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옥같은” 새로운 행성이 있어야 하지 말아야 할 곳에서 발견되었다
CMI 편집실 글, 이종헌 역, Creation Magazine Vol. 41(2019), No. 4, p.10
해왕성 크기의 새로운 거대한 크기의 가스 행성이 부모별과 ‘너무 가까운 곳에서’ 발견되었기 때문에 천문학자들은 그것을 발견하고 충격을 받았다.
알려진 행성 형성 이론에 따르면, 그것은 존재하지 않아야 한다. 더군다나 그것의 질량은 지구의 질량보다 20 배나 되며, 표면 온도가 약 1,000°C인 것으로 드러났다. 그것이 “인간을 1 초 안에 녹일 수 있는” ‘금지된 행성’이라고 불리는 것은 당연하다.
그만큼 뜨겁기 때문에, 진화론이 암시하는 것처럼 그것이 수천만 년 되었다면, 대부분 가스이기 때문에, 이것은 근처의 별에서 나오는 강력하고 뜨거운 방사선으로 인하여 거의 완전히 증발해버렸어야 한다.
연구 책임자인 워윅대학(University of Warwick)의 리차드 웨스트(Richard West) 박사는 이렇게 말한다: “이 행성은 강인함이 분명하다. 그것은 해왕성 크기의 행성이 생존할 수 없을 것으로 예상한 딱 그 지역에 있다.”
그러나 어쨌든 그것이 거기에 있다! 이것은 행성 형성 이론의 표준 모델을 반드시 다시 생각하도록 한다. 간단한 설명은 그것이 그렇게 오래되지 않았으며, 창조주께서 하늘에 두신 다양한 다양성에 대한 책임이 있다는 것이다.
Edwards, C., Newly found hellish world dubbed ‘The Forbidden Planet’ would melt a human in under a second, thesun.co.uk, 29 May 20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