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hy don’t we live as long as Methuselah
왜 우리는 므두셀라만큼 오래 살지 못하는가?
Extracted from chapters 15 and 24 of the author’s The Genesis Account
저자의 창세기 기사 중 15장과 24장에서 뽑아내다
Jonathan Sarfati 글, 이종헌 역
출처: creation magazine Vol. 40(2018), No. 3 pp. 40-43
아마도 창세기 5장의 가장 두드러진 특징은 우리의 조상이 오늘날의 사람들보다 약 10배 더 오래 살았다는 것이다. 가장 긴 기록은 969년 동안 살았던 므두셀라이다. 하나님의 말씀이 그것을 말하고 있고 하나님이 증인이시기 때문에 이것을 믿어야 한다. 요즘 현대 과학은 가능한 메커니즘을 밝혀내고 있다.
Fallacious explanation: pre-Flood paradise
잘못된 설명: 홍수 전 낙원
수십 년 전의 많은 창조론자들의 작품들은 대홍수 이전의 세상은 일종의 낙원이었고 대홍수 때 끔찍하게 망가진 것으로 묘사했다. 그러나 이것은 성경에서 가르치는 바가 아니다. 더욱이, 그것은 인류의 타락 때에 낙원이 크게 망가지게 되었다는 가르침을 모호하게 만든다. 이것 때문에 죽음과 출산의 고통과 가시와 엉겅퀴가 생겼으며, 아담과 하와가 에덴의 낙원에서 쫓겨났고 모든 피조물이 고통 가운데 신음하기 시작했다.
그러나 대홍수 이전 낙원의 개념은, 대홍수 이후에는 수명이 기하급수적으로 떨어진 데 비해 그 이전의 사람들이 어떻게 900 년 이상 살았는지에 대한 설명이 가능하기 때문에 매우 인기가 있었다. 그러나 이 견해에 대한 지질학적 증거가 부족하며, 그에 관련된 심각한 문제들을 극복하기에 충분하지 않다:
* 그의 아들 노아(5:29)의 이름에 대한 라멕의 설명은 낙원의 상태와 반대를 암시한다: “여호와께서 땅을 저주하시므로 수고롭게 일하는 우리를 이 아들이 안위하리라 하였더라.” 여기서 우리는 대홍수 이전의 삶이 힘들고 고통스러웠다는 직접적인 진술을 얻는다. ‘대홍수 이전 낙원’과 같은 모델이 성경에 기초한 것이 되려면, 이 고려만으로도 그것을 버리기에 충분하다.
* 노아의 수명은 그의 생애의 후반 1/3을 황폐하다고 알려진 환경 가운데서 보냈음에도 불구하고 줄어들지 않았다. 수명의 감축은 그의 자손들로부터만 시작되었다.
* 많은 화석들은 종양, 통풍 및 골다공증과 같은 질병의 명백한 증거를 보여 주는데, 이는 건강에 좋은 환경이라는 개념을 지지하기 힘들다. 또한 일부 대홍수 전에 화석화 된 나무는 균일하게 따뜻한 기후가 아니라 계절 변화를 나타내는 나이테를 가지고 있다. 대홍수 이전 낙원에 대해 알려진 과학적 증거에 대해서는 그것이 명확하지 않다는 것을 다음과 같이 보여줄 것이다.
Higher atmospheric or oxygen partial pressure?
대기압 혹은 산소 분압이 높았다?
대홍수 이전의 세계에 대한 한 가지 개념 중 부분적으로는 대홍수 이전 낙원이라는 잘못된 가정으로부터 나온 것이 있는데, 그 개념은 산소 농도 혹은 대기압이 오늘날보다 높았다는 것이다. 사실상 지구상에 풍부한 대홍수 이전의 식물상으로부터(전 세계에 엄청난 양의 석탄으로 입증 됨) 대기 중의 산소와 이산화탄소의 농도가 현재의 값과 동일하지 않다고 예상할 수도 있다. 그러나 앞으로 보이듯이, 반드시 그렇지도 않다. 그러나 논점은 이 높은 산소 분압을 오늘날의 고압 산소실에서 재현했을 때 유익한 효과를 가져올 것이라는 데에 있다.
그런데 이처럼 증가된 산소 분압이 주장한 것처럼 유익할까? 첫째, 항산화제가 건강에 유익하다고 입증된 것은 잘 알려져 있다. 둘째, 저산소증(저 산소)은 실제로 건강에 도움이 된다. 러시아에서는 간헐적인 저산소 치료가 천식, 심장 질환 및 화학 요법 독성과 같은 질병 치료에 수년간 사용해 왔다. 다른 사람들은 당뇨병과 만성 피로의 치료를 위해 그것을 시도하고 있다.(1) 셋째, 고압 산소(높은 압력) 요법이 항상 좋은 것은 아니다. 때로는 반대의 고압요법이 유용하기도 하다: 음압부상치료(NPWT)라고 하는 것이 있다.
공정하게 말하자면, 진화론자들 역시 과거에 지구상에 산소 농도가 더 높다거나 혹은 대기압이 더 높다고 제안했는데, 그 이유는 다음과 같다.(2) 몇가지 과학적 증거가 뒷받침 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이 주장은 성립하지 않는다. 다음은 대홍수 이전의 높은 산소압에 대해 제시할 수 있는 주된 이유이다:
Higher oxygen levels in amber air bubbles
높은 산소압을 나타내는 호박 속의 기포
호박 속의 기포는 닫힌 시스템이 아니며 가스가 안팎으로 확산된다. 게다가 응고 하에서의 수축은 기포를 수축 시켜서 압력을 증가시키는데, 이는 창조론자인 ‘현대 화학의 아버지’ 로버트 보일 경 (1627-1691)의 이름을 따른 법칙에 의하여 가스의 압력은 부피에 반비례한다는 법칙에 따른 것이다. 또한 그 자체 안에서 기포가 형성되는 경우에도 기포의 내부에 새로운 표면적을 생성하기 위해 표면 장력의 저항에 대항하기 위해 압력이 증가되어야 한다.
Pterosaurs needed high pressure to generate enough lift to fly
익룡이 날 수 있는 충분한 양력을 발생시키려면 높은 압력이 필요했다
익룡의 비행에 관한 이전 모델들은 제어 가능한 전연장치를 지탱했을 작은 익골(pteroid bone)의 기능을 간과했다. 이것은 이륙과 착륙 모두에서 양력을 크게 증가시켰을 것이다.(3,4)
Gigantic insects could not have gained enough oxygen under normal pressure
거대한 곤충은 정상적인 압력 하에서 충분한 산소를 얻을 수 없었다
화석 기록은 날개 길이가 71cm(28인치)인 메가니우롭시스 퍼미아나(잠자리)와 같은 거대한 곤충을 보여준다. 오랫동안 과학자들은 곤충이 숨을 쉬는 것이 아니라, 산소가 복부(기관/氣管)에 있는 작은 관을 통과하는 구멍(기공/氣孔)을 통해 수동적으로 확산한다고 생각했다. 이것은 아주 짧은 거리에서만 작동할 수 있기 때문에 여분의 산소가 없으면 이 생물이 어떻게 살아남을 수 있었을까?(5) 그런데 최근의 싱크로트론 X선 현미경은 곤충이 기관을 압착함으로써 매초마다 기체의 반이 교환하는 방식으로 실제로 ‘숨을 쉬는’ 것을 보여준다.(6,7)
산소 농도가 높은 곳에서 일부 곤충을 키우면 그들 중 일부는 크기가 커지지만 메가니루롭시스의 크기까지는 미치지 못했다. 그러나 바퀴벌레와 같은 일부 곤충은 크게 자라지 않았다.(8,9)
이것은 높은 산소 농도와 기압을 반증하지는 않지만 그것들이 과학적으로 필요하지 않다는 것을 보여준다. 성경적 배경에서 그것들이 분명히 필요하지 않다.
Decreasing lifespans
감소하는 수명
수명의 단축에 대해 환경의 변화가 적절한 이유가 되지 못했기 때문에 1990 년대에는 유전적 원인이 있었던 것으로 제안되었다.(10)
실제로 장수를 위한 유전적 근거가 동물에서 입증되었다. 예를 들면 초파리의 경우 장수를 위한 유전자가 하나의 개체군에서 손실될 수 있다. 인간 게놈에서 돌연변이의 축적에 관한 최근의 연구는 이 개념에 대한 추가적인 지지를 제공했다. 오래된 지구 신념에 대한 문제 중 하나는 인간이 매 세대마다 30 개가 넘는 새로운 돌연변이를 추가한다는 것이다. 이들 중 압도적 다수가 자연 선택에 의해 제거되지 않는다. 이로 인해 체력(fitness)이 기하급수적으로 떨어진다. 그러므로 진화론자들이 주장하는 것처럼 인간이 오랫동안 존재해 왔다면 거대한 돌연변이의 부과로 인해 우리는 멸종되었어야 한다. 우리가 멸종하지 않았다는 사실은 인간이 수천 년 이상 존재해 오지 않았다는 강력한 증거이다.(11)
최근의 첨단 컴퓨터 시뮬레이션은 이러한 제안을 입증하여, 수명의 기하급수적 감소가 대홍수 때의 격변적인 인구 병목 현상 이후에 돌연변이가 축적되는 것과 잘 들어맞음을 보여준다.(12) 이것은 컴퓨터 시뮬레이션에 의해 생성된 감소 곡선과 노아로부터 현재까지 기록된 수명을 비교해 보면 알 수 있다.(그림 1)
그림 1: 노아에서 현재까지 수명의 감소. 감소 곡선은 돌연변이의 축적으로부터 예상되는 것이었다.(샌포드의 유전적 엔트로피 참조).
(감소하는 수명—노아의 후손)(노아(950년을 살았다) 이후 출생한 세기)
Why was Shem’s lifespan much shorter than Noah’s?
왜 셈의 수명이 노아의 수명보다 훨씬 더 짧을까?
그림에서 볼 수 있듯이 인구 병목 현상 이후의 게놈 감소는 대홍수 이후의 수명 감소의 일반적인 추세를 설명해 준다. 그러나 병목이 생기기 전에 태어난 셈(Shem)은 어떠한가? 그는 대부분의 그의 조상들이 2/3밖에 살지 못했다. (그의 형제인 함과 야벳의 수명은 기록되지 않았다.) 물론 질병이나 사고와 같이 노화와 관련 없는 사망 원인을 가진 사람은 언제나 존재할 수 있다. 그러나 여기에 그럴듯한 유전학적 설명도 있다: 그는 그의 아버지가 502 살 때, 즉 수명의 반 이상이 지났을 때 태어났다. 그의 조상들은 그들이 이름이 등장하는 아들을 낳았을 때 훨씬 젊었다. 나이 든 어머니에게서 태어난 어린이는 다운 증후군과 같은 유전성이 아닌 유전병이 발병할 위험이 더 높다는 것이 오랫동안 알려져 왔으며, 노아의 아내는 노아와 거의 같은 나이였을 가능성이 있다. 그러나 그녀가 노아보다 훨씬 더 젊다고 할지라도, 최근의 연구는 유전 질환의 주요 원인으로 나이 든 아버지를 꼽는다. 이것은 남성이 줄기 세포가 분열(50세까지 약 840번 분열)하면서부터 전 생애를 통해 지속적으로 정자를 생산하기 때문에 놀라운 일이 아니다.(13) 이론적으로 자연발생 돌연변이의 위험은 정자 세포 분열의 각 회수마다 증가하므로 나이 든 사람의 정자는 돌연변이를 일으킬 확률이 더 높다.(14,15)
따라서 셈은 오늘날의 기준으로는 매우 건강했지만 그의 부모보다는 상당히 건강하지 않았으므로 추가적인 유전적 돌연변이를 가지고 있었다는 것은 놀라운 일이 아니다. 그래서 셈과 그의 모든 후손들은 대홍수 이전의 족장들보다 훨씬 적은 수명을 가졌다.
그림 2: 족장들이 죽을 때 나이(밝은 색 막대)와 아버지가 되었을 때로 기록된 나이(짙은 색 막대); 로버트 카터 박사 제공
Conclusion
결론
대홍수 이전의 사람들에 관해 기록된 수명, 특히 그들에 뒤이은 사람들에게서 보이는 급격한 감소는 최근의 유전학적 발견과 매우 잘 일치하므로, 세상이 수백만 년 되었다는 개념과 심하게 모순된다.
References and notes
참고문헌과 주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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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Wilkinson, M.T., Unwin, D.M.and Ellington, C.P., High lift function of the pteroid bone and forewing of pterosaurs, Proc. R. Soc 273(1582):119–126, 2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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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Sanford, J.C., Baumgardner, J.R., Brewer, J. Creation W.H., Gibson, P. and ReMine, W.R., Mendel’s Accountant: A biologically realistic forwardtime population genetics program, Scalable Computing: Practice and Experience 8(2):147–165, June 2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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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Green, R.F., Association of paternal age and risk for major congenital anomalies from the National Birth Defects Prevention Study, 1997 to 2004, Ann. Epidemiol. 20(3):241–249, 2010.
15. Schubert, C., Male biological clock possibly linked to autism, other disorders, Nature Medicine 14:1170, 2008.
JONATHAN SARFATI,
B.Sc.(Hons.), Ph.D., F.M.
Dr Sarfati’s Ph.D. in physical chemistry is from Victoria University, Wellington, NZ. He is the author of some of the world’s best-known creation books. A former NZ chess champion, he works for Creation Ministries International (in Australia 1996–2010, thereafter in Atlanta, USA). For more: creation.com/sarfat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