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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조과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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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계가 어떻게 형성되었나?

새로운 해석은 그것이 (최소한 자연적으로는) 형성되지 않았다는 것을 시사한다

 

John Hartnett , 이종헌 역

출처: creation magazine Vol. 40(2018), No. 1 pp. 22-23

 

 

진화론을 따르는 천문학자들은 태양계가 약 45억년 전에 자연적 과정에 의해 형성되었다고 주장한다. 오랫동안 그들은 강력한 컴퓨터 시뮬레이션을 사용하여 그 형성 과정을 모델링하려고 노력 해왔다. 그러나 새로운 연구 결과에 따르면 우리 태양계의 4 개의 내부 암석 행성과 소행성 벨트는 동시에 자연적으로 형성 될 수 없다는 것을 보여 주었다.

 

 

네이처 저널의 온라인 뉴스 기사에서 이 새로운 연구에 대해 다음과 같이 설명한다:

 

표준 행성 형성 모델은 동일한 시뮬레이션에서 태양계의 작고 암석이 많은 행성과 소행성의 분포를 재구성 할 수 없었다.[1](강조가 추가됨)

 

그것은, 행성의 배아와 미행성체의 크기 및 질량 분포의 항목에 대해 시뮬레이션에 어떠한 인자를 부여하더라도 행성과 소행성 벨트의 관측된 크기, 궤도 및 질량을 동일한 시뮬레이션에서 올바르게 얻을 수 없다는 것을 의미한다:

 

수십 년 동안의 시도에도 불구하고, 표준 형성 이론의 컴퓨터 계산은 태양계의 행성과 소행성 둘 다에 대한 질량과 궤도 분포를 재현하지 못했다. Izidoro 등은 왕립 천문 학회의 월간 통지이것이 불가능하다는 것을 보여주는 글을 썼다.[1]

 

 

Starting conditions made easy for evolution(시작조건은 진화가 쉽게 일어나도록 만들었다)

 

심지어 이 시뮬레이션은 태양계가 이것으로부터 진화되었다고 가정하는 가스/먼지의 성운 구름으로부터 시작하는 것이 아니라 이미 질량이 축적되어 행성 크기의 물체가 형성되어 있다고 가정하는 시점부터 시작함으로써 가능한 다른 문제들을 뛰어 넘었다. 이 시뮬레이션의 시작 부분에 있는 배아10개 또는 20개의 큰 행성 크기의 물체와 수천 개의 작은 미행성체이며, 이들은 기껐해야 수백 킬로미터에 이르는 것이다.

 

그런 다음 우리가 관찰하는 태양계를 만들기 위해 다양한 초기 매개 변수를 사용하여 (다음과 같이) 컴퓨터 시뮬레이션을 실행한다(또는 표준 중력 물리학 하에서 진화 되도록 허용했다’).

 

시스템이 진화해감에 따라, 배아가 거대한 행성과 그들 각자로부터 받는 강한 중력 당김이 배아의 궤도를 변형하여 교차하기 시작한다. 뒤이어 충돌의 행렬이 일어남으로써, 배아가 합쳐지고 미행성체가 모아지면서 행성을 형성한다. 나머지 미행성체들은 소행성으로 된다.[1]

 

 1.jpg

그림 1. 내부 행성과 소행성 벨트의 개략도: 실제 태양계(a)와 내부 태양계의 시뮬레이션 결과(bc)(참고문헌 1에 따름).

 

실제 관측된 태양계에서는 금성과 지구는 질량이 비슷하고 더 작은 행성인 수성과 화성 사이의 궤도를 갖는다(그림 1a를 보라). 그러나 표준 컴퓨터 모델은 화성 문제로 알려진 문제를 갖고 있다. , 화성 대신에 지구와 크기가 비슷한 또 다른 행성이 생기고, 또 다른 화성 크기의 배아가 쉽게 소행성 벨트에 달라붙을 수 있다. 가장 좋은 모델에 따라 화성을 위치시키는 또 다른 방법은 화성의 질량이 최소한 지구의 질량만 하다고 가정하는 것인데, 실제로는 지구 질량의 1/10보다 약간 크며, 또한 주요 소행성 벨트가 화성 크기의 물체를 여러개 포함하고 있어야 하는데, 실제로는 그런 것이 없다.

 

주요 결과는 어떠한 밀도값을 사용하더라도 화성 문제를 해결하고 정확하게 구조화된 소행성 벨트를 구축하는 것이 불가능하다는 것이다(그림 1b, c).[1]

 

나는 태양 성운 이론에 의한 별 형성의 문제를 이전에 논의했었다.[2] 창조론자들은 창조주가 없이 그들이 주장하는 성운 구름으로부터 태양계가 형성되었다는 이론의 어려움에 관해 자주 기록했다.[3] 이 새로운 연구는 행성 형성에 대한 또 다른 다루기 어려운 문제를 두드러지게 한다.

 

사람이 자신의 지식이 부족하다는 것을 인정하지 않는 이유는 무엇일까? 모든 것을 아시는 우리의 하나님께서 그분이 태양계의 행성을 창조하셨으며, 이것이 약 6,000년 전에 일어났다고 우리에게 말씀하셨다. 하나님은 그분이 별들도창조 하셨다고 말씀하셨다(창세기 1:16).[4] 그분이 말씀하셨다: “... 내 오른손이 하늘을 폈나니 내가 그들을 부르면 그것들이 일제히 서느니라[그분이 한번에 그것들을 창조하셨다는 의미]”(이사야 48:13).

 

 

References and notes(참고문헌과 노트)

 

1. Tsiganis, K., Planetary science: How the Solar System didn’t form, Nature, News and Views, 528: 202204, 2015 .

2. Hartnett, J., Stars just don’t form naturally’dark matter’ the ‘god of the gaps’ is needed, 1 September 2015; creation.com/stars-star-formation.

3. See e.g. Sarfati, J., Solar system origin: nebular hypothesis, Creation 32(3):3435, 2010; creation.com/nebular, also Hartnett, J., A ‘protoplanetary system’ in formation?, biblescienceforum.com, 28 September, 2015 and Hartnett, J., Planetary system formation: exposing naturalistic storytelling, creation.com/naturalistic-planet-formation; 14 April 2016 .

4. The Hebrew kokab for ‘star’ means any small bright object in the sky, so also includes planets, which have a similar appearance to Earth-bound observers.

 

 

JOHN HARTNETT, B.Sc. (Hons.), Ph.D.

Professor Hartnett, now retired, is an adjunct associate professor in the Institute for Photonics & Advanced Sensing, and the School of Physical Sciences, at the University of Adelaide, developing ultra-stable clocks. He has published more than 100 papers in peer-reviewed scientific journals. For more: creation.com/hartnet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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