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7월 2일 찬양대
할렐루야! 호흡이 있는 자마다 주를 찬양할지어다! 전능하신 창조의 하나님을 찬양하며, 죄범한 나를 구하기 위해 아들을 보내사 화목제를 삼으시고 죄 용서 하심을 감사하며, 그 크신 사랑을 찬양합니다.
호흡을 주신 것만으로도 찬양의 삶을 살아야 할진대, 찬양의 직분을 허락하셔서 예배를 섬기게 하심을 감사합니다. 허락하신 재능을 따라 최선으로 연습을 하고 이제 예배에 올라가오니, 준비한 것을 드릴 때 우리의 입술을 주장하시고, 마음을 주장하셔서 우리가 가진 최고의 것으로 올려드릴 수 있도록 우리를 주관하여 주시옵소서.
지휘자와 반주자의 손을 주관하시고 우리 대원들의 최선을 이끌 수 있는 지휘와 반주가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모든 성도들이 함께 모여 드리는 예배 가운데, 우리가 올려드리는 찬양 뿐 아니라, 선포되는 말씀과 기도와 모든 순서 가운데 복된 예배가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우리의 삶이 곧 찬양이 되게 도와 주시기를 원하옵고, 모든 말씀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