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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10.10 12:50

기다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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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다림

 

오래 기다린 만큼 기대하게 됩니다. 사랑하는 사람과 같이 있을 때 한꺼번에 모든 것을 나누기보다는 시간을 두고 천천히 나누기를 원합니다. 마치 맛있는 반찬을 먹을 때 조금씩 아껴서 먹듯이...


 


하나님이 세상을 창조할 때도 1초만에 그 모든 것을 만드실 수 있는 분이시지만, 6일이나 걸쳐서 만드셨습니다. (그렇더라도 땅에서 채소가 나고 나무들이 솟아 나오고 하는 것들은 마치 시간단축 카메라를 보는 것과 같습니다. 지금은 몇 년에 걸쳐 자라나는 것들이 창조 시에는 단 몇 시간만에 성장을 해버렸으니까.)


 


하나님이 사람을 가장 늦게 만드신 것은, 그동안 사람을 아껴두시고 맘속으로 즐거움을 담고 계셨던 것입니다. 일종의 기다림!!!


 


우리가 자라나는 아이들을 볼 때도 그렇습니다. 젊음이 아름답다는 것은 바로 가능성 때문입니다. 그 젊은이를 보며 성장한 후의 예상하는 모습을 기대합니다.


 


그런 의미에서 젊음의 때에는 가능성을 많이 갖는 것이 좋습니다. 소박한 꿈도 좋지만 요즘에는 비전을 잃어버린 청년들이 많이 있습니다. 벌써부터 인생에 지친 청년들을 봅니다.


 


비전을 갖고 기대하며 기다리기 위해 하나님의 마음을 배웠으면 합니다.(2005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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