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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장 예수 그리스도의 신성에 대한 반론

 

예수 그리스도의 신성에 대한 21가지 반론

1)하나님께서는 살과 뼈가 없으신 영이신데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살과 뼈를 가지고 계셨었기 때문에 하나님이 아니다.

* (24:39) “내 손과 발을 보고 나인 줄 알라 또 나를 만져 보라 영은 살과 뼈가 없으되 너희 보는 바와 같이 나는 있느니라(4:24) “하나님은 영이시니 예배하는 자가 영과 진리로 예배할지니라예수님은 인간으로서 살과 뼈를 가지고 계셨다. 그러나 하나님으로서는 영이시다. , 육신을 입으신 성령이시다. 예수 그리스도의 신성

* 예수님은 두가지 본성을 가지고 계셨다. , “육신으로 나타나신 하나님이시다.” 보이지 않는 하나님께서 보이는 형태로 오시기 위해 뼈와 살을 입으신 것이다. (딤전 2:5) “하나님은 한 분이시요 또 하나님과 사람 사이에 중보자도 한 분이시니 곧 사람이신 그리스도 예수(딤전 3:16) “크도다 경건의 비밀이여, 그렇지 않다 하는 이 없도다 그는 육신으로 나타난 바 되시고 영으로 의롭다 하심을 받으시고 천사들에게 보이시고 만국에서 전파되시고 세상에서 믿은 바 되시고 영광 가운데서 올려지셨느니라

* 예수님은 죄인들을 구원하시기 위해 하나님이셔야만 했으며, 인간에게 오시기 위해서는 인간이셔야만 했다. 그러므로 예수 그리스도께서 인간과 같이 살과 뼈가 있기 때문에 하나님이 아니라는 것은 쓸데없는 공론에 불과하다.

 

2)하나님께서는 시작이 없으신데 예수님은 시작이 있기 때문에 하나님이 아니다.

* 예수님은 인간으로서는 시작을 가지고 계시며 그래서 성령에 의해 잉태된 것이다. (90:2) “산이 생기기 전, 땅과 세계도 주께서 조성하시기 전 곧 영원부터 영원까지 주는 하나님이시니이다(8:42) “예수께서 이르시되 하나님이 너희 아버지였으면 너희가 나를 사랑하였으리니 이는 내가 하나님께로부터 나와서 왔음이라 나는 스스로 온 것이 아니요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신 것이니라

* 예수님은 하나님으로서는 시작이 없으시다. (1:18) “본래 하나님을 본 사람이 없으되 아버지 품 속에 있는 독생하신 하나님이 나타내셨느니라(1:17) “또한 그가 만물보다 먼저 계시고 만물이 그 안에 함께 섰느니라(9:6) “이는 한 아기가 우리에게 났고 한 아들을 우리에게 주신 바 되었는데 그의 어깨에는 정사를 메었고 그의 이름은 기묘자라, 모사라, 전능하신 하나님이라, 영존하시는 아버지라, 평강의 왕이라 할 것임이라

* (예수 그리스도의 두 가지 본성) 예수님은 하나님의 신격의 일원으로서(신격의 일부인 영원한 아들) 영원부터 계셨다. 그래서 예수님은 하나님과 하나되신 분이요 하나님과 동등하신 분으로서 영존하시는 아버지라고 불리는 것이다. 그러나 인간으로 내려오셨을 때에는 자신을 낮춰 겸손해지셨다. (2:6-8) “그는 근본 하나님의 본체시나 하나님과 동등됨을 취할 것으로 여기지 아니하시고 7 오히려 자기를 비워 종의 형체를 가지사 사람들과 같이 되셨고 8 사람의 모양으로 나타나사 자기를 낮추시고 죽기까지 복종하셨으니 곧 십자가에 죽으심이라그래서 인간으로서의 예수님은 시작을 가지고 계신다. (2:7) “내가 여호와의 명령을 전하노라 여호와께서 내게 이르시되 너는 내 아들이라 오늘 내가 너를 낳았도다

 

3)예수 그리스도는 창조되었다.

* (3:14) “라오디게아 교회의 사자에게 편지하라 아멘이시요 충성되고 참된 증인이시요 하나님의 창조의 근본이신 이가<the beginning of the creation of God; 하나님의 창조를 시작하신 분> 이르시되“beginning of”하나님의 창조의 근본으로 해석하므로 예수님이 하나님(God)이 아니라 한 신(a god)이라고 한다(예수님은 하나님이 만드신 첫 번째 신이라고 한다). 그러나 “of”는 소유격으로만 사용되는 것이 아니라 목적격으로 사용되기도 한다. () “the fear of God”하나님의 두려워하심이 아니라 하나님을 두려워함으로 번역해야 한다.

* 요한계시록 3:14은 골로새서 1:15이 해석해 주고 있다. (1:15) “그는 보이지 아니하는 하나님의 형상이시요 모든 피조물보다 먼저 나신 이시니

 

4)하나님은 사람이 아니시고, 사람이 하나님일 수 없다.

(11:9) “내가 나의 맹렬한 진노를 나타내지 아니하며 내가 다시는 에브라임을 멸하지 아니하리니 이는 내가 하나님이요 사람이 아님이라 네 가운데 있는 거룩한 이니 진노함으로 네게 임하지 아니하리라(23:19) “하나님은 사람이 아니시니 거짓말을 하지 않으시고 인생이 아니시니 후회가 없으시도다 어찌 그 말씀하신 바를 행하지 않으시며 하신 말씀을 실행하지 않으시랴

* (28:2) “인자야 너는 두로 왕에게 이르기를 주 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시되 네 마음이 교만하여 말하기를 나는 신이라 내가 하나님의 자리 곧 바다 가운데에 앉아 있다 하도다 네 마음이 하나님의 마음 같은 체할지라도 너는 사람이요 신이 아니거늘

* 그러나 하나님께서 원하실 때 인간의 몸을 입고 인간의 모습으로 내려오실 수 없다고 얘기한 것이 아니다. 하나님께서는 너무 어려워서 못하실 일이 없다. (32:17) “슬프도소이다 주 여호와여 주께서 큰 능력과 펴신 팔로 천지를 지으셨사오니 주에게는 할 수 없는 일이 없으시니이다

* 하나님은 원하시기만 한다면 인간의 육체를 입고 인간과 같이 될 수 있다. 삼위일체의 두 번째 분은 하나님의 아들로서 이 땅에 오시기 위해 한 몸을 예비해 놓으셨다. (10:5) “그러므로 주께서 세상에 임하실 때에 이르시되 하나님이 제사와 예물을 원하지 아니하시고 오직 나를 위하여 한 몸을 예비하셨도다그분이 바로 예수님이시다. (3:17) “하늘로부터 소리가 있어 말씀하시되 이는 내 사랑하는 아들이요 내 기뻐하는 자라 하시니라

 

5)예수 그리스도께서 하나님을 아버지라고 불렀다.

(20:17) “예수께서 이르시되 나를 붙들지 말라 내가 아직 아버지께로 올라가지 아니하였노라 너는 내 형제들에게 가서 이르되 내가 내 아버지 곧 너희 아버지, 내 하나님 곧 너희 하나님께로 올라간다 하라 하시니

* 그러나 (1:8) “아들에 관하여는 하나님이여 주의 보좌는 영영하며 주의 나라의 규는 공평한 규이니이다<But unto the Son {he saith}, Thy throne, O God,> 이번에는 하나님이 예수님을 하나님이라고 부르고 있다.

*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인간의 본성을 입으신 인간으로서, 즉 인자로서 하나님을 아버지라고 불렀다. 그러나 하나님 자신이 예수님을 하나님이라고 부르고 있기도 하다.

 

6)아버지께서 그를 세상에 보내셨기 때문에 예수 그리스도는 하나님이 될 수 없다.

(8:42) “예수께서 이르시되 하나님이 너희 아버지였으면 너희가 나를 사랑하였으리니 이는 내가 하나님께로부터 나와서 왔음이라 나는 스스로 온 것이 아니요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신 것이니라

* 그러나 아버지가 그를 세상에 보내셨다는 사실이 예수 그리스도의 전능하신 하나님으로서의 위치를 낮추지는 않는다.

* 예수 그리스도께서 왜 하나님으로 오셔야만 하는가? (19:10) “인자가 온 것은 잃어버린 자를 찾아 구원하려 함이니라

* (4:4-5) “때가 차매 하나님이 그 아들을 보내사 여자에게서 나게 하시고 율법 아래에 나게 하신 것은 5 율법 아래에 있는 자들을 속량하시고 우리로 아들의 명분을 얻게 하려 하심이라(딤전 1:15) “미쁘다 모든 사람이 받을 만한 이 말이여 그리스도 예수께서 죄인을 구원하시려고 세상에 임하셨다 하였도다 죄인 중에 내가 괴수니라예수 그리스도께서 인간으로 오신 것이 절대로 그분이 전능하신 하나님의 위치에서 낮아짐을 뜻하지 않는다.

* 사실 예수님이 지상에 계실 때도 가끔은 하나님의 속성을 보여주셨다. (8:24) “제자들이 나아와 깨워 이르되 주여 주여 우리가 죽겠나이다 한대 예수께서 잠을 깨사 바람과 물결을 꾸짖으시니 이에 그쳐 잔잔하여지더라 (4:39) “예수께서 깨어 바람을 꾸짖으시며 바다더러 이르시되 잠잠하라 고요하라 하시니 바람이 그치고 아주 잔잔하여지더라 그리고 무엇보다도 예수님은 하나님만이 받으실 수 있는 경배를 받으셨다. (9:38) “이르되 주여 내가 믿나이다 하고 절하는지라

* (4:8) “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기록된 바 주 너의 하나님께 경배하고 다만 그를 섬기라 하였느니라이 말씀을 하신 후 자신이 사람들에게 경배를 받으신 것은, 예수 그리스도께서 비록 아버지께로부터 보냄을 받았으나 이 땅에서도 육신으로 나타나신 하나님이라는 사실을 입증하는 것이다.

 

7)예수 그리스도께서 육신의 모습으로 나타나셨기 때문에 하나님이 아니다.

(요일 4:2-3) “이로써 너희가 하나님의 영을 알지니 곧 예수 그리스도께서 육체로 오신 것을 시인하는 영마다 하나님께 속한 것이요 3 예수를 시인하지 아니하는 영마다 하나님께 속한 것이 아니니 이것이 곧 적그리스도의 영이니라 오리라 한 말을 너희가 들었거니와 지금 벌써 세상에 있느니라

* 예수님께서 뼈와 살을 가지고 계신 육체이셨을 때 그는 사람 이상의 그 무엇도 아니라는 것이다.

* 그러나 하나님께서 육신을 입으신 것일 뿐이며 뼈와 살은 성육신의 수단에 불과한 것이다.

* 영원하신 영이신 하나님이 우리의 구속주가 되시기 위해서는 우리의 인간성에 동참하셔야만 하셨다.

 

8)하나님께서 예수님의 머리가 되시기 때문에 예수님은 하나님이 아니다.

(고전 11:3) “그러나 나는 너희가 알기를 원하노니 각 남자의 머리는 그리스도요 여자의 머리는 남자요 그리스도의 머리는 하나님이시라

*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께서는 동등하시다. 그러나 전 우주의 경영자께서는 질서가 없으신 분이 아니다. 전 우주의 경영자로서 아버지께서 실행에 있어 관리자가 되셨을 뿐이다.

 

9)예수님께서 사람으로 불리셨기 때문에 하나님이 아니다.

(8:40) “지금 하나님께 들은 진리를 너희에게 말한 사람인 나를 죽이려 하는도다 아브라함은 이렇게 하지 아니하였느니라(딤전 2:5) “하나님은 한 분이시요 또 하나님과 사람 사이에 중보자도 한 분이시니 곧 사람이신 그리스도 예수

* 예수님은 두 가지 본성에 근거하여 참 하나님이시며 참 사람이시다. 그래서 그의 이름은 우리와 함께 하시는 하나님이라는 뜻에서 임마누엘이다. 예수 그리스도는 하나님-사람(God-man)이시다.

 

10)그리스도인들이 하나님의 아들들(the sons of God)인 것처럼 예수 그리스도께서도 하나님의 아들(the Son of God)이기 때문에 예수님은 하나님이 아니다.

* 그러나 우리는 회심을 통해 하나님의 아들이 되는 것이고,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유일하신 하나님의 독생자이시다. (3:16)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그를 믿는 자마다 멸망하지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라

* 사람은 거듭남을 통해 하나님의 아들들이 된다. (1:12) “영접하는 자 곧 그 이름을 믿는 자들에게는 하나님의 자녀<the sons of God; 하나님의 아들들>가 되는 권세를 주셨으니사람이 성령으로 거듭나게 될 때 그들의 죽었던 영이 다시 태어난다. (3:6) “육으로 난 것은 육이요 영으로 난 것은 영이니사람이 거듭날 때 육체에는 아무런 변화가 일어나지 않는다.

* 그러나 하나님의 아들로서의 예수 그리스도는 성령으로 육신적인 출생을 하셨다. 이는 예수 그리스도께서 하나님의 유일하신 아들(독생자)이라는 매우 독특한 지위이시다.

* (참고) 인간의 몸은 예수 그리스도께서 재림하실 때 휴거되어 올라가기 전까지는 결코 거듭나게되지 않을 것이다. 거듭난 사람은 영적으로는 하나님의 아들이지만, 죽으면 몸은 썩고 부패할 것이다.

* 그러나 예수님은 성령으로 육신이 잉태되신 유일한 분이시며, 이로써 예수님은 특별한 위치에 계신 하나님의 독생자이시다. (2:27,31) “27 이는 내 영혼을 음부에 버리지 아니하시며 주의 거룩한 자로 썩음을 당하지 않게 하실 것임이로다 31 미리 본 고로 그리스도의 부활을 말하되 그가 음부에 버림이 되지 않고 그의 육신이 썩음을 당하지 아니하시리라 하더니

 

11)아버지께서 그에게 권세를 주셨기 때문에 예수 그리스도는 하나님이 아니다.

(28:18) “예수께서 나아와 말씀하여 이르시되 하늘과 땅의 모든 권세를 내게 주셨으니하나님께서는 예수님의 부활 후 이 권세를 예수님께 돌려주셨다.

* 하늘과 땅의 모든 권세는 항상 예수 그리스도의 것이었다. 그러나 인간의 몸으로 오셔서 아버지께 순종하는 동안은 권세를 아버지께서 가지고 계셨다. (2:5-10) “너희 안에 이 마음을 품으라 곧 그리스도 예수의 마음이니 6 그는 근본 하나님의 본체시나 하나님과 동등됨을 취할 것으로 여기지 아니하시고 7 오히려 자기를 비워 종의 형체를 가지사 사람들과 같이 되셨고 8 사람의 모양으로 나타나사 자기를 낮추시고 죽기까지 복종하셨으니 곧 십자가에 죽으심이라 9 이러므로 하나님이 그를 지극히 높여 모든 이름 위에 뛰어난 이름을 주사 10 하늘에 있는 자들과 땅에 있는 자들과 땅 아래에 있는 자들로 모든 무릎을 예수의 이름에 꿇게 하시고

 

12)하나님께서 그를 가 되게 하셨기 때문에 예수님은 하나님이 되실 수 없다.

(2:36) “그런즉 이스라엘 온 집은 확실히 알지니 너희가 십자가에 못 박은 이 예수를 하나님이 주와 그리스도가 되게 하셨느니라 하니라

* 이것은 그분이 낮은 등급에서 더 높은 등급으로 진급하셨다는 의미가 아니다. 예수님은 항상 주님이셨다. 이 구절은 예수 그리스도를 십자가에 처형한 사람들에 대해 예수 그리스도가 주님이시다는 사실을 하나님이 공식적으로 선언하신 것이다.

 

13)예수 그리스도께서 하나님 아버지께 복종하셨기 때문에 하나님이 아니다.

(고전 15:28) “만물을 그에게 복종하게 하실 때에는 아들 자신도 그 때에 만물을 자기에게 복종하게 하신 이에게 복종하게 되리니 이는 하나님이 만유의 주로서 만유 안에 계시려 하심이라

* 이것은 예수 그리스도의 본성에 관한 구절이 아니라, 예수 그리스도의 위치에 관한 구절이다. 예수님은 누군가의 힘에 의해 강제로 복종하신 것이 아니라 자발적으로 자신의 권세와 위치와 능력을 아버지께 복종하신다는 것을 다루고 있는 것뿐이며, 예수님의 신성이나 본성에 대해 다루고 있는 것이 아니다.

 

14)하나님은 죽을 수 없는데도 예수님께서는 죽으셨기 때문에 하나님이 아니다.

* (23:46) “예수께서 큰 소리로 불러 이르시되 아버지 내 영혼을 아버지 손에 부탁하나이다 하고 이 말씀을 하신 후 숨지시니라예수님은 인간으로서 죽으셨다.

* 그러나 하나님으로서의 예수 그리스도는 죽을 수도 없으시며 죽지도 않으셨다. (2:9,14) “9 오직 우리가 천사들보다 잠시 동안 못하게 하심을 입은 자 곧 죽음의 고난 받으심으로 말미암아 영광과 존귀로 관을 쓰신 예수를 보니 이를 행하심은 하나님의 은혜로 말미암아 모든 사람을 위하여 죽음을 맛보려 하심이라 14 자녀들은 혈과 육에 속하였으매 그도 또한 같은 모양으로 혈과 육을 함께 지니심은 죽음을 통하여 죽음의 세력을 잡은 자 곧 마귀를 멸하시며죽은 것은 육신적인 몸이셨다. 영은 죽지 않고 하나님께로 돌아갔다. (23:46) “예수께서 큰 소리로 불러 이르시되 아버지 내 영혼<my spirit; >을 아버지 손에 부탁하나이다 하고 이 말씀을 하신 후 숨지시니라

* 그의 혼도 죽지 않으셨다. 예수님께서 죽으신 유일하신 부분은 육신적인 부분이었지만, 그 부분마저도 썩지는 않았다. (2:27,31) “27 이는 내 영혼<my soul; 내 혼>을 음부에 버리지 아니하시며 주의 거룩한 자로 썩음을 당하지 않게 하실 것임이로다 31 미리 본 고로 그리스도의 부활을 말하되 그가 음부에 버림이 되지 않고 그의 육신이 썩음을 당하지 아니하시리라 하더니

 

15)성령에 의해 잉태되었기 때문에 하나님이 아니다.

(1:18) “예수 그리스도의 나심은 이러하니라 그의 어머니 마리아가 요셉과 약혼하고 동거하기 전에 성령으로 잉태된 것이 나타났더니

* 예수님은 성령님의 피조물이기 때문에 결코 하나님이나 창조자가 될 수 없다고 한다. 그러나 예수님은 성령을 통해 인성을 가지게 되신 반면 신성은 항상 가지고 계셨다.

* 거듭난 사람도 두 가지 본성을 가지고 있다. (5:17) “육체의 소욕은 성령을 거스르고 성령은 육체를 거스르나니 이 둘이 서로 대적함으로 너희가 원하는 것을 하지 못하게 하려 함이니라 (6:8) “자기의 육체를 위하여 심는 자는 육체로부터 썩어질 것을 거두고 성령을 위하여 심는 자는 성령으로부터 영생을 거두리라

* 거듭나지 않은 사람은 자기들이 두 가지 본성을 가지고 있지 않기 때문에 하나님의 두 가지 본성을 이해할 수 없다. (고전 2:14) “육에 속한 사람은 하나님의 성령의 일들을 받지 아니하나니 이는 그것들이 그에게는 어리석게 보임이요, 또 그는 그것들을 알 수도 없나니 그러한 일은 영적으로 분별되기 때문이라

 

16)예수 그리스도와 하나님 두 분이 계시므로 그 두 분은 서로 같을 수 없다.

(20:17) “예수께서 이르시되 나를 붙들지 말라 내가 아직 아버지께로 올라가지 아니하였노라 너는 내 형제들에게 가서 이르되 내가 내 아버지 곧 너희 아버지, 내 하나님 곧 너희 하나님께로 올라간다 하라 하시니

* 그러나 본문에서는 아버지와 아들의 두 인격에 대해서 말하고 있는 것이지 두 하나님에 대해서 말하고 있는 것이 아니다. (10:30) “나와 아버지는 하나이니라 하신대 (17:11) “나는 세상에 더 있지 아니하오나 그들은 세상에 있사옵고 나는 아버지께로 가옵나니 거룩하신 아버지여 내게 주신 아버지의 이름으로 그들을 보전하사 우리와 같이 그들도 하나가 되게 하옵소서(17:21-22) “아버지여, 아버지께서 내 안에, 내가 아버지 안에 있는 것 같이 그들도 다 하나가 되어 우리 안에 있게 하사 세상으로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신 것을 믿게 하옵소서 22 내게 주신 영광을 내가 그들에게 주었사오니 이는 우리가 하나가 된 것 같이 그들도 하나가 되게 하려 함이니이다

 

17)예수님께서 하나님께 기도하셨고 오직 아버지만을 참 하나님이라고 불렀기 때문에 예수님은 하나님이 될 수 없다.

(17:3) “영생은 곧 유일하신 참 하나님과 그가 보내신 자 예수 그리스도를 아는 것이니이다(고전 8:6) “그러나 우리에게는 한 하나님 곧 아버지가 계시니 만물이 그에게서 났고 우리도 그를 위하여 있고 또한 한 주 예수 그리스도께서 계시니 만물이 그로 말미암고 우리도 그로 말미암아 있느니라

* 그러나 이것은 아들이 아버지와 공존하신다는 사실을 무시하고 있는 것이다. 아버지와 아들은 하나이시다. 아버지와 아들은 본성에 있어서 하나이시지만 서로 다른 직분과 책임을 갖고 계시는 것뿐이다.

* (아버지와 아들이 분리될 수 없음) (11:27) “내 아버지께서 모든 것을 내게 주셨으니 아버지 외에는 아들을 아는 자가 없고 아들과 또 아들의 소원대로 계시를 받는 자 외에는 아버지를 아는 자가 없느니라(10:22) “내 아버지께서 모든 것을 내게 주셨으니 아버지 외에는 아들이 누구인지 아는 자가 없고 아들과 또 아들의 소원대로 계시를 받는 자 외에는 아버지가 누구인지 아는 자가 없나이다 하시고(12:45) “나를 보는 자는 나를 보내신 이를 보는 것이니라

 

18)만약 예수 그리스도께서 하나님이시라면 한 분 이상의 하나님이 존재하기 때문에 예수님은 하나님이 될 수 없다.

* 그러나 한 분 하나님 안에 세 인격이 계신다.(삼위일체)

 

19)예수님은 태초에는 물질적인 존재 혹은 물질적인 형태를 지니고 있지 않았던 하나님의 사상, , 혹은 목적이었을 뿐이다.

* 이는 (요한복음 1:1-2)에 대한 말장난에 지나지 않는다. 이 말씀은 곧 하나님이시니라고 분명하게 말하고 있다. (1:1-2) “태초에 말씀이 계시니라 이 말씀이 하나님과 함께 계셨으니 이 말씀은 곧 하나님이시니라 2 그가 태초에 하나님과 함께 계셨고

* (도세티즘) “예수님은 실재가 아닌 단지 영적인 존재나 환영으로 이 세상에 오셨다는 이단

 

20)“아버지가 나보다 크심이니라고 말씀하셨기 때문에 예수님은 하나님이 아니다.

(14:28) “내가 갔다가 너희에게로 온다 하는 말을 너희가 들었나니 나를 사랑하였더라면 내가 아버지께로 감을 기뻐하였으리라 아버지는 나보다 크심이라

* 예수님은 위치적으로 하나님 아버지보다 낮은 상태일 뿐 본성에 있어서는 동등하시며 아버지와 하나이시다.

 

21)예수 그리스도께서는 단지 하나님과 하나되시는 존재로서 그리스도인들을 인도하시는 목자이시며 가르치시고 심판하시는 분이실 뿐 하나님의 신격에는 동참하시지 않으신다.

* 그러나 구약성경에서는 하나님 아버지께서 목자이시며 신약성경에서는 예수님께서 목자이신 것을 볼 때 아버지와 아들이 하나라는 것을 알 수 있다. (23:1) “여호와는 나의 목자시니 내게 부족함이 없으리로다(10:11) “나는 선한 목자라 선한 목자는 양들을 위하여 목숨을 버리거니와

* 아버지와 아들은 한 분 여호와 하나님 안에서 공존하시는 두 인격을 가지신 한 분 하나님이시다.

 

예수 그리스도는 하나님이시다. 예수님은 육신으로 나타나신 여호와이시다. 주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알파와 오메가가 되시며 시작과 끝이시다. 성경은 예수 그리스도를 전능하신 하나님으로 계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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