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6장 아들과 아버지와의 관계
* 아들 하나님(예수 그리스도)과 아버지 하나님의 관계에 대한 모든 문제는 모두 “본성”에 기인한다.
* 아버지와 아들을 조화시키기 위해서는 한 분 하나님 안에 세 인격이 계시다는 사실을 이해해야 한다.
◆하나님으로서의 예수 그리스도
◈아버지 하나님과 동등하신 분이다.
* (요일 2:23) “아들을 부인하는 자에게는 또한 아버지가 없으되 아들을 시인하는 자에게는 아버지도 있느니라”
* (요 5:18) “유대인들이 이로 말미암아 더욱 예수를 죽이고자 하니 이는 안식일을 범할 뿐만 아니라 하나님을 자기의 친 아버지라 하여 자기를 하나님과 동등으로 삼으심이러라”
* (요 10:30) “나와 아버지는 하나이니라 하신대”
* (요 14:9) “예수께서 이르시되 빌립아 내가 이렇게 오래 너희와 함께 있으되 네가 나를 알지 못하느냐 나를 본 자는 아버지를 보았거늘 어찌하여 아버지를 보이라 하느냐”
* (골 1:15) “그는 보이지 아니하는 하나님의 형상이시요 모든 피조물보다 먼저 나신 이시니”
* (요 10:33) “유대인들이 대답하되 선한 일로 말미암아 우리가 너를 돌로 치려는 것이 아니라 신성모독으로 인함이니 네가 사람이 되어 자칭 하나님이라 함이로라”
* (요 17:5) “아버지여 창세 전에 내가 아버지와 함께 가졌던 영화로써 지금도 아버지와 함께 나를 영화롭게 하옵소서”
* (요 1:1) “태초에 말씀이 계시니라 이 말씀이 하나님과 함께 계셨으니 이 말씀은 곧 하나님이시니라”
* (요일 5:20) “또 아는 것은 하나님의 아들이 이르러 우리에게 지각을 주사 우리로 참된 자를 알게 하신 것과 또한 우리가 참된 자 곧 그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 안에 있는 것이니 그는 참 하나님이시요 영생이시라”
* (딛 2:13) “복스러운 소망과 우리의 크신 하나님 구주 예수 그리스도의 영광이 나타나심을 기다리게 하셨으니”
◈유대인들은 예수님께서 자신이 하나님의 아들이라는 것만을 선포하신 것이 아니라, 사람들이 자신을 여호와 하나님께 경배하듯 경배하도록 하셨다.
* (요 5:18) “유대인들이 이로 말미암아 더욱 예수를 죽이고자 하니 이는 안식일을 범할 뿐만 아니라 하나님을 자기의 친 아버지라 하여 자기를 하나님과 동등으로 삼으심이러라” → 본문의 유대인들은 신명기 6:4을 굳게 믿고 있었다. (신 6:4) “이스라엘아 들으라 우리 하나님 여호와는 오직 유일한 여호와이시니”
* 그래서 유대인들은 예수님이 신성모독죄를 범하셨기 때문에 돌로 쳐서 죽여야 한다고 생각했다. (레 24:15-16) “너는 이스라엘 자손에게 말하여 이르라 누구든지 그의 하나님을 저주하면 죄를 담당할 것이요 16 여호와의 이름을 모독하면 그를 반드시 죽일지니 온 회중이 돌로 그를 칠 것이니라 거류민이든지 본토인이든지 여호와의 이름을 모독하면 그를 죽일지니라” (요 10:33) “유대인들이 대답하되 선한 일로 말미암아 우리가 너를 돌로 치려는 것이 아니라 신성모독으로 인함이니 네가 사람이 되어 자칭 하나님이라 함이로라”
◈자신이 단순히 하나님의 아들임을 선포하지 않으셨다. 자신이 하나님임을 선포하셨다.
* (요 10:30) “나와 아버지는 하나이니라 하신대”
* (요 14:9) “예수께서 이르시되 빌립아 내가 이렇게 오래 너희와 함께 있으되 네가 나를 알지 못하느냐 나를 본 자는 아버지를 보았거늘 어찌하여 아버지를 보이라 하느냐”
◈예수님과 하나님은 보이지 않는 신격<Godhead> 속에서 하나이다. 예수님은 보이지 않는 하나님의 형상이시다.
* (골 1:15) “그는 보이지 아니하는 하나님의 형상이시요 모든 피조물보다 먼저 나신 이시니”
* (히 1:3) “이는 하나님의 영광의 광채시요 그 본체의 형상이시라 그의 능력의 말씀으로 만물을 붙드시며 죄를 정결하게 하는 일을 하시고 높은 곳에 계신 지극히 크신 이의 우편에 앉으셨느니라”
* (고후 4:4) “그 중에 이 세상의 신이 믿지 아니하는 자들의 마음을 혼미하게 하여 그리스도의 영광의 복음의 광채가 비치지 못하게 함이니 그리스도는 하나님의 형상이니라”
◈예수님은 성육신 하기 전에 아버지와 함께 한 신격<Godhead> 안에 계셨다.
* (빌 2:6) “그는 근본 하나님의 본체시나 하나님과 동등됨을 취할 것으로 여기지 아니하시고”
* (요 17:5) “아버지여 창세 전에 내가 아버지와 함께 가졌던 영화로써 지금도 아버지와 함께 나를 영화롭게 하옵소서”
* (요 1:1) “태초에 말씀이 계시니라 이 말씀이 하나님과 함께 계셨으니 이 말씀은 곧 하나님이시니라”
◈예수님은 참 하나님이시다.
* 신약에서 (요일 5:20) “또 아는 것은 하나님의 아들이 이르러 우리에게 지각을 주사 우리로 참된 자를 알게 하신 것과 또한 우리가 참된 자 곧 그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 안에 있는 것이니 그는 참 하나님이시요 영생이시라”
* 구약에서 (사 9:6) “이는 한 아기가 우리에게 났고 한 아들을 우리에게 주신 바 되었는데 그의 어깨에는 정사를 메었고 그의 이름은 기묘자라, 모사라, 전능하신 하나님이라, 영존하시는 아버지라, 평강의 왕이라 할 것임이라”
* (딛 2:13) “복스러운 소망과 우리의 크신 하나님 구주 예수 그리스도의 영광이 나타나심을 기다리게 하셨으니”
* (히 1:8) “아들에 관하여는 하나님이여 주의 보좌는 영영하며 주의 나라의 규는 공평한 규이니이다” → 하나님 아버지가 그의 아들을 보고 “하나님”이라고 부르고 있다.
* (유 1:25) “곧 우리 구주 홀로 하나이신 하나님께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영광과 위엄과 권력과 권세가 영원 전부터 이제와 영원토록 있을지어다 아멘”
* (골 2:9) “그 안에는 신성<Godhead>의 모든 충만이 육체로 거하시고”
※하나님의 말씀이 말하는 기독론은,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아버지와 아들로서 관계를 맺고 계시지만 아들이 성육신하기 전에도 항상 계셨던 영원한 하나님이심을 가르치고 있다. 이것이 바로 성경이 말하는 아버지와 아들의 관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