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12월 16일(일) 찬양대 기도
할렐루야! 이 땅에 빛으로 오신 예수님을 찬양합니다. 하나님의 하나님 되심을 찬양합니다. 우리에게 찬양의 은사를 허락하시고 찬양대의 직분을 주심을 감사합니다. 오늘도 열심히 준비하여 성도들을 대표하여 찬양을 올려드립니다. 우리가 찬양하는 가사가 하나님의 선하심과 우리에게 주시는 기쁨을 인한 감사의 표현이 되기를 원합니다. 우리가 하나님에 대해 노래하는 것은 주님이 우리에게 그 노래를 주셨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노래함으로써 하나님의 영광을 드러내며 우리 하나님의 마음을 잘 나타내기 원합니다.
주님을 노래하는 것이 입술로만이 아니라 삶의 모습이 찬양이 되게 하옵소서. 이웃에게 베푸는 아주 작은 사랑과 친절의 행위가 하나님의 사랑을 일깨워주는 계기가 되게 하옵소서. 특별히 성탄의 계절에 구세주로 오신 우리 구주 예수님을 찬양하고 감사를 드리는 우리의 행동이 주변 세상에 거룩한 영향력으로 드러나게 하옵소서. 올 한 해 동안 우리 삶에서 놀라운 일들을 행하신 하나님을 찬양하며, 주님이 자비로 우리를 돌보심에 기뻐하는 우리가 되게 하옵시고, 우리가 상상할 수 없는 더 놀라운 일을 우리에게 베풀어 주실 내일을 기대하며 소망 가운데 살아가는 우리가 되게 하옵소서. 우리 구주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