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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조과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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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번도 들어보지 못한 사람은 어떠한가?

 

Lita Cosner , 이종헌 역

출처: creation magazine Vol. 40(2018), No. 2 pp. 38-39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믿음을 통한 은혜로 인한 구원은 기독교인들이 온 세계에 전파하도록 위임받은 좋은 소식이다. 누구든지 들을 수 있는 가장 중요한 메시지는 하나님의 아들을 믿는 모든 사람은 그들의 죄를 용서받고 그들의 창조주의 면전에서 영원을 누릴 수 있다는 것이다. 그런데 어떤 사람들이 걱정하는 바는, 복음의 메시지를 듣지 못한 사람들은 어떠냐는 것이다.

 

 

하나님은 전적으로 선하시며, 그분의 복음도 그러하다

 

우리는 복음을 그 창시자와 별개로 생각할 수 없다. 하나님은 전적으로 선하시며, 사실상 그분은 선과 같은 모든 것을 정의하는 기준이시고, 그분의 완전하신 기준은 그분 자신의 본성으로부터 나온다. 그분은 완전하게 공의로우시다. 그것은 사람들이 그분 앞에 섰을 때 하나님을 불공평하다고 비난할 사람이 아무도 없음을 의미한다; 그리고 그분은 완전하게 자비로우시다. 그것은 그분이 그분을 신뢰하는 사람들에게 공로 없이 얻은 호의를 관대하게 베푸신다는 것을 의미한다.

 

따라서 우리가 이 논점에 나아올 때는 완전하시고 선하신 인류 창조주의 계획을 고려하고 있다는 것을 이해해야 한다. 고려해야 할 몇 가지 어려운 질문이 있기는 하지만, 우리가 뭔가 더 잘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 것은 매우 어리석은 일이다.

 

또한 하나님의 선하심은 태어나지 않은 태아나 유아가 죽었을 때, 혹은 인지 장애가 있어서 복음을 이해할 수 없는 사람들과 관련하여 우리가 생각해야만 하는 문제이다. 아브라함처럼 우리는 세상을 심판하시는 이가 정의를 행하실 것이 아니니이까?”(18:25)라고 말한다.

 

 

모든 사람은 유죄를 선고받은 상태에서 출발한다

 

우리가 이 논점에 관해 생각할 때, 우리는 미전도 종족을 중립적인범주에 넣는 함정에 빠져서는 안된다. 아담으로부터 유래한 모든 인간들은 하나님을 거역한 반란의 입장에서 출발한다. 하나님의 율법이 우리의 마음(우리의 양심)에 쓰여 있지만, 심지어 우리는 자신의 타락한 양심에 따라서도 살지 않는다고 바울이 말한 것으로부터 이것을 알 수 있다. 우리는 우리가 잘못이라고 알고 있는 것을 행하므로 우리 자신의 양심에 어긋나는 것에 대해 심판 받아 마땅하다(2:14-16). 또한 창조로부터 증거가 너무도 분명하여 창조주를 부인하는 것에 대해 아무도 용서받을 수 없다(1:18-32).

 

 

하나님께서는 도덕적으로 누군가를 구원하실 의무가 없으셨다

 

죄를 지은 천사들은 모두 심판을 받았다. 그들 중 누구도 구속의 기회를 얻지 못했고, 그들 중 누구도 그것을 원한다는 암시가 없다. 하나님께서 아담의 후손에게는 다른 어떤 일을 하기로 결정 하셨다는 사실은 그분의 자비의 위대함을 보여준다. 모든 죄인 하나 하나가 영원한 심판을 위해 지옥에 갔다면 하나님은 완전한 공의를 베푸신 것이다. 복음을 들을 기회가 전혀 없는 사람들의 운명을 생각할 때, 우리는 하나님이 모든 사람(또는 누구)에게 구원의 기회를 빚지고 있다고 생각하는 잘못을 피해야 한다.

 

 

예수님은 죄인을 구원하시기 위해 죽으셨다

 

하나님께서 아무도 구원하실 필요가 없다는 사실은 그분의 구원의 계획을 훨씬 더 영광스럽게 만들어준다. 아들 하나님, 삼위일체의 제2[1]는 인간의 본성을 취하셔서 지상의 삶과 사역의 기간 동안 그분의 신성한 속성들을 독립적으로 사용하는 것을 자발적으로 제쳐 놓으셨다. 그분은 다른 모든 인간이 깨뜨린 하나님의 율법에 순종하여 완전히 죄가 없는 인간의 삶을 살았다. 그것은, 예수님이 그분을 믿는 사람들에게 공의를 베푸실 수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고린도 후서 5:21).[2] 그분은 하나님께 온전히 순종하여, 우리의 죄가 얻은 죽음의 형벌을 자발적으로 취하셨다(이사야 53:6,10). 그것은, 우리의 죄의 빚을 제거하시고 십자가에 못 박히셨기 때문에 우리가 그분을 믿을 때 죄사함 받을 수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골로새서 2:14).

 

 

창조 사역의 역할

 

물론, 그 메시지를 듣는 많은 사람들은 그것을 거절한다. 진화론이 팽배한 우리의 세상은 우리가 우리의 죄를 책임지게 하는 창조주가 없다거나, 아담이 죄에 빠졌을 때 저주받은 창조물의 쇠퇴에 대한 속박이라는 전체 역사적 맥락의 복음이 사실일 수 없다고 믿는 환경을 만들었다. 그래서 CMI와 같은 사역은 성경의 역사에 대한 큰 그림을 왜 신뢰할 수 있는지에 대한 이유를 제공함으로써 복음에 대한 순전한 진술을 보완하려고 한다. 이것은 소중한 복음의 씨앗을 받기에 더 많은 좋은 토양을 준비하는 것이다.

 

그런데 우리는 지금 복음을 한번도 제시받지 못한 사람들의 문제를 고려하고 있다. 이 문제를 제기하는 사람들은 구원받는 것에 대한 하나님의 기준에 대한 의심이나 의문의 맥락에서, 심지어는 이 문제에 있어서 그분의 공정성에 대해 종종 그렇게 한다. ‘왜 이런 식으로?’라고 의문을 제기할 때, 그것은 구원 받을 수 있는 더 나은 혹은 또 다른 길이 있을 것임을 의미한다.

 

 

다른 길은 없다

 

믿는 죄인을 구원하기 위해 예수님이 해야만 했던 일을 생각할 때 더 나은 길을 제시하거나 누군가가 예수님을 떠나 구원받을 수 있다고 제안하는 것은 터무니없는 일이다(3:18, 14:6). 우리가 구원받을 다른 방법이 있다면 왜 예수님은 그분의 신성한 영광을 버리고 로마 제국의 산간 한 농민 사회에서 힘든 삶을 살아야 했으며, 잔인한 로마 십자가에서 죽으셨을까?

 

 

예수님은 신자들에게 복음 전파를 위임하셨다

 

복음을 한번도 들어본 적이 없는 사람들에 관해서는 문제를 가설에 빠뜨리는 함정에 빠지기 쉬운데, 이는 누가 그들에게 복음을 가지고 갈 책임이 있는지에 대한 질문을 회피하게 한다. 예를 들어, 이 질문에 관해서 나와 이야기를 나누던 한 사람은 1,000 년 전에 살았던 아메리카 원주민 소년의 예를 강력히 사용했다.

 

나는 이것이 매우 편리하다고 반응했지만, 오늘날 복음을 듣지 못한 사람들은 어떠한가? 예수님은 신자들에게 전도의 특권과 의무를 주셨다. 그분은 어떤 수단도 사용할 수 있으셨지만, 규범적인 수단은 복음을 다른 사람들과 나누는 신자들이다.

 

그러므로 복음을 듣지 못한 사람들에게 일어날 일에 대해 누군가가 염려한다면 논리적으로 다음 질문은 가능한 한 소수의 사람들이 이 그룹에 속하도록 보장하기 위해 그 사람이 무엇을 하고 있는가하는 것이다. 교회나 선교 단체를 통해 당신은 어떤 전도자와 선교사를 지원하고 있는가? 아니면 당신 자신이 가는 것을 생각한 적이 있는가?

 

바울이 로마서 10:14-17 절에서 말했다: “그런즉 그들이 믿지 아니하는 이를 어찌 부르리요 듣지도 못한 이를 어찌 믿으리요 전파하는 자가 없이 어찌 들으리요? 보내심을 받지 아니하였으면 어찌 전파하리요 기록된 바 아름답도다 좋은 소식을 전하는 자들의 발이여 함과 같으니라. 그러나 그들이 다 복음을 순종하지 아니하였도다 이사야가 이르되 주여 우리가 전한 것을 누가 믿었나이까 하였으니, 그러므로 믿음은 들음에서 나며 들음은 그리스도의 말씀으로 말미암았느니라.”

 

 

긴급한 메시지

 

우리는 모든 죄인들이 하나님 앞에서 올바르게 정죄 받았다는 것을 알지만, 그분의 위대한 자비 하심으로 예수님을 믿는 믿음으로 인하여 은혜로 구원을 주셨다. 그래서 그분의 이름을 부르는 모든 사람들은 그분이 우리를 대신하여 지신 심판을 우리가 받을 필요가 없음을 확신 할 수 있다.

 

냉담한 현실은, 한번도 들어본 적이 없는 사람들은 결코 하나님의 놀라운 은혜에 응답 할 수 있는 기회를 갖지 못할 것이다. 그래서 복음을 듣지 못한 미전도 종족이 꿈을 통해 복음을 듣는다거나 하나님께서 다른 방법으로 다가가실 것이라는 보고가 있기는 하지만, 하나님이 그렇게 하실 것이라고 가정해서는 안된다. 그러므로 우리는 우리 이웃들(그들 중 일부 역시 다른 경로로 듣지 못할 수도 있음)에서 잃어버린 자들을 복음화하기 위한 노력을 배가해야하며, 세상의 다른 지역으로 선교사들을 보내서 최대한 많은 사람들이 복음을 듣도록 해야 한다. 이 잡지를 읽는 독자에게는 올 수 있는 질문과 도전에 대한 답을 도울 수 있는 많은 자료가 있다는 사실을 훨씬 쉽게 이해할 수 있다.

 

 

참고문헌과 노트

 

1. Cosner, L., creation.com/triune-god, 18 October 2012.

2. Cosner, L. and Sarfati, J., creation.com/reconciled-with-god, 14 April 2017.

 

LITA COSNER

Lita has a B.A. in Biblical Studies from Oklahoma Wesleyan University and an M.A. in New Testament from Trinity Evangelical Divinity School. She is the full-time Information Officer for CMI-US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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