사탄의 목적 사이의 충돌에 대하여 밝혀주는 풍부한 자료가 되고 있다.
◆하나님은 승리를 위해 자기 백성들을 준비시키신다.
·광야는 이스라엘 백성의 학교요, 도장이요, 훈련소가 되었다.
·이스라엘 백성이 경험한 것을 읽어보면, 영적 훈련은 군사훈련보다도 요구하는 것이 훨씬 많다는 것을 알 수 있다.
·하나님은 우리에게 먼저 작은 시험을 겪게 하심으로써 앞으로의 큰 전투들도 감당할 수 있도록 해 주신다.
◆시련의 필요성
·그리스도인들에게 어려운 일이 생기지 않는다는 생각은 아무 근거가 없는 비성경적인 생각이다.
·(요 16:33) {이것을 너희에게 이름은 너희로 내 안에서 평안을 누리게 하려함이라 세상에서는 너희가 환난을 당하나 담대하라 내가 세상을 이기었노라 하시니라}
◆넉넉히 이김
·그리스도 안에서 승리의 만능 전술은 없다.
·하나님의 방법을 따르면 슬픔에서 기쁨을, 패배에서 승리를 이끌어 낼 수 있다.
제1부 기초훈련
(이스라엘 백성의 광야에서의 준비)
2. 믿음의 교훈(방패)
◆첫번째 교훈
·믿음 : 하나님이야말로 그들이 필요한 전부였다.
◆일상적인 필요를 위해 하나님을 의뢰함
·우리는 영원을 위해서는 하나님을 의뢰하지만, 매일의 삶 가운데 미치는 그분의 능력에 대해서는 믿지 않는다.
·일용할 양식을 구하라고 했다.
◆일이 잘못되어 가는 것처럼 보일 때 하나님을 의뢰함
·우리의 문제 = 내가 현재 처해 있는 상황에서 하나님의 절대 주권을 믿고 있는가? 나는 지금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믿고 있는가?
·우리의 문제 = 지금 일어나고 있는 일들에 대해 "왜?"라는 의문을 품지 말라. 우리는 일어나는 일의 모든 이유를 다 알 수는 없다. 하나님만 아신다.
·믿음과 순종이 중요하다.
◆의뢰하고 또 의뢰함
·하나님은 우리 성장의 한계와 용량을 아신다. 그러므로 시험을 당할 때 두려워 말라. (사 41:10) {두려워 말라 내가 너와 함께 함이니라 놀라지 말라 나는 네 하나님이 됨이니라 내가 너를 굳세게 하리라 참으로 너를 도와주리라 참으로 나의 의로운 오른손으로 너를 붙들리라}
·일차적으로 깨달아야 할 교훈은 여호와 하나님께 대한 믿음을 일상생활에 실제로 적용하는 것이다.
3. 의무에 대한 교훈(책임)
◆지도자로서 모세의 의무
백성들을 위해 기도하는 것
백성들에게 하나님의 율례와 법도를 가르치는 선생이 되는 것
백성들에게 마땅히 갈 길과 할 일을 보여 주는 것
자신이 맡은 몇 가지 책임을 다른 사람들에게 분담해 주는 것
◆백성의 의무
·십계명 - 신약에도 그 내용은 포함된다.
·율법에 대한 순종을 요구하며, 그 율법을 지킬 수 있도록 우리 마음에 성령을 통하여 사랑을 심어 주셨다.
◆하나님께 대한 제반 의무
·하나님께서는 그들이 자신들에게 이 율법들을 주는 이가 누구인지를 기억하기 원하셨다.
첫째, 둘째 계명(우상숭배) : 하나님은 우리의 예배에서 첫 번째 자리를 원하시는 것이 아니라, 유일한 자리를 원하신다.
·승리의 삶을 사는 한 가지 방법은, 바른 것을 행하기를 힘쓰고, 행하지 못했을 때에는 애통해 하는 것이다. 그러나 하나님에 대한 사랑에서 해야지 의무감으로 해서는 안된다.
셋째 계명(이름을 망령되게) : 올바로 경배하라.
넷째 계명(안식일) : 우리가 일정 시간을 주님께 떼어놓으면 그 나머지 시간을 더 효과적으로 활용할 수 있다.
◆사람들에 대한 제반 의무
다섯째 계명(부모공경) : 공경의 원리는 가족 관계 전 영역에 적용된다. 지속적인 실천이 중요하다.
여섯째 계명(살인) : 노하는 것도 살인이다. 가인이 동생 아벨을 죽인 것은 그 마음에 분을 품은 데서 시작되었다.
일곱째 계명(간음) : 순결한 삶 → (갈 5:16) {내가 이르노니 너희는 성령을 좇아 행하라 그리하면 육체의 욕심을 이루지 아니하리라}
·그리스도와의 교제와 그분께 대한 순종이 영적 승리를 가져다 준다.
여덟째 계명(도적질) : 우리의 정직을 시험하는 일들이 도처에 있다.
아홉째 계명(거짓증거) : 대수롭지 않은 거짓말도 포함(자기가 하지 않은 일을 자랑, 약속 불이행, 보고서를 과장함)
열째 계명(탐심) : 그리스도인이 하나님 앞에서 해야 할 일의 전부는 후히 주는 법을 배우는 것이다.
요약 : 하나님의 십계명은 그분 성품의 한 표현이다.
4. 예배에 관한 교훈(스스로 높이지 말라)
◆광야에서 배운 교훈
·하나님이 그들의 유일한 힘의 원천이시며, 그들의 유일한 희망이시며, 그들의 유일한 공급원이셨다.
·광야에서 배운 교훈 : 예배 하는 법
·성막을 통해 배우는 예배의 교훈
◆일상 생활 속에서의 예배
·진설병 : 평범한 일들, 일상사 → 예배는 하나의 생활방식이다. 설거지를 하는 것도 주님을 위해 할 수 있다.
◆예배와 하나님의 말씀
·등잔 : 말씀을 등불에 비유
·하나님의 법을 결코 수정이 없다.
·성경은 우리의 일상생활을 위해 주어진 것이며, 그렇기 때문에 그것은 매일 매일의 예배의 일부가 되어야 한다.
◆예배와 진정한 기도
·금 향단 : 향은 기도와 관계가 있다.
·기도는 영적 전쟁에서도 중요하다.
·아말렉과의 전투에서 모세는 전투의 결과가 기도에 달려 있다는 것을 알았다.
·"기도는 하나님의 일을 위한 준비가 아니라 실은 바로 그 자체가 하나님의 일이다."
◆예배와 전적인 헌신
·번제단 = 전적인 굴복 : (눅 9:23) {또 무리에게 이르시되 아무든지 나를 따라 오려거든 자기를 부인하고 날마다 제 십자가를 지고 나를 좇을 것이니라}
·모든 것을 버린다는 것은 현재의 모든 상태를 떠나야 한다는 뜻이 아니라, 모든 것을 하나님게 드리라는 것이다.
◆예배와 순결한 삶
·물두멍 : 예배하는 삶은 순결을 요한다.
※ 예배는 삶의 방식이다. 단순한 행위가 아니다.
◆예배와 분리
·뜰 주의에 포장 : 세상으로부터의 분리
◆예배와 공적인 봉헌
·관유 : 봉헌은 생명력 있는 예배의 핵심이다.
5. 순종의 교훈(가장 중요한 요소)
◆사람들은 왜 하나님께 불순종하는가?
·(모세가 하나님을 만나러 산에 올라갔을 때)
모세가 더디왔기 때문에
애굽의 우상숭배에 대한 욕망을 버리지 못해서
·사람들은 지도자가 필요하다.
◆그리스도인 지도자들은 왜 하나님께 불순종하는가?
·아론은 사람들이 죄 짓는 일에도 값을 치를 것이라는 점을 생각지 못했다.
◆불순종은 왜 계속되는가?
·세상에는 우상이 많다. 흔히 그것들은 매우 미묘해서 선악을 말하기가 어려울 경우가 많다. 본질적으로 악한 것은 아니지만, 단지 그것들에 대한 고도의 충성을 요구하기 때문에 우상이 되는 것들도 있다.(예: 쾌락, 지식, 오락, 기타)
◆불순종과 중보의 기도
·모세는 하나님의 말씀에 근거해서 중보 기도를 했다.
·우리 기도의 기초는 하나님의 말씀이 되어야 한다.
◆불순종의 참혹한 결과
·삼천명이 죽었다.
·그리스도인으로서 하나님께 순종하는 근본적인 헌신을 하는 것은 절대적으로 중요하다.
◆사건의 결말
·모세는 금송아지를 부숴 버린 뒤 다시 산으로 올라가 기도했다.
·모세가 하나님의 모든 말씀을 기록했다 → 성문화
6. 담대함에 대한 교훈(싸움터의 용사)
◆담대함
·루즈벨트, "우리가 두려워해야 할 유일한 것은 두려움 그 자체다."
·경건한 힘과 용기의 기초는 하나님 자신이다. 우리는 하나님 안에서 강해야 한다.
◆필요한 것
담대한 지도자 : 경험 많은 지도자
상식 : 하나님은 말씀을 의뢰하기를 원하시지만 그렇다고 상식을 도외시하라는 뜻은 아니다.(명철을 의지하지 말라 = 사용하지 말라가 아니라 그것을 의지하지 말며, 하나님을 떠나 전적으로 그것을 의지하지는 말라는 말이다.) → 모세가 가나안을 정탐하라는 것은 상식에 속한 일이다.
하나님의 시야 : 갈렙의 보고 = "그 땅을 취하자" - 그의 감동적인 도전은 육신의 힘이 아니라 성령의 힘으로 이루어진 것이다. 이것이 진정한 의미에서의 지도력이다. 진정한 Leadership : 사람들을 하나님께로 이끈다.
·승리는 십자가에 달리신 예수님으로 말미암아 이미 확보된 것이다.
·용기란 어려운 점들을 시인하지만 하나님을 믿는 것이다.
·우리는 하나님의 관점에서 바라보는 법을 배워야 한다.
변치 않는 목표 : 그들은 선택된 땅에 들어가 하나님이 부여하신 사명을 완수해야 했다. 그들의 목표가 눈 앞에 있는 난관을 생각하며 흐려져 버렸다.
주님께 대한 확신 : 그들은 두려움에 사로잡혀 마음이 녹아 있었다. 오늘날도 모든 것은 삶을 바라보는 기준이 세상의 관점이냐 하나님의 관점이냐에 달려있다.
용서를 구함 : 모세는 하나님 앞에 다시 한번 용서와 자비와 인내를 베풀어주시기를 구했다.
7. 우선순위에 관한 교훈(최선에 대한 적)
◆신명기
·형벌은 엄중했다. 그들은 얼마든지 약속된 땅에 들여보낼 수 있는 하나님의 능력을 조롱했다.
·이스라엘은 가장 추잡스럽고 가증스런 형태의 우상숭배로 오염되어 있는 땅에 들아가기 직전이었다. 이 시기에 급선무는 율법의 기본적인 원리들을 가슴 깊이 새겨두는 일이었다.
◆왕의 우선 순위
·말과 아내와 은금을 많이 두지 말아야 한다.(명예, 쾌락, 부와 관련) - 육신의 정욕(아내), 안목의 정욕(재물), 이생의 자랑(말)
·왕이 해야 할 일 : (신 17:19-20) {평생에 자기 옆에 두고 읽어서 그 하나님 여호와 경외하기를 배우며 이 율법의 모든 말과 이 규례를 지켜 행할 것이라 20 그리하면 그의 마음이 그 형제 위에 교만하지 아니하고 이 명령에서 떠나 좌로나 우로나 치우치지 아니하리니 이스라엘 중에서 그와 그의 자손의 왕위에 있는 날이 장구하리라}
◆하나님을 섬기는 삶의 우선순위
·(레위인들) 하나님이 세우신 지도자들의 우선순위는 영적인 일들에 있다.
◆전쟁에서의 우선순위
·승리를 위한 첫 번째 원리 = 공세를 취하는 것 : (약 4:7) {그런즉 너희는 하나님께 순복할찌어다 마귀를 대적하라 그리하면 너희를 피하리라}
·두번째 원리 = 두려워 하지 않는 것
·세번째 원리 = 하나님을 의뢰하는 것
◆우선순위에는 전략이 포함된다
◆첫째 우선순위의 재언급
·"네 하나님 여호와를 사랑하라."
·하나님께 순종함으로 그에 대한 사랑을 보여야 한다.
◆궁극적 선택
·만능 전술은 없다.
·전술 때문에 승리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우리와 함께 하시기 때문에 승리한다.
제2부 공격 개시일, 가나안
(약속의 땅에서 이스라엘의 전투)
3. 전투 준비(준비...)
◆영적 승리의 전제 조건
·싸워야 승리를 얻을 수 있다.
◆첫 접전과 승리
·첫번째 전투(아말렉)는 기도로 이겼다.
◆지도자의 준비 - 종의 마음<<별도로 정리 - "섬기는 지도자"의 부록으로>>
·모세의 삶의 자세 : 순종과 헌신
·종의 마음은 지도자에게 있어야 할 다른 모든 자질의 기초가 된다.
◆여호수아 장군
여호수아의 자격 요건 : 용기, 믿음, 겸손
하나님과 교제를 나눈 여호수아 : 지도자가 해야 할 가장 중요한 일은 다른 사람들로 하여금 개인적으로 하나님과 교제하는 삶을 살도록 해 주는 것이다.
여호수아의 견고한 지도력 : 백성들의 믿음을 강화시켰다. 여호수아는 하나님의 방법대로 해서 성공을 거두었다.
◆가나안에서의 이스라엘
·이제 요단강을 건너갔다.
9. 약속의 땅에서의 처음 전투들(돌격!)
◆여호수아
·용기의 사람, 믿음의 사람, 겸손의 사람 - 모세의 수종자로 그를 섬기며 그를 통해 지도자로 준비되었다.
◆여호수아의 준비(지도자의 책임들을 감당케 하기 위해 하나님이 준비시키신 것)
묵상에 대한 도전 : 하나님께서 여호수아에게 그의 말씀을 묵상하라고 명하신 것은, 어느 누구도 말씀 사이를 뛰어다녀서는 아무것도 얻지 못한다는 것을 알고 계셨기 때문이다.
·하나님의 약속은 그의 말씀을 묵상하는 사람에게만 주어진다. 그 이유는 주님의 말씀에 순종하기 위해서다.
·여호수아의 담대함의 근원 : (1)하나님께서 함께 하시고 인도하신다는 약속. (2)그가 하나님의 뜻 안에 거하고 있었다. (3)전에 하나님의 신실하심을 경험한 적이 있다.
주님과의 직접 대면 : 하나님께서 친히 신비한 모습의 인격체로 그에게 나타나셨다.
※승리의 기초는 두가지 기초 위에 놓여져야 한다 : (묵상과 Lordship)
◆첫 전투 - 여리고
·믿음으로 승리
·하나님 자신이 그들이 행하는 모든 것에서 중심이 되신다.
◆첫 패배 - 아이
·거룩하지 못한 삶으로 거룩한 전쟁을 수행할 수 없다.
◆두번째 승리 - 다시 아이에서
·죄 문제를 해결하고 승리함
·여호수아가 거기서 모세가 기록한 율법을 돌에 기록했다.
10. 약속의 땅에서의 나중 전투들(계속 진격!)
◆적의 연합
·사탄은 하나님을 대적하여 필사적으로 사람들을 연합시킨다.
◆적의 꾀 - 기브온
·기브온 사람들에게 속았다.
이 사건에서 배운, 영적 승리를 위한 세가지 기본적인 무기
하나님의 말씀
믿음
하나님을 의지하는 것
◆기이한 일을 바라는 믿음
·우리는 문제가 생길 때마다 기적의 해결책만 찾아서는 안된다. 그러나 우리는 마치 이 세상 사람들이 가진 것 이상의 자원은 우리에게 없는 것처럼 하나님을 잊어서도 안된다.
◆하나님의 방법은 사람이다.
·하나님의 방법은 사람을 쓰시는 것이다. 일반적으로 하나님이 이 땅위에서 무언가 일을 이루시고자 하실 때 우리를 사용하신다.
·우리 그리스도인들은 하나님께서 그분의 목적들을 성취하시기 위해 사용하는 도구이다. 일하시는 분은 하나님이시지만, 그분은 우리를 사용하여 그 일을 하신다.
◆마지막 전투가 가장 힘들다
·인생의 초기에 사워 승리하는 법을 배운 사람은 마지막 싸움에서도 승리하게 될 것이다. 여호수아의 노년에, (수 11:21) {그 때에 여호수아가 가서 산지와 헤브론과 드빌과 아납과 유다 온 산지와 이스라엘의 온 산지에서 아낙 사람을 멸절하고 그가 또 그 성읍들을 진멸하였으므로}
11. 사사 시대의 전투들(수많은 기적들)
◆사사기
·그리스도인의 승리의 삶에 관한 매우 중요한 진리들을 담고 있다.
·순환 : 타락 → 징벌 → 회개 → 회복
사사가 죽으면 금방 상황이 악화된 이유
인간의 타락한 성품 속에 빗나가려는 성품이 잠재해 있다.
이스라엘 백성들은 안이한 생활의 해로운 영향 때문에 문제에 빠졌다.
훌륭한 지도자의 부재
◆드보라와 바락
·(군대장관 시스라가 지휘하는 야빈 왕의 군대에 승리)
·하나님의 백성이 큰 전쟁을 치르고 있을 때 르우벤 지파 중에는 마음에 큰 결심과 관심이 있었다. 그러나 그들은 끝내 양 우리 가운데 주저앉고 말았다. - 그들은 곤경을 두려워 하고 안일을 좋아하며 하나님의 부르심보다는 자신의 이익을 더 중요시하고 추구했다.
·소돔의 죄악 : (겔 16:49) {네 아우 소돔의 죄악은 이러하니 그와 그 딸들에게 교만함과 식물의 풍족함과 태평함이 있음이며 또 그가 가난하고 궁핍한 자를 도와주지 아니하며}
·함께 일하는 사람은 같은 마음과 뜻과 정성으로 뭉쳐야 한다.
◆기드온
·기드온 : 분별력 있고 근면했다. 그가 미디안 사람의 눈을 피하여 포도주 틀에서 혼자 밀을 타작하고 있을 때 하나님이 그에게 나타나셨다. → 하나님께서는 일할 줄 아는 사람들을 택하신다.
·우리가 하나님의 부르심에 순종하여 어떤 일을 하고자 할 때마다 하나님께서 함께 하시며 능력을 주신다.
·우리 그리스도인이 겪는 여러 문제들은 우리가 그 배경을 살펴보면 하나님께서 우리 믿음을 강하게 하기 위해 계획하신 것임을 알 수 있다.
12. 사무엘과 왕정시대의 전쟁들(곤경에서 눈을 돌려라)
◆사무엘
·사무엘은 구약에 나오는 가장 위대한 인물 중의 하나이다.
·우리는 곤란에 부딪혔을 때, 기도할 수 있는 사람에게로 향한다.
·그러나 기도 자체가 승리의 요소는 아니다. 하나님만이 변함 없이 열쇠가 되신다.
※말씀과 기도는 하나님께서 우리 삶 가운데서 어떤 일을 이루시고자 하실 때 쓰는 수단이다.
◆사울
·사울은 통치를 시작할 때 칭찬받을 만한 겸손한 자세로 임했으나 얼마 되지 않아 넘어졌다.
·그의 죄는 자기만족, 두려움, 불신에서 싹텄고, 자기 합리화에 빠졌다.
·우리가 하나님 뜻에서 빗나가기 쉬운 때는, 막다른 골목에 다다른 것처럼 보일 때이다. 돌파구가 보이지 않을 때 우리 손으로 문제를 해결해 보려고 하는 유혹에 말려든다.
◆다윗
·다윗이 골리앗과 싸우려 할 때 자기 형 엘리압이 조롱했다. 이대 다윗이 자기 형과 다투기 시작했다면 결코 골리앗을 맞아 싸울 수 없었을 것이다.
·다윗은 그 싸움은 영적인 것이며, 전적으로 하나님께 달려있다는 것을 알았다.
·하나님께서는 새로운 전략과 지시를 받으러 우리가 규칙적으로 하나님게 나아오기를 원하신다.
◆여호사밧
·찬양대를 앞장 세워 전쟁을 이겼다.
◆히스기야
·산헤립의 침략을 맞아 히스기야는 지혜롭게 행했다. 선지자 이사야에게 사람을 보내어 기도를 요청했다.
◆하나님이 자기 백성에게 승리를 안겨주실 때마다 다른 방법을 사용하셨다. 만능의 전술은 없고 오직 믿음의 사람들만이 승리했다.
13. 만능 전술은 없다
◆하나님은 신실하시다.
◆담대히 하나님의 말씀에 따라 살아라.
◆모든 우상을 물리치라
◆하나님과 동행하는 삶을 꾸준히 지속하라.
◆온전히 하나님을 사랑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