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7-28(일) 귀국
마닐라-부산이 요금이 비싸서 마닐라-인천으로
오전에 재래시장 잠깐 갔다가 Festival Mall 구경하고 공항으로.
인천에 밤 10시 30분에 도착했는데, 경산 오는 리무진이 11시10분이 막차라서 그거 놓치면 공항서 하루 자야 해서 부랴부랴 뛰어서 짐 찾으러 갔는데 애타게 기다려도 짐이 안나온다. 11시 5분쯤 겨우 짐을 찾고, 매표소로 갔는데 앞의 외국인이 하세월 기계를 작동하고 있다. 옆자리 한국 사람이 두 명 있었는데 한 사람이 두장 사서 얼른 거기서 표를 사고, 타는 것으로 열심히 뛰어가서 막 도착하는 버스를 겨우 타다. 경산에 03:30 도착
2019.08.01 18:52
2019-07-28(일) 귀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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