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명의 문 되시고 소망의 문 되시는 주님을 찬양합니다. 세상 만물의 근원이 되시며 우리 삶의 이유가 되시고 결국 우리가 돌아가야 할 대상이 되시는 주님을 찬양합니다. 오늘도 찬양을 올려드리는 가운데 하나님의 임재를 경험하게 하옵소서.
성도들을 대표하여 예배 중에 올려드리는 찬양이 하나님께 영광이 되기 위해 최선을 다해 연습했습니다. 비록 질그릇 같은 우리들이지만 하나님으로부터 받은 바 찬양의 은사가 우리를 통하여 드러날 때, 하늘문이 열리고 하늘에서 내려오는 기쁨을 맛보게 하소서.
우리가 받은 찬양대의 직분이 하나님의 자비와 긍휼로 주어졌사오니 하나님 주시는 능력으로 소중하게 감당하게 하옵소서. 앞장 서 섬기시는 지휘자와 반주자 및 모든 임원 임사들 위에 큰 복으로 함께 하시고, 삶의 현장 가운데 은혜를 더하여 주시옵소서. 오늘도 최선을 다 해 준비한 찬양을 연습한 것 중에 최고의 것으로 올려드릴 수 있도록 우리의 목소리와 마음을 주관하여 주시옵소서. 모든 말씀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