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목자 되시고 기업이 되시며 내 삶의 인도자 되시는 주님을 찬양합니다. 우리를 살리려고 이 땅에 오실 때 아기 예수로 오셔서 인간의 모든 연약함을 경험하신 주님 감사합니다. 태초에 삼위 하나님이 인간을 만들기 위해 심사숙고 하실 때 장차 인간의 죄를 대속하시려 예수님이 입고 오실 모습으로 우리 인간에게 이렇게 아름답게 하나님의 형상을 입혀주시니 감사합니다.
날마다 우리를 사랑하시고 언제나 우리에게 새생명 주시니 나를 주장하지 않고 내 안에 살아계시는 주 예수님의 뜻대로 살아가기 원합니다. 예수님의 사랑 안에 날마다 살아가게 하옵소서.
사랑의 주님을 찬양하는 일에 우리를 사용하여 주시니 감사합니다. 받은 바 직분을 귀하게 여기고 감사함으로 감당하기 원합니다. 우리에게 건강한 육신과 건강한 성대를 허락하시고 우리의 호흡이 다 하는 날까지 주님 찬양하는 일을 쉬지 않게 하옵소서. 지휘자와 반주자에게 새힘을 허락하시고 지치지 않는 열정을 부어주옵소서. 새롭게 임원을 맡아 수고하실 주의 종들에게 날마다 샘솟는 활력을 허락하시고 주의 일을 해 나갈 때 서로가 협력하여 아름다운 하모니를 이루어 나가는 우리 찬양대가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연습한 것 중에 최고의 것으로 올려드릴 수 있기를 원하오며 우리 주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