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성스런 청지기
<1>찬양: <2>기도 <3>Ice Braker
<4> 주제 나눔(본문: 고전 4:1-5)
1 사람이 마땅히 우리를 그리스도의 일꾼이요 하나님의 비밀을 맡은 자로 여길지어다
2 그리고 맡은 자들에게 구할 것은 충성이니라
3 너희에게나 다른 사람에게나 판단 받는 것이 내게는 매우 작은 일이라 나도 나를 판단하지 아니하노니
4 내가 자책할 아무 것도 깨닫지 못하나 이로 말미암아 의롭다 함을 얻지 못하노라 다만 나를 심판하실 이는 주시니라
5 그러므로 때가 이르기 전 곧 주께서 오시기까지 아무 것도 판단하지 말라 그가 어둠에 감추인 것들을 드러내고 마음의 뜻을 나타내시리니 그 때에 각 사람에게 하나님으로부터 칭찬이 있으리라
1. 그리스도의 (일꾼), 하나님의 비밀을 맡은 (청지기)
-1절 “사람이 마땅히 우리를 그리스도의 일꾼이요 하나님의 비밀을 맡은 자로 여길지어다”
*“일꾼”(헬, ‘휘페레테스‘): 주인이나 상관의 수종을 드는 사람
“청지기”(헬, ‘오이코노모스’): 주인의 가사를 위임받아 관리하는 종
*“그리스도의”, “하나님의” - 사람이 부여한 직책을 맡은 자가 아니라 그리스도에 의해 주어진 직책을 맡은 자.
*“비밀”(헬, ‘미스테리온’) - 하나님께서 미리 정하셨다가 그의 종들에게 계시하신 하나님의 구원 계획을 지칭하는 말.
*청지기들에 요구되는 것 : 충성
-2절 “그리고 맡은 자들에게 구할 것은 충성이니라”
2. 교회의 직분자들에 대한 평가
*3-4절 “너희에게나 다른 사람에게나 판단 받는 것이 내게는 매우 작은 일이라 나도 나를 판단하지 아니하노니 내가 자책할 아무 것도 깨닫지 못하나 이로 말미암아 의롭다 함을 얻지 못하노라 다만 나를 심판하실 이는 주시니라”
1) 다른 사람들의 평가
-3절 “너희에게나 다른 사람에게나 판단 받는 것이 내게는 매우 작은 일이라”
2) 자신의 평가 : (양심)의 평가
*3-4절 “나도 나를 판단하지 아니하노니 내가 자책할 아무 것도 깨닫지 못하나 이로 말미암아 의롭다 함을 얻지 못하노라”
→“깨닫지”의 명사형 = “양심”
*“내가 자책할 아무 것도 깨닫지 못하나” = “왜냐하면 나는 아무 것도 내 양심에 거리끼는 것을 가지고 있지 않지만”
*물론 성경에서 양심의 중요성을 인정합니다. 그러나 양심은 절대적 판단의 기준이 될 수 없습니다. 양심에도 여러 가지가 있습니다.
-더러운 양심, 약한 양심(고전 8:7),
-화인 맞은 양심(딤전 4:2)
-선하고 착한 양심(딤전 1:5)
3) 하나님의 평가
*4절 “다만 나를 심판하실 이는 주시니라”
*5절 “그러므로 때가 이르기 전 곧 주께서 오시기까지 아무 것도 판단하지 말라 그가 어두움에 감추인 것들을 드러내고 마음의 뜻을 나타내시리니 그 때에 각 사람에게 하나님으로부터 칭찬이 있으리라”
<적용 질문>
1. 여러분은 어떤 교회의 지도자를 훌륭하다고 평가해 오셨습니까? 그것이 오늘 말씀의 기준과 일치합니까?
→충성스럽게 하나님을 섬기는 지도자
2. 오늘 말씀에 비추어 볼 때, 교회와 성도를 섬기는 자세에는 문제가 없습니까?
→나는 청지기이다(교회의 주인은 주님이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