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5장 하나님의 인격
* 인격이란 지성과 감정과 의지를 갖고 있는 존재에 의해 특정지어진다. 우리 하나님은 살아 계신 분으로 특정한 인격적 특성을 갖고 계신다. 하나님은 인격체이시다. 보이지 않는 힘이나 영향력, 혹은 전기 같은 능력이 아니시다. (렘 10:10) “오직 여호와는 참 하나님이시요 살아 계신 하나님<living God>이시요 영원한 왕이시라 그 진노하심에 땅이 진동하며 그 분노하심을 이방이 능히 당하지 못하느니라” (행 14:15) “이르되 여러분이여 어찌하여 이러한 일을 하느냐 우리도 여러분과 같은 성정을 가진 사람이라 여러분에게 복음을 전하는 것은 이런 헛된 일을 버리고 천지와 바다와 그 가운데 만물을 지으시고 살아 계신 하나님<the living God>께로 돌아오게 함이라” (대하 16:9) “여호와의 눈은 온 땅을 두루 감찰하사 전심으로 자기에게 향하는 자들을 위하여 능력을 베푸시나니 이 일은 왕이 망령되이 행하였은즉 이 후부터는 왕에게 전쟁이 있으리이다 하매”
5.1 하나님의 이해하기 어려운 속성들
* 하나님 자신은 영으로서 인간에게 이해될 수 없는 몇 가지 본래적 특성을 갖고 계신데 인간의 타고난 능력이나 논리 혹은 감각을 통해서는 그것을 이해할 수 없는 것들이다.
* 하나님은 스스로가 지성을 갖추고 계신 살아 계신 인격체로, 모든 생명의 창시자요 창조자이며 모든 생명의 원천이 되는 분으로서, 무한하시며, 불변하시며, 전능하시고, 무소부재하시며, 모든 것을 알고 계신 분이시다.
1. 하나님은 영원하시다.
* 하나님이 참된 신이 되려면 시작도 없고 끝도 없어야 한다. 즉 영원해야만 한다. 하나님은 영원하시다. (시 90:2) “산이 생기기 전, 땅과 세계도 주께서 조성하시기 전 곧 영원부터 영원까지 주는 하나님이시니이다”
* 하나님께서는 항상 존재하셨다. (창 1:1) “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시니라”
2. 하나님은 불변하시다.
* 하나님은 변하실 수 없는 분이다. (말 3:6) “나 여호와는 변하지 아니하나니 그러므로 야곱의 자손들아 너희가 소멸되지 아니하느니라”<For I {am} the Lord, I change not; therefore ye sons of Jacob are not consumed.> (약 1:17) “온갖 좋은 은사와 온전한 선물이 다 위로부터 빛들의 아버지께로부터 내려오나니 그는 변함도 없으시고 회전하는 그림자도 없으시니라” (삼상 15:29) “이스라엘의 지존자는 거짓이나 변개함이 없으시니 그는 사람이 아니시므로 결코 변개하지 않으심이니이다 하니”<And also the Strength of Israel will not lie nor repent: for he {is} not a man, that he should repent.>
3. 하나님은 전능하시다.
* 하나님은 전능하시다. 만약 하나님이 이 속성을 갖고 계시지 않는다면 그분은 하나님이 되실 수 없다.
* (창 1:1) “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시니라” (창 1:3) “하나님이 이르시되 빛이 있으라 하시니 빛이 있었고” 하나님께서 하신 말씀에는 능력과 권위가 있다. (히 4:12) “하나님의 말씀은 살아 있고 활력이 있어 좌우에 날선 어떤 검보다도 예리하여 혼과 영과 및 관절과 골수를 찔러 쪼개기까지 하며 또 마음의 생각과 뜻을 판단하나니” 그래서 하나님께서 “빛이 있으라” 하시자 빛이 있게 되었다. 인간은 말로 생명을 낳을 수 없다. 그러나 하나님은 하실 수 있다. (욥 42:2) “주께서는 못 하실 일이 없사오며 무슨 계획이든지 못 이루실 것이 없는 줄 아오니”<I know that thou canst do every {thing}, and {that} no thought can be withholden from thee.> (시 33:9) “그가 말씀하시매 이루어졌으며 명령하시매 견고히 섰도다” (렘 32:27) “나는 여호와요 모든 육체의 하나님이라 내게 할 수 없는 일이 있겠느냐”
* 하나님은 자신의 신성한 성품에 따라 거짓말을 하실 수 없다. 하나님은 한번 하시겠다고 약속한 말을 취소할 수 없다. 주님은 예수 그리스도의 피 아래 놓여진 우리의 죄들을 보실 수 없다. 주님은 구원받은 죄인이 그리스도의 몸의 지체가 된 후에는 지옥에 보낼 수 없다.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의로운 자로, 불의한 자들을 위해 한번 고통을 받으셨다.
* 또한 하나님께서는 구원받지 못한 사람을 하늘나라에 보내지 않는다는 것은 분명한 일이다. 하나님은 거룩하시며 의로우신 분이다. 비록 하나님은 사랑이지만 자신의 뜻에 반해 억지로 사람을 구원받도록 종용하시지 않는다. 그런 것은 사랑이 아니라 강제이다.
4. 하나님은 무소부재하시다.
* 하나님의 무소부재하심은 그분의 속성 중의 하나이다. 이것은 하나님께서 어느 곳에나 존재하심을 뜻한다. (시 139:7-10) “내가 주의 영을 떠나 어디로 가며 주의 앞에서 어디로 피하리이까 8 내가 하늘에 올라갈지라도 거기 계시며 스올에 내 자리를 펼지라도 거기 계시니이다 9 내가 새벽 날개를 치며 바다 끝에 가서 거주할지라도 10 거기서도 주의 손이 나를 인도하시며 주의 오른손이 나를 붙드시리이다” 이 동일한 주님께서 우리의 머리카락이 몇 개인지도 아시며 참새가 땅에 떨어지는 것도 아신다.
5. 하나님은 모든 것을 아신다(전지하시다).
* (대하 16:9) “여호와의 눈은 온 땅을 두루 감찰하사 전심으로 자기에게 향하는 자들을 위하여 능력을 베푸시나니 이 일은 왕이 망령되이 행하였은즉 이 후부터는 왕에게 전쟁이 있으리이다 하매” 그 어떤 것도 주님으로부터 숨길 수 없다. 그분은 전지하시므로 모든 것을 알고 계신다. (욥 34:22) “행악자는 숨을 만한 흑암이나 사망의 그늘이 없느니라” (마 12:36)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사람이 무슨 무익한 말을 하든지 심판 날에 이에 대하여 심문을 받으리니”
5.2 하나님의 이해할 수 있는 속성들
* 하나님의 속성 가운데 인간이 깨닫고 이해할 수 있는 것.
1. 하나님은 거룩하시다.
* 하나님이 거룩하시다는 것은 성경을 통해서 알 수 있다. (벧전 1:16) “기록되었으되 내가 거룩하니 너희도 거룩할지어다 하셨느니라” (출 15:11) “여호와여 신 중에 주와 같은 자가 누구니이까 주와 같이 거룩함으로 영광스러우며 찬송할 만한 위엄이 있으며 기이한 일을 행하는 자가 누구니이까” (사 6:3) “서로 불러 이르되 거룩하다 거룩하다 거룩하다 만군의 여호와여 그의 영광이 온 땅에 충만하도다 하더라”
* 그러나 거룩하신 하나님이 죄에 대하여 반드시 심판하신다는 것은 굳이 성경이 아니더라도 세상의 되어지는 일들을 통해서도 알 수 있다.
2. 하나님은 의로우시다.
* 하나님은 의로우신 분이다. (시 116:5) “여호와는 은혜로우시며 의로우시며 우리 하나님은 긍휼이 많으시도다” (스 9:15)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여 주는 의로우시니 우리가 남아 피한 것이 오늘날과 같사옵거늘 도리어 주께 범죄하였사오니 이로 말미암아 주 앞에 한 사람도 감히 서지 못하겠나이다 하니라” (롬 10:3-4) “하나님의 의를 모르고 자기 의를 세우려고 힘써 하나님의 의에 복종하지 아니하였느니라 4 그리스도는 모든 믿는 자에게 의를 이루기 위하여 율법의 마침이 되시니라” (롬 9:14) “그런즉 우리가 무슨 말을 하리요 하나님께 불의가 있느냐 그럴 수 없느니라” → 로마서의 주제 = “하나님의 의”
* 구원받지 못한 사람은 하나님의 의를 원하지 않는다. 인간은 자기 자신의 의로움을 원한다. 그러나 ; (사 64:6) “무릇 우리는 다 부정한 자 같아서 우리의 의는 다 더러운 옷 같으며 우리는 다 잎사귀 같이 시들므로 우리의 죄악이 바람 같이 우리를 몰아가나이다”
* 하나님은 의로우시다. (시 145:17) “여호와께서는 그 모든 행위에 의로우시며 그 모든 일에 은혜로우시도다” 의로우신 하나님께서 세상을 심판하신다.
3. 하나님은 자비로우시다.
* 우리는 하나님이 자비롭다는 것을 알고 있다. 이 하나님의 속성은 우리가 이해할 수 있다. (시 103:8) “여호와는 긍휼이 많으시고 은혜로우시며 노하기를 더디 하시고 인자하심이 풍부하시도다”
* 모든 사람들은 하나님의 자비를 체험하지 않은 사람이 없다. 다만 그것을 인정하지 않는 사람이 있을 뿐이다. (시 86:15) “그러나 주여 주는 긍휼히 여기시며 은혜를 베푸시며 노하기를 더디하시며 인자와 진실이 풍성하신 하나님이시오니”<But thou, O Lord, {art} a God full of compassion, and gracious, longsuffering, and plenteous in mercy and truth.> (마 5:45) “이같이 한즉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의 아들이 되리니 이는 하나님이 그 해를 악인과 선인에게 비추시며 비를 의로운 자와 불의한 자에게 내려주심이라”
* 그러나 그분의 자비가 영원히 지속되는 것은 아니다. 그분의 진노하심은 반드시 있고, 사람들이 죽을 때는 그분의 자비 아래 죽든지 아니면 진노 아래 죽어야 한다. (요 3:36) “아들을 믿는 자에게는 영생이 있고 아들에게 순종하지 아니하는 자는 영생을 보지 못하고 도리어 하나님의 진노가 그 위에 머물러 있느니라”<He that believeth on the Son hath everlasting life: and he that believeth not the Son shall not see life; but the wrath of God abideth on him.> (롬 9:22-23) “만일 하나님이 그의 진노를 보이시고 그의 능력을 알게 하고자 하사 멸하기로 준비된 진노의 그릇을 오래 참으심으로 관용하시고 23 또한 영광 받기로 예비하신 바 긍휼의 그릇에 대하여 그 영광의 풍성함을 알게 하고자 하셨을지라도 무슨 말을 하리요” → 하나님의 자비를 말할 때는 하나님의 진노하심에 대해서도 기억해야 한다.(균형 잡힌 존재로서의 하나님)
4. 하나님은 질투하신다.
* 주 하나님은 질투하시는 하나님이시다. (나 1:2) “여호와는 질투하시며<jealous> 보복하시는 하나님이시니라 여호와는 보복하시며 진노하시되 자기를 거스르는 자에게 여호와는 보복하시며 자기를 대적하는 자에게 진노를 품으시며”
* 구원받지 못한 사람은 하나님께서 질투하실 수 있다는 사실을 이해할 수 없다. (고전 2:14) “육에 속한 사람은 하나님의 성령의 일들을 받지 아니하나니 이는 그것들이 그에게는 어리석게 보임이요, 또 그는 그것들을 알 수도 없나니 그러한 일은 영적으로 분별되기 때문이라”
* 하나님께서 자신의 형상대로 인간을 만드셨으므로 인간에게서 발견되는 속성들은 자연히 인간의 창조주에게서도 발견된다. 질투심은 나쁘고 악하게 될 수 있으며 인간이 느낄 수 있는 가장 나쁜 감정으로 말할 수 없는 상처를 만들 수도 있지만, 올바로만 사용된다면 거룩하고 참된 성품의 일부가 될 수도 있다. (잠 27:4) “분은 잔인하고 노는 창수 같거니와 투기 앞에야 누가 서리요”<Wrath {is} cruel, and anger {is} outrageous; but who {is} able to stand before envy?
* <잘못된 질투> 사탄으로 하여금 하나님의 보좌를 탐내도록 부추긴 것은 질투심이었다. (사 14:10-14) “그들은 다 네게 말하여 이르기를 너도 우리 같이 연약하게 되었느냐 너도 우리 같이 되었느냐 하리로다 11 네 영화가 스올에 떨어졌음이여 네 비파 소리까지로다 구더기가 네 아래에 깔림이여 지렁이가 너를 덮었도다 12 너 아침의 아들 계명성이여<O Lucifer, son of the morning!> 어찌 그리 하늘에서 떨어졌으며 너 열국을 엎은 자여 어찌 그리 땅에 찍혔는고 13 네가 네 마음에 이르기를 내가 하늘에 올라 하나님의 뭇 별 위에 내 자리를 높이리라 내가 북극 집회의 산 위에 앉으리라 14 가장 높은 구름에 올라가 지극히 높은 이와 같아지리라 하는도다” 가인으로 하여금 아벨을 살해하도록 한 것도 질투심이었다. 요셉의 형제들이 요셉을 노예로 팔아 이집트로 보낸 것도 질투심이었다. 아론과 미리암이 모세에게 반역한 것도, 사울이 다윗을 죽이려고 했던 것도 질투심 때문이었다. 예수님을 십자가에 못박게 된 동기도 종교지도자들의 질투였다. 그들은 예수님의 권위와 능력을 질투했으며, 백성들이 예수님을 따르는 것을 질투했다. → 잘못된 질투는 이 세상에서 가장 파괴적이고 마귀적인 힘이다.
* <참된 동기의 질투> 질투는 올바른 것을 지키도록 주어졌다. (고후 11:2) “내가 하나님의 열심으로 너희를 위하여 열심을 내노니 내가 너희를 정결한 처녀로 한 남편인 그리스도께 드리려고 중매함이로다”<For I am jealous over you with godly jealousy> (약 4:5) “너희는 하나님이 우리 속에 거하게 하신 성령이 시기하기까지 사모한다 하신 말씀을 헛된 줄로 생각하느냐”
* 우리는 하나님께서 질투하실 수 있다는 성경적 사실을 직시해야 한다. 하나님께서는 자신의 자녀들이 세상과 뒤섞이는 것을 용납지 않으신다. 하나님께서는 자신의 자녀들을 사랑하시며 그분만을 위해 살기를 원하신다.
* 하나님은 자비로우시며 동시에 소멸하시는 불(진노하시는 분)이시며 질투하시는 분이시다. (수 24:19) “여호수아가 백성에게 이르되 너희가 여호와를 능히 섬기지 못할 것은 그는 거룩하신 하나님이시요 질투하시는 하나님이시니 너희의 잘못과 죄들을 사하지 아니하실 것임이라”
5. 하나님은 사랑이시다.
* 하나님은 사랑이시다. 그러나 무조건 모든 것을 용납하시는 신은 아니다. 많은 사람들이 하나님은 죄인들조차 죽이시지 않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물론 하나님은 죄인이 멸망하는 것을 기뻐하지 않으시며 오래 참으신다. (벧후 3:9) “주의 약속은 어떤 이들이 더디다고 생각하는 것 같이 더딘 것이 아니라 오직 주께서는 너희를 대하여 오래 참으사 아무도 멸망하지 아니하고 다 회개하기에 이르기를 원하시느니라” 그러나 동일하신 하나님이 이렇게도 말씀하신다. (신 32:22-23) “그러므로 내 분노의 불이 일어나서 스올의 깊은 곳까지 불사르며 땅과 그 소산을 삼키며 산들의 터도 불타게 하는도다 23 내가 재앙을 그들 위에 쌓으며 내 화살이 다할 때까지 그들을 쏘리로다” (신 32:39) “이제는 나 곧 내가 그인 줄 알라 나 외에는 신이 없도다 나는 죽이기도 하며 살리기도 하며 상하게도 하며 낫게도 하나니 내 손에서 능히 빼앗을 자가 없도다”
* 하나님은 사랑이시다. (요일 4:8) “사랑하지 아니하는 자는 하나님을 알지 못하나니 이는 하나님은 사랑이심이라”
* 그러나 사랑은 하나님이 아니다.
* 하나님께서 이 세상에 보여주셔야 할 모든 참된 사랑은 갈보리 십자가에서 완전히 나타났다. (롬 9:16) “그런즉 원하는 자로 말미암음도 아니요 달음박질하는 자로 말미암음도 아니요 오직 긍휼히 여기시는 하나님으로 말미암음이니라”
6. 하나님은 신실하시다.
* 하나님의 신실하심 : (신 7:9) “그런즉 너는 알라 오직 네 하나님 여호와는 하나님이시요 신실하신 하나님이시라 그를 사랑하고 그의 계명을 지키는 자에게는 천 대까지 그의 언약을 이행하시며 인애를 베푸시되” (고전 1:8-9) “주께서 너희를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날에 책망할 것이 없는 자로 끝까지 견고하게 하시리라 9 너희를 불러 그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 우리 주와 더불어 교제하게 하시는 하나님은 미쁘시도다”<God {is} faithful>
* 하나님은 신실하시며 우리를 끝까지 확고하게 지키신다. (빌 1:6) “너희 안에서 착한 일을 시작하신 이가 그리스도 예수의 날까지 이루실 줄을 우리는 확신하노라”
* (딤후 2:13) “우리는 미쁨이 없을지라도 주는 항상 미쁘시니 자기를 부인하실 수 없으시리라” → 한번 받은 구원은 절대로 뺐기지 않는다. 어떤 사람이 예수 그리스도를 믿고 거듭난 후에 불가지론자들과 회의론자들에게 속아서 자기의 구원을 의심할지라도 그가 구원받은 사실은 변함이 없다. 우리가 믿지 아니할지라도 주님은 항상 신실하셔서 스스로를 부인하실 수 없기 때문이다. 이것이 바로 하나님의 신실하심이다.
5.3 결론
* 하나님은 동정심이 많으시다. (왕상 8:23) “이르되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여 위로 하늘과 아래로 땅에 주와 같은 신이 없나이다 주께서는 온 마음으로 주의 앞에서 행하는 종들에게 언약을 지키시고 은혜를 베푸시나이다”
* 하나님은 참되시다. (렘 10:10) “오직 여호와는 참 하나님이시요 살아 계신 하나님이시요 영원한 왕이시라 그 진노하심에 땅이 진동하며 그 분노하심을 이방이 능히 당하지 못하느니라”
* 하나님은 썩지 않으신다. (롬 1:23) “썩어지지 아니하는 하나님의 영광을 썩어질 사람과 새와 짐승과 기어다니는 동물 모양의 우상으로 바꾸었느니라”
* 하나님은 은혜로우시다. (시 116:5) “여호와는 은혜로우시며 의로우시며 우리 하나님은 긍휼이 많으시도다”
* 하나님은 보이지 않으신다. (딤전 1:17) “영원하신 왕 곧 썩지 아니하고 보이지 아니하고 홀로 하나이신 하나님께 존귀와 영광이 영원무궁하도록 있을지어다 아멘”
* 하나님은 정직하시다. (시 25:8) “여호와는 선하시고 정직하시니 그러므로 그의 도로 죄인들을 교훈하시리로다”
* 하나님은 온전하시다. (마 5:48) “그러므로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의 온전하심과 같이 너희도 온전하라”
* 결론적으로 하나님 같은 분은 없다. (출 9:14) “내가 이번에는 모든 재앙을 너와 네 신하와 네 백성에게 내려 온 천하에 나와 같은 자가 없음을 네가 알게 하리라” (신 33:26) “여수룬이여 하나님 같은 이가 없도다 그가 너를 도우시려고 하늘을 타고 궁창에서 위엄을 나타내시는도다”
* 우리 하나님은 위대하신 하나님이요, 만왕의 왕이며 만주의 주이시고, 모든 이름들 위에 뛰어난 이름을 갖고 계시며, 창조주이시고 구속주이시고 구세주이시다. 그러므로 우리는 그분을 사랑해야 하며, 경배해야 하며, 두려워해야 하며, 섬겨야 한다. (잠 9:10) “여호와를 경외하는 것이 지혜의 근본이요 거룩하신 자를 아는 것이 명철이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