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자녀가 감사해야 하는 이유
본문: (시 107:1,2,21,22) 1 여호와께 감사하라 그는 선하시며 그 인자하심이 영원함이로다. 2 여호와의 속량을 받은 자들은 이같이 말할지어다 여호와께서 대적의 손에서 그들을 속량하사, 21 여호와의 인자하심과 인생에게 행하신 기적으로 말미암아 그를 찬송할지로다. 22 감사제를 드리며 노래하여 그가 행하신 일을 선포할지로다
<1> 하나님께서 “구원의 길”을 보여주신 것에 감사해야 한다.
-구원받은 그리스도인은 구원을 위한 유일한 길을 안 사람들이다. (요 14:4) “내가 어디로 가는지 그 길을 너희가 아느니라.” (요 14:6)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께로 올 자가 없느니라.”
-주님께서 그 길을 보여주시지 않았다면 지금도 수많은 사람들이 그 글을 모른 채 살아간다.
-하나님께서 성읍 즉, 하나님의 도성으로 가는 길을 보여주신 것이 기쁘지 아니한가?(시 107:4-7)
<2> 우리의 반역에도 불구하고 하나님께서 그 길을 보여주셨기 때문에 감사해야 한다(시 107:10-15)
-하나님은 우리에게 그 길을 보여주셔야만 할 “의무”가 있는 것은 아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아무런 빚도 지지 않으셨다. (딛 3:5) “우리를 구원하시되 우리가 행한 바 의로운 행위로 말미암지 아니하고 오직 그의 긍휼하심을 따라 중생의 씻음과 성령의 새롭게 하심으로 하셨나니”
-우리의 구원은 하나님의 자비와 은혜로 말미암은 것이다.
-우리 중 어느 누구도 주님께서 응당 구원하셔야 할만큼 선하지 않다(롬 3:10-12).
-우리는 구원받기 전에 하나님과 그분의 말씀에 반역하는 죄인이었다. 불경건한 자였고(롬 5:6), 죄인이었으며(롬 5:8), 하나님의 원수였다(롬 5:10).
-그럼에도 불구하고 주님께서는 우리에게 그 길을 보여주신 것이다. 그 길을 보여주신 하나님께 마땅히 감사를 드려야 한다.
<3>하나님께서 우리를 구원해 주실 때 타락으로부터 지켜주신 것에 대해 감사해야 한다.
-때로 그리스도인에게 다가오는 유혹과 지들이 얼마나 심하든 상관없다. 아무리 심하다 해도 구원받기 전에 행사했던 그런 영향력을 발휘하지는 못한다.
-구원받기 전에 우리는 ‘죄와 사망의 법’에 매여 있었다(롬 8:2; 7:1-4).
-그러나 예수 그리스도를 영접했을 때, 우리는 죄 있는 육신의 몸으로부터 베어져 자유롭게 되었다(골 2:11-12).
-이제 죄는 더 이상 우리를 지배할 수 없다(롬 6:14).
-설사 죄를 짓는다 해도 그 죄로 인해 지옥에 가지 않는다. 우리에게는 아버지와 함께 계신 변호인이 있는데 곧 의인이신 예수 그리스도이시다(요일 2:1).
-우리는 하늘나라를 보장받았고 또한 구주와 같은 몸을 입게 될 것이다(롬 8:29, 요일 3:1-2).
-(히 13:15) “그러므로 우리는 예수로 말미암아 항상 찬송의 제사를 하나님께 드리자 이는 그 이름을 증언하는 입술의 열매니라.”
-하나님을 찬양하며 그분께 감사드리는 것이 항상 쉬운 것은 아니다. 그렇게 하는 것이 정말 어려울 때도 있다. 그래서 성경은 그것을 “희생제”와 “제물”이라고 부르는 것이다(시 107:22).
<4>구원받은 그리스도인은 주님께서 자신을 본향으로 안전하게 데려가실 것이라는 진리에 감사해야 한다.
-(시 107:30) “그들이 평온함으로 말미암아 기뻐하는 중에 여호와께서 그들이 바라는 항구로 인도하시는도다.”
-어쩌면 현재 바다에서 만난 폭풍우 때문에 살아남을 수 없을 것이라는 생각이 들지도 모른다. 그러나 우리에게는 어떤 상황에서도 어떻게 해야 하는지를 알고 있는 조종사가 있다. 우리는 지금 겪고 있는 역경을 반드시 통과하고 말 것이다.
-(시 107:31) “여호와의 인자하심과 인생에게 행하신 기적으로 말미암아 그를 찬송할지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