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창조사색

오늘:
45
어제:
239
전체:
1,934,015
조회 수 1264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창세기 대홍수의 지질 및 지형학적 증거

창조과학회 대구지부 길소희 간사 편

 

지난 호에 이어 이번 호에서는 창세기의 대홍수가 전 세계적인 대격변적 사건임을 보여주는 지질 및 지형학적 증거를 살펴보겠습니다.

 

1) 지구 표면 중 75% 이상이 물 아래에서 쌓인 퇴적지층입니다.

특히, 오늘날의 지질작용으로는 형성될 수 없는 퇴적층 중에서 광범위한 지역에 걸쳐 사암층과 역암층과 같이 한 종류의 퇴적암으로만 구성되어 있을 뿐만 아니라 사암층의 경우엔 믿을 수 없을 정도로 극도로 순수한 석영 사암(quartz arenites)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2) 세계 도처의 고산지대 및 내륙 깊숙한 곳에 바닷물호수인 염호가 존재합니다.

- 해발 3800m의 안데스 산맥 내에 있는 티티카카호(넓이; 480㎢)

- 터키 동부에 위치한 반(VAN)호(아라랏산의 남서쪽, 1800㎡)는 해발 1,700m에 있으며, 바다에 사는 청어가 서식

- 이란에 있는 우르미아(Urmia) 호수(아라랏산의 남동쪽, 1300m2)는 해발 1,470m에 위치하며 염분 함유량은 23%

- 카스피해와 몽고의 고비 사막에 남아 있는 수많은 내지해 등

 

  1.jpg

<이미지 출처 http://en.wikipedia.org/wiki/Lake_Titicaca>   

 

3) 동일과정설적으로 오랜 침식을 증거 하는 것으로 주장되는 부정합면에 침식의 증거가 발견되지 않으며, 퇴적층 경계면도 거의 평행하게 나타납니다. 

 

4) 아라랏산(5,160m, 3,920m - 앗시리아어 ‘거룩한 땅’ 또는 ‘창조’, ‘산지, 높은 지역’이라는 뜻) 4200m 부근에는 물 속에서 용암이 분출해서 급격하게 식을 때 만들어지는 베개용암이 발견됩니다. 그리고 2,100m 부근에서는 주먹만한 소금덩어리가 발견됩니다.

 

5) 시베리아 1200m의 깊이에, 알래스카 300m 깊이에, 푸르드호만 570m 깊이에 엄청난 양의 나뭇잎, 소나무, 야자수 나무 등 고대 숲이 발견되었습니다. 

 

6) 오래된 지층이 젊은 지층 위에서 발견되는 곳이 지구상에 500여 지역이 넘습니다. 세 지층의 순서가 바뀌어 있는, 즉 공중에서 뒤집혀야만 설명이 가능한 층들이 발견되고 있습니다. 루이스 충상단층은 길이 217km, 폭 24km, 두께 4.8km의 덩어리가, 거대한 애팔래치아 산맥은 250km를, 마테호른산은 48-97km를, 미텐산은 아프리카에서 지중해를 건너서 젊은 지층위로 올라갔다고 하는데 이동한 흔적이나 증거가 없습니다. 

 

7) 지층에는 토양층이 결여되어 있고, 생물들이 살았던 흔적들도 거의 없습니다. 

 

8) 거대하고 빠른 물의 흐름에 의해서만 형성되는 커다란 규모의 사층리가 많이 발견됩니다. 대표적인 예로 미국의 그랜드캐년과 자이언캐년 등에서는 두께가 15미터를 넘는 사층리가 곳곳에서 발견됩니다.

 

9) 애리조나에서 네바다까지 넓은 지역에 펼쳐져 있으며, 그리고 마블 캐년(그랜드캐넌의 윗부분)으로부터 라스베가스의 동쪽 산까지 전 지역을 덮고 있는 레드월 석회암(Redwall limestone) 지층에 수십억 마리의 커다란 노틸로이드(nautiloids, 원뿔 모양의 껍데기를 가진 오징어 같은 동물) 화석이 발견됩니다. 게다가, 이 화석들 모두는 선택적으로 정렬되어 있었는데, 이것은 이것들이 묻힐 때 물이 7 m/s 정도의 속도로 빠르게 흘렀음을 가리키고 있습니다. 이뿐만 아니라 페루의 수도인 리마(Lima) 남쪽 350km 지점에서는 346 마리의 고래들이 돌고래, 거북이, 바다표범, 물고기 등과 나무늘보, 펭귄 등과 같은 육상동물들이 함께 주변 1.5km2(370 에이커)내에, 80m 두께의 규조토(diatomite)로 불리는 두꺼운 퇴적암에 묻혀있는 것이 발견되었습니다. 오늘날과 같은 환경에서는 규조토의 퇴적이 몹시 느리게 일어나는데, 그러한 퇴적속도라면 어떻게 그 많은 고래들과 다른 육상생물들이 화석으로 세밀한 부분까지 잘 보존될 수 있었을까요?


© k2s0o1d4e0s2i1g5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