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3월 24일(일) 찬양대기도
전능하사 천지 만물을 말씀으로 창조하신 우리 주님이 사랑으로 우리에게 생명을 주시고, 우리 때문에 갈보리 십자가에서 물과 피를 흘려 우리를 구원해 주신 은혜를 감사하며, 정성을 다 해 우리의 찬양을 올려드립니다. 주님이 바로 우리 삶의 이유이며 우리 존재의 의미입니다.
주님께서 우리에게 허락하신 달란트를 주님을 찬양하는 일로 주님께 돌려드립니다. 맡은 바 직분을 최선을 다 해 감당하게 하시고, 언젠가 우리가 사명의 자리를 떠나게 될 때 사역의 명성이 아닌 주님의 명성만 남게 되기를 원합니다. 우리의 이름이 아니라 주님의 이름만 항상 남아있기를 원합니다.
우리의 눈을 들어 주변을 둘러보면 산의 장벽과 사막의 황량함이 우리의 눈을 가리고 있는 것처럼 보이지만 그 너머에서 우리를 바라보며 지키시는 주님의 눈을 보게 하시고, 주님과 함께 할 영원한 삶을 항상 사모하는 우리들이 되기 원합니다. 그래서 우리의 삶 속에는 항상 주님을 노래할 이유가 있으니, 우리가 살아드리는 모습이 주님 앞에 찬양이 되게 하옵소서. 우리 주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