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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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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께서 인정하신 구약의 7

 

 

*“하나님께서는 구원받은 우리가 이 땅에서 어떤 삶을 살기를 원하시는가?”라는 질문을 생각해 볼 때, 그들은 훌륭한 모범답안을 제공해 준다.

 

*우선 노아와 다니엘과 욥, 이상 세 사람이 있다.

-(14:14) “비록 노아, 다니엘, , 이 세 사람이 거기에 있을지라도 그들은 자기의 공의로 자기의 생명만 건지리라 나 주 여호와의 말이니라

 

 

<1> 노아

-“노아는 하나님께서 땅 위에 사람을 지으신 것을 후회하시어 홍수로 전 지구를 심판하셨을 만큼 인간의 타락이 절정에 달했던 그 시대에 홀로 주님과 동행했던 사람으로 하나님의 명령에 온전히 순종했다는 평을 받았다: (11:7) “믿음으로 노아는 아직 보이지 않는 일에 경고하심을 받아 경외함으로 방주를 준비하여 그 집을 구원하였으니 이로 말미암아 세상을 정죄하고 믿음을 따르는 의의 상속자가 되었느니라

 

-그는 의인이었고: (6:9) “이것이 노아의 족보니라 노아는 의인이요 당대에 완전한 자라 그는 하나님과 동행하였으며

 

-의의 전파자였으며: (벧후 2:5) “옛 세상을 용서하지 아니하시고 오직 의를 전파하는 노아와 그 일곱 식구를 보존하시고 경건하지 아니한 자들의 세상에 홍수를 내리셨으며

-“믿음에 의한 의의 상속자로도 불리었다: (11:7) “믿음으로 노아는 아직 보이지 않는 일에 경고하심을 받아 경외함으로 방주를 준비하여 그 집을 구원하였으니 이로 말미암아 세상을 정죄하고 믿음을 따르는 의의 상속자가 되었느니라

 

-이로써 그는 세상을 극복하고 이길 수 있는 방법이 다름 아닌 믿음에 있음을 보여준 것이다: (요일 5:4) “무릇 하나님께로부터 난 자마다 세상을 이기느니라 세상을 이기는 승리는 이것이니 우리의 믿음이니라

 

 

<2>다니엘

-“다니엘은 하나님의 백성으로서의 지조를 지킨 사람이었는데, 이교도인 바빌론 왕이 제공한 음식과 포도주로 자신을 더럽히지 않겠다는 결심을 공개적으로 담대하게 표명함으로써 어떻게 하면 육신적인 욕망들을 억제할 수 있는가에 대한 좋은 모범을 보여주었다: (1:8) “다니엘은 뜻을 정하여 왕의 음식과 그가 마시는 포도주로 자기를 더럽히지 아니하리라 하고 자기를 더럽히지 아니하도록 환관장에게 구하니

 

-다시 말해 공개적인 시인과 주님을 두려워하는 데서 비롯되는 용기가 성별된 생활의 출발점이었던 것이다.

 

-뿐만 아니라 그는 미래의 세계 역사에 대한 위대한 환상을 계시 받을 만큼 하나님께서 크게 사랑하시는 사람이기도 했다: (9:23) “곧 네가 기도를 시작할 즈음에 명령이 내렸으므로 이제 네게 알리러 왔느니라 너는 크게 은총을 입은 자라 그런즉 너는 이 일을 생각하고 그 환상을 깨달을지니라.” (10:11) “내게 이르되 큰 은총을 받은 사람 다니엘아 내가 네게 이르는 말을 깨닫고 일어서라 내가 네게 보내심을 받았느니라 하더라 그가 내게 이 말을 한 후에 내가 떨며 일어서니.” (10:19) “이르되 큰 은총을 받은 사람이여 두려워하지 말라 평안하라 강건하라 강건하라 그가 이같이 내게 말하매 내가 곧 힘이 나서 이르되 내 주께서 나를 강건하게 하셨사오니 말씀하옵소서.”

 

 

<3>

-“은 하나님께서 자랑하고 높이실 만큼 하나님의 사랑을 받았고, 당대에 주님께서 자신 있게 내세우실 수 있는 챔피언이었다: (1:8) “여호와께서 사탄에게 이르시되 네가 내 종 욥을 주의하여 보았느냐 그와 같이 온전하고 정직하여 하나님을 경외하며 악에서 떠난 자는 세상에 없느니라.” (2:3) “여호와께서 사탄에게 이르시되 네가 내 종 욥을 주의하여 보았느냐 그와 같이 온전하고 정직하여 하나님을 경외하며 악에서 떠난 자가 세상에 없느니라 네가 나를 충동하여 까닭 없이 그를 치게 하였어도 그가 여전히 자기의 온전함을 굳게 지켰느니라.”

 

-이에 그는 물밀 듯이 한꺼번에 몰려오는 견디기 어려운 시험 속에서도 끝까지 마귀에게 굴복하지 않는 견고한 신뢰를 보여주었다. 심지어 이렇게 고백하기까지 했다: (13:15) “그가 나를 죽이시리니 내가 희망이 없노라 그러나 그의 앞에서 내 행위를 아뢰리라.”

 

 

*다음으로 모세와 사무엘이 있다.

-(15:1) “여호와께서 내게 이르시되 모세와 사무엘이 내 앞에 섰다 할지라도 내 마음은 이 백성을 향할 수 없나니 그들을 내 앞에서 쫓아 내보내라

 

 

<4>모세

-“모세는 하나님을 신실하게 섬기는 일에 있어서 좋은 모범을 보여 주었는데: (3:2,5) “그는 자기를 세우신 이에게 신실하시기를 모세가 하나님의 온 집에서 한 것과 같이 하셨으니 5 또한 모세는 장래에 말할 것을 증언하기 위하여 하나님의 온 집에서 종으로서 신실하였고

 

-그 신실함이 얼마나 돋보였는지 하나님께서 사람이 자기 친구와 말하는 것 같이그와 대면하여 말씀하시기까지 했다(33:11).

 

 

<5>사무엘

-“사무엘은 자신에게 맡겨진 하나님의 말씀들이 하나도 땅에 떨어지지 않을 정도로 사람들에게 말씀을 정확하게 전해 준 신실한 설교자의 모습을 제시해 주었다: (삼상 3:19) “사무엘이 자라매 여호와께서 그와 함께 계셔서 그의 말이 하나도 땅에 떨어지지 않게 하시니.” (삼상 12:23) “나는 너희를 위하여 기도하기를 쉬는 죄를 여호와 앞에 결단코 범하지 아니하고 선하고 의로운 길을 너희에게 가르칠 것인즉.”

 

-특히 그의 신실함은 어린 시절부터 죽을 때까지 평상 동안 지속되었는데, 이처럼 신실함이라는 것은 중단되지 않고 지속될 때만 진가를 발휘하는 것이다.

 

 

*마지막으로 아브라함과 다윗을 들 수 있다.

 

 

<6>아브라함

-“아브라함하나님의 친구”(2:23)로 불릴 만큼 하나님으로부터 사랑과 인정을 받은 사람이었는데, 특히 그에 관한 기록을 읽고 있으면 일평생 믿음의 좁은 길을 걷는 것이 어떤 것인가를 배우게 된다.

 

 

<7>다윗

-“다윗은 하나님을 신뢰하는 믿음이 무엇인가를 잘 보여주는 인물로서 하나님의 마음에 맞는 한 사람이었고(삼상 13:14), 특히 죄를 지었을 때도 겸손히 죄를 자백함으로써 하나님과의 교제를 지속적으로 유지했다는 점에서 둘도 없는 귀감이 된다.

 

-심지어 이스라엘 왕들의 역사에 있어서 항상 하나님의 명령을 지켰고 마음을 다해 주님을 따랐으며 하나님의 목전에 옳은 것만을 행했던 왕으로(왕상 14:8) 자주 회자된다.

 

 

*그러면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어떻게 보고 계실까?: (139:23) “하나님이여 나를 살피사 내 마음을 아시며 나를 시험하사 내 뜻을 아옵소서.”

-과연 하나님께서는 우리의 마음과 생각들을 살피실 때 우리의 삶에 대해 만족해하고 계시는가?

-우리는 하나님께서 기뻐하시고 인정하실만한 성도인가?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어떤 사람으로 알고 계시는가? 훌륭한 그리스도의 군사요, 신실한 청지기이자 동역자로 인정하시는가? 우리를 그리스도의 대사로 세우신 것에 대해 만족해하시는가? 아니면 주님의 마음속에 슬픔과 탄식과 실망만을 불러 일으키는 성도인가? 혹시 주님을 분노케 하고 있지는 않는가?

-(3:3,4) “인자와 진리가 네게서 떠나지 말게 하고 그것을 네 목에 매며 네 마음판에 새기라 4 그리하면 네가 하나님과 사람 앞에서 은총과 귀중히 여김을 받으리라.”

 

*그리스도인이라는 이름에 걸맞는 인생을 살면서 주님께 인정받는 성도가 되어야 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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