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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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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크라테스, 플라톤, 아리스토텔레스

 

 

1. 소크라테스(Socrates, BC 469-399)

 

세상에서 3대 철학자 중 하나로 추앙받는 소크라테스는 내가 아는 것은 아무것도 모른다는 것뿐이다라고 말했다. 그는 인간이 무슨 짓을 해도 지옥에 가지 않는다고 가르쳤다. 그는 동성연애자였고, 뱀신에게 수탉을 제물로 바친 후 자살했다.

 

2. 플라톤(Plato, BC 427-327)

 

플라톤은 어떠했는가? 그는 이신론자였으면서도 다신론자였다. 그는 혼과 육체의 전이와 환생을 믿었고, 육지동물들은 인간이 진화해서 된 것이라고 믿었고, 물고기들은 모자라는 사람이 변하여 된 것이라고 믿었다. 불교와 힌두교의 윤회는 새로운 이론이 아니라 누군가가 전에 떠벌려 놓은 것을 훗날 사람들에게서 인기를 얻은 자가 다시 떠벌려 놓은 것들이다. 진리에 무지한 자가 가르치는 위치에 있는 것보다 더 큰 죄악은 없다. 그는 낙원, 지옥, 사후 심판, 육체의 부활 등을 믿지 않았다. 교육에 있어서도 아이들은 공동교육장 안에서 철학자들을 따르도록 가르쳐야 한다고 주장하며 가정교육을 일소해야 한다고 부르짖었다.

 

교육이 인성을 변화시키는가 보라! 플라톤의 주장을 믿는 사람들은 계속해서 짝퉁을 양산해 냈지만, 교육은 사람을 거듭나게 할 수 없음을 스스로 증명했다. 그에 따르면 아무도 개인적으로 집안에서 예배를 드릴 수 없고, 거리에서 지옥에 관해 설교하거나 구원을 외치는 설교자들은 투옥의 대상이다.

 

옛 청교도였던 존 길(John Gill)은 타락한 인간이 철학을 신봉하게 되면 자신의 마음을 신으로 삼는다고 했다. 참으로 옳은 말이다. 그래서 성경의 하나님을 섬기지 못한 자들은 다 우상 숭배자가 된다. 이신론자인 에머슨(R.W. Emerson, A.D, 1803-1882)도서관을 태워 버리라 그 속에 담긴 모든 가치는 한 권의 책에 있다고 말했는데 그가 말한 그 책이란 성경이 아니라 플라톤의 <공화국>이었다.

 

3. 아리스토텔레스(Aristoteles, BC 384-322)

 

아리스토텔레스는 한때 의학을 공부했고, 간질병 환자였던 알렉산더 대왕을 가르쳤다. 대부분의 역사학자들에 의하면 소크라테스는 인류에게 철학을 주었고(2:8) 아리스토텔레스는 과학을 줬다고 말한다(딤전 6:20). 그가 학문이라고 그리스인들에게 가르쳤던 것은 (1) 지구가 태양계의 중심이다. (2) 어린아이의 영혼은 동물의 영혼과 구별하기 어렵고, (3) 인간은 동물과 친척이며(1:23), 동물은 물고기와 친척이라고 했다. 아리스토텔레스는 폭도들에게 폭행당하는 것이 두려워 독을 마시고 소크라테스처럼 자살했다.

 

 

이 세 사람은 자기들이 옳고 성경이 틀렸다는 것이다. 그 사람에게 성경이 최종 권위가 못 되면 인간의 찬사와 세상의 인정으로 우쭐해 하다가 지상 삶을 끝내 버리고 자기가 주장했던 이론들 중 단 한 가지도 결실을 못 맺고 끝내고 만다. 뿐만 아니라 그들에게 뭔가를 배우고자 따라다녔던 자들은 구정물만 잔뜩 들이마시고 쓰레기만 뒤집어쓰다가 지옥의 심판을 받게 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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