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4장 예수 그리스도의 신성에 대한 증거
*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것은 구원에 있어서 필수조건이다. 구원을 받기 위해서는 예수 그리스도를 단순히 좋은 사람으로서가 아니라 주님으로 고백해야 한다. 그것은 예수 그리스도를 육신으로 나타나신 하나님의 아들로 믿을 때만 가능하다.
* 예수님은 하나님의 많은 아들 중 한 아들(a son of God)이 아니라, 하나님의 유일한 아들(THE Son of God)이다. (막 15:39) “예수를 향하여 섰던 백부장이 그렇게 숨지심을 보고 이르되 이 사람은 진실로 하나님의 아들<the Son of God>이었도다 하더라”
◆예수 그리스도의 신성에 관한 15개의 성경적 증거
1)시편 110:1에서 예수 그리스도를 주님으로 부르고 있다.
* (시 110:1) “여호와께서 내 주에게 말씀하시기를 내가 네 원수들로 네 발판이 되게 하기까지 너는 내 오른쪽에 앉아 있으라 하셨도다”
* (예수님의 인용) (마 22:43-45) “이르시되 그러면 다윗이 성령에 감동되어 어찌 그리스도를 주라 칭하여 말하되 44 주께서 내 주께 이르시되 내가 네 원수를 네 발 아래에 둘 때까지 내 우편에 앉아 있으라 하셨도다 하였느냐 45 다윗이 그리스도를 주라 칭하였은즉 어찌 그의 자손이 되겠느냐 하시니” (막 12:36-37) “다윗이 성령에 감동되어 친히 말하되 주께서 내 주께 이르시되 내가 네 원수를 네 발 아래에 둘 때까지 내 우편에 앉았으라 하셨도다 하였느니라 37 다윗이 그리스도를 주라 하였은즉 어찌 그의 자손이 되겠느냐 하시니 많은 사람들이 즐겁게 듣더라” (눅 20:42-44) “시편에 다윗이 친히 말하였으되 주께서 내 주께 이르시되 43 내가 네 원수를 네 발등상으로 삼을 때까지 내 우편에 앉았으라 하셨도다 하였느니라 44 그런즉 다윗이 그리스도를 주라 칭하였으니 어찌 그의 자손이 되겠느냐 하시니라”
* (베드로의 인용) (행 2:34-35) “다윗은 하늘에 올라가지 못하였으나 친히 말하여 이르되 주께서 내 주에게 말씀하시기를 35 내가 네 원수로 네 발등상이 되게 하기까지 너는 내 우편에 앉아 있으라 하셨도다 하였으니”
* 어떠한 유대인 아버지도 자신의 아들을 “주”라고 부르지 않는다.
* 다윗은 성령에 의해서 자신의 아들(자손)을 “주”라고 부르고 있다. 육신에 따른 다윗의 아들은 다윗의 계열인 마리아를 통해서 동정녀 탄생을 하셨지만, 그분의 아버지는 육신으로 나타나신 하나님 아버지셨다.
* 십자가에 찔리신 그분은 여호와 하나님이셨다. (슥 12:8-10) “그 날에 여호와가 예루살렘 주민을 보호하리니 그 중에 약한 자가 그 날에는 다윗 같겠고 다윗의 족속은 하나님 같고 무리 앞에 있는 여호와의 사자 같을 것이라 9 예루살렘을 치러 오는 이방 나라들을 그 날에 내가 멸하기를 힘쓰리라 10 내가 다윗의 집과 예루살렘 주민에게 은총과 간구하는 심령을 부어 주리니 그들이 그 찌른 바 그를 바라보고<they shall look upon me(나를) whom they have pierced> 그를 위하여 애통하기를 독자를 위하여 애통하듯 하며 그를 위하여 통곡하기를 장자를 위하여 통곡하듯 하리로다”
* 부활하신 예수님에게 (요 20:28) “도마가 대답하여 이르되 나의 주님이시요 나의 하나님이시니이다”
2)동정녀 탄생이 하나님께서 인간과 함께 하시려고 오셨다는 사실을 가르친다.
* (사 7:14) “그러므로 주께서 친히 징조를 너희에게 주실 것이라 보라 처녀가 잉태하여 아들을 낳을 것이요 그의 이름을 임마누엘이라 하리라” (마 1:23) “보라 처녀가 잉태하여 아들을 낳을 것이요 그의 이름은 임마누엘이라 하리라 하셨으니 이를 번역한즉 하나님이 우리와 함께 계시다 함이라”
* 하나님께서는 자신의 세 인격 중 한 분인 예수 그리스도로 성육신 하신 것이다. (요 1:14) “말씀이 육신이 되어 우리 가운데 거하시매 우리가 그의 영광을 보니 아버지의 독생자의 영광이요 은혜와 진리가 충만하더라”
3)성경의 예언에 따르면 메시야이신 주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하나님의 이름을 받으셨다.
* (사 9:6) “이는 한 아기가 우리에게 났고 한 아들을 우리에게 주신 바 되었는데 그의 어깨에는 정사를 메었고 그의 이름은 기묘자라, 모사라, 전능하신 하나님이라, 영존하시는 아버지라, 평강의 왕이라 할 것임이라”
* (요 10:30) “나와 아버지는 하나이니라 하신대” (요 14:9) “예수께서 이르시되 빌립아 내가 이렇게 오래 너희와 함께 있으되 네가 나를 알지 못하느냐 나를 본 자는 아버지를 보았거늘 어찌하여 아버지를 보이라 하느냐” → 예수 그리스도는 하나님 아버지의 몸이기 때문에
4)예수 그리스도께서 “영원부터” 계셨던 분이라는 것은 이미 예언되어 있었다.
* (미 5:2) “베들레헴 에브라다야 너는 유다 족속 중에 작을지라도 이스라엘을 다스릴 자가 네게서 내게로 나올 것이라 그의 근본은 상고에, 영원에 있느니라<from of old, from everlasting>”
5)하나님께서 모세에게 “나는 곧 나다”(I AM THAT I AM)라고 말씀하셨다.
* (출 3:14) “하나님이 모세에게 이르시되 나는 스스로 있는 자이니라 또 이르시되 너는 이스라엘 자손에게 이같이 이르기를 스스로 있는 자가 나를 너희에게 보내셨다 하라”<And God said unto Moses, I AM THAT I AM> → (요 8:58) “예수께서 이르시되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아브라함이 나기 전부터 내가 있느니라 하시니”<Before Abraham was, I am> ⇒ 예수님이 “내가 있느니라”(I am)라는 표현을 사용하셨을 때 유대인들은 그것이 무엇을 뜻하는지 완벽하게 알고 있었다. 그들은 예수님이 자신을 하나님이라고 주장함으로써 신성모독죄를 범하고 있다고 생각했다. 그래서 레위기의 율법에 의해 돌로 쳐죽이려고 했다. (요 8:59) “그들이 돌을 들어 치려 하거늘 예수께서 숨어 성전에서 나가시니라”
* (참고) “I was” vs. “I am” : “I was”라고 했다면 예수님은 단순히 아브라함이 나기 전에 존재하셨음을 의미한다. (존재의 시작이 있다.) 그러나 “I am”이라고 말씀하심으로 예수 그리스도께서 계시지 않았던 때는 한 순간도 없었음을 말씀하신다.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진정으로 “나이신 분(I AM)”이셨다. (1)(요 6:48) 내가 곧 생명의 떡이로라<I am that bread of life> (2)(요 8:12) 나는 세상의 빛이니<I am the light of the world> (3)(요 10:9) 내가 문이니<I am the door> (4)(요 10:11) 나는 선한 목자라<I am the good shepherd> (5)(요 11:25) 나는 부활이요 생명이니<I am the resurrection, and the life> (6)(요 14:6)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I am the way, the truth, and the life> (7)(요 15:1) 내가 참 포도나무요<I am the true vine>
6)예수님이 사람들의 죄를 용서해 주셨다.
* (막 2:5) “ 예수께서 그들의 믿음을 보시고 중풍병자에게 이르시되 작은 자야 네 죄 사함을 받았느니라 하시니” → 이에 대한 유대인들의 반응 (막 2:7) “ 이 사람이 어찌 이렇게 말하는가 신성 모독이로다 오직 하나님 한 분 외에는 누가 능히 죄를 사하겠느냐”
* (마 19:16) “어떤 사람이 주께 와서 이르되 선생님이여<Good Master; 선한 선생님이여> 내가 무슨 선한 일을 하여야 영생을 얻으리이까” → 이에 대한 예수님의 대답 (마 19:17) “예수께서 이르시되 어찌하여 선한 일을 내게 묻느냐<Why callest thou me good?; 어찌하여 네가 나를 선하다고 하느냐> 선한 이는 오직 한 분이시니라<none good but one, {that is}, God; 하나님 한 분 외에는 선한 이가 없느니라> 네가 생명에 들어 가려면 계명들을 지키라” ⇒ “만약 내가 하나님이 아니라면 나는 결코 선한 선생님이 아니다.”
7)예수님께서 자신을 아버지와 성령님과 동등하게 하셨다.
* (마 28:19) “그러므로 너희는 가서 모든 민족을 제자로 삼아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를 베풀고”
* (고후 13:13)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와 하나님의 사랑과 성령의 교통하심이 너희 무리와 함께 있을지어다”
8)예수님께서는 무소부재하시다.
* 무소부재는 전능하신 하나님의 속성이기도 하다. 예수님은 자신이 한번에 여러 장소에 존재하실 수 있다고 말씀하셨다.
* (마 18:20) “두세 사람이 내 이름으로 모인 곳에는 나도 그들 중에 있느니라”
9)예수 그리스도께서는 전지하시다.
* 전지는 오직 하나님만의 속성이다.
* (막 11:2-6) “이르시되 너희는 맞은편 마을로 가라 그리로 들어가면 곧 아직 아무도 타 보지 않은 나귀 새끼가 매여 있는 것을 보리니 풀어 끌고 오라 3 만일 누가 너희에게 왜 이렇게 하느냐 묻거든 주가 쓰시겠다 하라 그리하면 즉시 이리로 보내리라 하시니 4 제자들이 가서 본즉 나귀 새끼가 문 앞 거리에 매여 있는지라 그것을 푸니 5 거기 서 있는 사람 중 어떤 이들이 이르되 나귀 새끼를 풀어 무엇 하려느냐 하매 6 제자들이 예수께서 이르신 대로 말한대 이에 허락하는지라”
* (마 12:40) “요나가 밤낮 사흘 동안 큰 물고기 뱃속에 있었던 것 같이 인자도 밤낮 사흘 동안 땅 속에 있으리라” → 모든 것을 다 아신다.
* (마 24:3-31) “예수께서 감람 산 위에 앉으셨을 때에 제자들이 조용히 와서 이르되 우리에게 이르소서 어느 때에 이런 일이 있겠사오며 또 주의 임하심과 세상 끝에는 무슨 징조가 있사오리이까 … 7 민족이 민족을, 나라가 나라를 대적하여 일어나겠고 곳곳에 기근과 지진이 있으리니 8 이 모든 것은 재난의 시작이니라 … 15 그러므로 너희가 선지자 다니엘이 말한 바 멸망의 가증한 것이 거룩한 곳에 선 것을 보거든 (읽는 자는 깨달을진저) … 27 번개가 동편에서 나서 서편까지 번쩍임 같이 인자의 임함도 그러하리라 28 주검이 있는 곳에는 독수리들이 모일 것이니라 29 그 날 환난 후에 즉시 해가 어두워지며 달이 빛을 내지 아니하며 별들이 하늘에서 떨어지며 하늘의 권능들이 흔들리리라 30 그 때에 인자의 징조가 하늘에서 보이겠고 그 때에 땅의 모든 족속들이 통곡하며 그들이 인자가 구름을 타고 능력과 큰 영광으로 오는 것을 보리라 31 그가 큰 나팔소리와 함께 천사들을 보내리니 그들이 그의 택하신 자들을 하늘 이 끝에서 저 끝까지 사방에서 모으리라”
10)주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자신이 전능하다고 선포하셨다.
* 전능하심은 매우 독특한 하나님만의 속성이다.
* (마 28:18) “예수께서 나아와 말씀하여 이르시되 하늘과 땅의 모든 권세를 내게 주셨으니” → 예수님은 자신이 전능하신 하나님의 모든 권세를 가지고 있음을 뜻하신 것이다.
11)예수 그리스도께서는 창조의 능력을 가지셨다.
* 아무것도 없는 상태에서 무엇인가를 만든다는 것은 오직 하나님께만 가능한 것이다.
* 예수님께서는 창조사역에 동참하셨으며 지금도 이 세상을 계속해서 붙들고 계신다.
* (골 1:16) “만물이 그에게서 창조되되 하늘과 땅에서 보이는 것들과 보이지 않는 것들과 혹은 왕권들이나 주권들이나 통치자들이나 권세들이나 만물이 다 그로 말미암고 그를 위하여 창조되었고” (요 1:2-3) “그가 태초에 하나님과 함께 계셨고 3 만물이 그로 말미암아 지은 바 되었으니 지은 것이 하나도 그가 없이는 된 것이 없느니라” (히 1:3) “이는 하나님의 영광의 광채시요 그 본체의 형상이시라 그의 능력의 말씀으로 만물을 붙드시며 죄를 정결하게 하는 일을 하시고 높은 곳에 계신 지극히 크신 이의 우편에 앉으셨느니라”
12)예수 그리스도는 자연에 대해서도 권세를 가지고 계셨으므로 참 하나님이시다.
* (눅 8:24) “제자들이 나아와 깨워 이르되 주여 주여 우리가 죽겠나이다 한대 예수께서 잠을 깨사 바람과 물결을 꾸짖으시니 이에 그쳐 잔잔하여지더라” (막 4:39) “예수께서 깨어 바람을 꾸짖으시며 바다더러 이르시되 잠잠하라 고요하라 하시니 바람이 그치고 아주 잔잔하여지더라” (마 14:25) “밤 사경에 예수께서 바다 위로 걸어서 제자들에게 오시니”
13)예수 그리스도께서는 하나님만이 경배를 받으실 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경배를 받으셨다.
* (요 9:38) “이르되 주여 내가 믿나이다 하고 절하는지라” (마 14:33) “배에 있는 사람들이 예수께 절하며 이르되 진실로 하나님의 아들이로소이다 하더라” (눅 24:52) “그들이 [그에게 경배하고] 큰 기쁨으로 예루살렘에 돌아가”
14)예수 그리스도께서 하나님으로서 경배를 받으셨다.
* (요 20:28) “도마가 대답하여 이르되 나의 주님이시요 나의 하나님이시니이다”
* 사복음서에 의하면 주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사람들이 자신을 경배하는 것을 받으셨으며 그들이 경배하도록 하셨고 그들이 경배하는 것을 당연하게 생각하셨다.
* (눅 4:8) “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기록된 바 주 너의 하나님께 경배하고 다만 그를 섬기라 하였느니라” → 주 하나님 외에 다른 것에 경배한다는 것은 극심한 죄악이다. 그러므로 예수님이 경배를 받으셨을 때 그것은 “나는 너의 주 하나님”이라고 선포하신 것이다.
* 예수님은 하나님의 형상이시다. (요 14:9) “예수께서 이르시되 빌립아 내가 이렇게 오래 너희와 함께 있으되 네가 나를 알지 못하느냐 나를 본 자는 아버지를 보았거늘 어찌하여 아버지를 보이라 하느냐” (히 1:3) “이는 하나님의 영광의 광채시요 그 본체의 형상이시라 그의 능력의 말씀으로 만물을 붙드시며 죄를 정결하게 하는 일을 하시고 높은 곳에 계신 지극히 크신 이의 우편에 앉으셨느니라” (골 1:15) “그는 보이지 아니하는 하나님의 형상이시요 모든 피조물보다 먼저 나신 이시니” (딤전 3:16) “크도다 경건의 비밀이여, 그렇지 않다 하는 이 없도다 그는 육신으로 나타난 바 되시고 영으로 의롭다 하심을 받으시고 천사들에게 보이시고 만국에서 전파되시고 세상에서 믿은 바 되시고 영광 가운데서 올려지셨느니라”
15)예수 그리스도께서 부활하셨다.
* (롬 1:4) “성결의 영으로는 죽은 자들 가운데서 부활하사 능력으로 하나님의 아들로 선포되셨으니 곧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시니라” (롬 6:4) “그러므로 우리가 그의 죽으심과 합하여 세례를 받음으로 그와 함께 장사되었나니 이는 아버지의 영광으로 말미암아 그리스도를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심과 같이 우리로 또한 새 생명 가운데서 행하게 하려 함이라” (롬 9:5) “조상들도 그들의 것이요 육신으로 하면 그리스도가 그들에게서 나셨으니 그는 만물 위에 계셔서 세세에 찬양을 받으실 하나님이시니라 아멘”
* 500명이 넘는 목격자들이 예수님이 죽은 자들로부터 다시 살아나신 후에 음식을 드시고 말씀을 하시며 걸어다니셨고 한 달이 넘도록 사람들과 교제를 나누셨다고 증언하고 있다. 그들 중에는 의사도 있다.
◆결론
•예수 그리스도께서 하나님의 모든 속성들을 다 가지고 계시므로 그분을 하나님이라고 믿는다.
* 예수님은 영원하시다. (미 5:2) “베들레헴 에브라다야 너는 유다 족속 중에 작을지라도 이스라엘을 다스릴 자가 네게서 내게로 나올 것이라 그의 근본은 상고에, 영원에 있느니라” (골 1:17) “또한 그가 만물보다 먼저 계시고 만물이 그 안에 함께 섰느니라”
* 예수님은 변함이 없으시다. (히 13:8) “예수 그리스도는 어제나 오늘이나 영원토록 동일하시니라”
* 예수님은 전능하시다. (눅 8:24) “제자들이 나아와 깨워 이르되 주여 주여 우리가 죽겠나이다 한대 예수께서 잠을 깨사 바람과 물결을 꾸짖으시니 이에 그쳐 잔잔하여지더라”
* 무소부재하시다. (마 28:20) “내가 너희에게 분부한 모든 것을 가르쳐 지키게 하라 볼지어다 내가 세상 끝날까지 너희와 항상 함께 있으리라 하시니라” (요 3:13) “하늘에서 내려온 자 곧 인자 외에는 하늘에 올라간 자가 없느니라”
* 전지하시다. (막 11:2-6) “이르시되 너희는 맞은편 마을로 가라 그리로 들어가면 곧 아직 아무도 타 보지 않은 나귀 새끼가 매여 있는 것을 보리니 풀어 끌고 오라 3 만일 누가 너희에게 왜 이렇게 하느냐 묻거든 주가 쓰시겠다 하라 그리하면 즉시 이리로 보내리라 하시니 또는 즉시 돌려 보내리라 하라 하시니 4 제자들이 가서 본즉 나귀 새끼가 문 앞 거리에 매여 있는지라 그것을 푸니 5 거기 서 있는 사람 중 어떤 이들이 이르되 나귀 새끼를 풀어 무엇 하려느냐 하매 6 제자들이 예수께서 이르신 대로 말한대 이에 허락하는지라” (요 2:24) “예수는 그의 몸을 그들에게 의탁하지 아니하셨으니 이는 친히 모든 사람을 아심이요” (눅 5:22) “예수께서 그 생각을 아시고 대답하여 이르시되 너희 마음에 무슨 생각을 하느냐”
* 거룩하시다. (막 1:24) “나사렛 예수여 우리가 당신과 무슨 상관이 있나이까 우리를 멸하러 왔나이까 나는 당신이 누구인 줄 아노니 하나님의 거룩한 자니이다”
* 죄가 없으시다. (벧전 2:22) “그는 죄를 범하지 아니하시고 그 입에 거짓도 없으시며”
* 의로우시다. (행 3:14) “너희가 거룩하고 의로운 이를 거부하고 도리어 살인한 사람을 놓아주기를 구하여”
* 의로 세상을 심판하실 것이다. (행 17:31) “이는 정하신 사람으로 하여금 천하를 공의로 심판할 날을 작정하시고 이에 그를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살리신 것으로 모든 사람에게 믿을 만한 증거를 주셨음이니라 하니라”
* 사랑이시다. (요 15:13) “사람이 친구를 위하여 자기 목숨을 버리면 이보다 더 큰 사랑이 없나니”
* 자비로우시다. (딛 3:5) “우리를 구원하시되 우리가 행한 바 의로운 행위로 말미암지 아니하고 오직 그의 긍휼하심을 따라 중생의 씻음과 성령의 새롭게 하심으로 하셨나니”
* 신실하시다. (딤후 2:13) “우리는 미쁨이 없을지라도 주는 항상 미쁘시니 자기를 부인하실 수 없으시리라”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하나님께서만 하시는 다섯 가지 사역을 모두 하셨다.
<1>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창조하셨고 (요 1:3) “만물이 그로 말미암아 지은 바 되었으니 지은 것이 하나도 그가 없이는 된 것이 없느니라”
<2> 만물을 보존하시며 (히 1:3) “ 이는 하나님의 영광의 광채시요 그 본체의 형상이시라 그의 능력의 말씀으로 만물을 붙드시며 죄를 정결하게 하는 일을 하시고 높은 곳에 계신 지극히 크신 이의 우편에 앉으셨느니라”
<3> 죄를 용서해 주시고 (눅 7:48) “ 이에 여자에게 이르시되 네 죄 사함을 받았느니라 하시니”
<4> 죽은 사람을 일으키시며 (요 6:39) “나를 보내신 이의 뜻은 내게 주신 자 중에 내가 하나도 잃어버리지 아니하고 마지막 날에 다시 살리는 이것이니라”
<5> 심판하신다. (요 5:22) “ 아버지께서 아무도 심판하지 아니하시고 심판을 다 아들에게 맡기셨으니”
※예수님은 부활을 통해 자신이 육신으로 나타나신 하나님이라는 사실에 대한 모든 의구심을 걷어버리셨다. (고전 15:14-15) “그리스도께서 만일 다시 살아나지 못하셨으면 우리가 전파하는 것도 헛것이요 또 너희 믿음도 헛것이며 15 또 우리가 하나님의 거짓 증인으로 발견되리니 우리가 하나님이 그리스도를 다시 살리셨다고 증언하였음이라 만일 죽은 자가 다시 살아나는 일이 없으면 하나님이 그리스도를 다시 살리지 아니하셨으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