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레스(Ceres)의 놀라움
Jonathan O’Brien 글, 이종헌 역, Creation Magazine Vol. 41(2019), No. 3, p.45
왜소행성(dwarf planet) 세레스(Ceres)는 화성과 목성의 궤도 사이에 있는 태양계 소행성 벨트에서 가장 큰 천체이다. 최근 나사의 Dawn 우주선은 세레스에 대한 자세한 선회비행 조사를 실시했으며 많은 과학자들에게 충격을 주었던 데이터를 다시 전송했다.
세레스(역주: 영어식 발음 = 시어리스)는 지질학적으로 매우 활동적이라는 명확한 징조를 보여준다.(1) 우리의 달 질량의 1.28%에 불과한 작은 천체인 세레스에 대해 오랜 연대를 믿는 행성 과학자들로 하여금 놀라움에 머리를 흔들게 했다. 사람들은 거의 그들이 “너 정말 대단하니(Cerious)?”라고 묻는 말을 듣는 것 같다.
Active interior(활동적인 내부)
과학자들이 발견한 것은, 표면 아래의 ‘휘발성 물질’(물, 암모니아, 메탄과 같은 화학 물질)이 화산 활동에 의해 가열되어 우주공간으로 분출하고, 강렬한 추위로 인하여 급속히 동결하는 ‘차가운 화산’, 즉 얼음화산분출(cryovolcanism)이었다. 저온화산성 분출물의 거대한 기둥(plumes)은 때때로 태양계의 다른 행성체에서 볼 수 있다. 과학자들은 세레스에서 진흙이 내부에서 대량으로 방출되는 매우 밝은 지역을 촬영했다.(2) 진화론자들에게 있어서 미스테리는 그들이 매우 오래되었다고 생각하는 세레스가 어떻게 여전히 내부가 매우 뜨거울 수 있느냐는 것이다. 그렇게 작은 천체는 오래 전에 냉각되었어야 한다. 세속주의 행성 과학자들이 갖는 수수께끼에 추가되는 것은, 왜소행성의 조그마한 크기로 볼 때, 수십억 년이라고 주장하는 오랜 나이와 우주 공간으로 빠져 나가는 물질의 양을 고려하면, 모든 물과 기타 휘발성 물질들은 오래 전에 고갈되었어야 한다는 것이다. 수십억년의 역사를 갖는다고 주장되는 이 조그마한 세상에 휘발성 물질을 지닌 작은 운석이 부딪혔다고 하더라도, 이것이 공급을 보충하기에는 충분할 것 같지 않다.
Age of Ceres(세레스의 나이)
세레스는 커다란 행성으로부터 너무 멀리 떨어져 있어서 중력효과/조석가열로부터 에너지 유입을 받을 수 없으며, 방사성 붕괴 역시 수십억 년 동안 열을 공급할 수 없다.
세속주의자들은 행성체가 원래 녹아 있었는데 서서히 냉각되었다고 믿는다. 그들은 우주의 추위 속에서 혼자 떠다니는 축소된 세계이며 태양계와 동일한 나이로 여겨지는 세레스가 무한히 오래전에 얼어서 비활성이 되었다고 예측했다.
그것은 활기차고 뜨거운 내부를 갖는 조그마한 세레스가 수천년 이상 되지 않았다는 것을 나타낸다. 이것은 약 6,000 년 전에 하나님이 먼저 지구를 창조 하셨다는 성경의 기록과 일치한다.
References and notes
1. Dickinson, D., Dawn probes role of cryovolcanism on Ceres; skyandtelescope.com, 17 September 2018.
2. Wenz, J., Volcanoes of mud erupt from dwarf planet Ceres; astronomy.com, 17 September 2018.
JONATHAN O’BRIEN, B.CreativeArts, B.App.Sc.
Jonathan has worked in geological exploration and in music teaching. He works part time for Creation Ministries International (Australia). For more: creation.com/obrie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