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을 속이지 말라
<1>찬양: <2>기도 <3>Ice Braker
<4> 주제 나눔(본문: 고전 3:18-23)
18 아무도 자신을 속이지 말라 너희 중에 누구든지 이 세상에서 지혜 있는 줄로 생각하거든 어리석은 자가 되라 그리하여야 지혜로운 자가 되리라
19 이 세상 지혜는 하나님께 어리석은 것이니 기록된 바 하나님은 지혜 있는 자들로 하여금 자기 꾀에 빠지게 하시는 이라 하였고
20 또 주께서 지혜 있는 자들의 생각을 헛것으로 아신다 하셨느니라
21 그런즉 누구든지 사람을 자랑하지 말라 만물이 다 너희 것임이라
22 바울이나 아볼로나 게바나 세계나 생명이나 사망이나 지금 것이나 장래 것이나 다 너희의 것이요
23 너희는 그리스도의 것이요 그리스도는 하나님의 것이니라
18절 “아무도 자신을 속이지 말라”
1. 고린도교인들이 착각 속에 사는 근본 이유 : 참된 (지혜)를 몰랐기 때문
18절 “너희 중에 누구든지 이 세상에서 지혜 있는 줄로 생각하거든 어리석은 자가 되라 그리하여야 지혜로운 자가 되리라”
1:18 “십자가의 도가 멸망하는 자들에게는 미련한 것이요 구원을 받는 우리에게는 하나님의 능력이라”
1:21 “하나님의 지혜에 있어서는 이 세상이 자기 지혜로 하나님을 알지 못하므로 하나님께서 전도의 미련한 것으로 믿는 자들을 구원하기를 기뻐하셨도다”
1:25 “하나님의 어리석음이 사람보다 지혜롭고 하나님의 약하심이 사람보다 강하니라”
19절 “이 세상의 지혜는 하나님께 어리석은 것이니”
“하나님은 지혜 있는 자들로 하여금 자기 꾀에 빠지게 하시는 이”(욥 5:13인용)
“주께서 지혜 있는 자들의 생각을 헛것으로 아신다”(시 94:11 인용)
2. 세상의 지혜를 추구한 결과 : (사람)을 자랑하는 것
21절 “그런즉 누구든지 사람을 자랑하지 말라”
*사람을 자랑하지 말아야 하는 이유(21-22절)
“만물이 다 너희 것임이라 바울이나 아볼로나 게바나 세계나 생명이나 사망이나 지금 것이나 장래 것이나 다 너희의 것이요”
*그리스도인들은 그리스도 안에서 그 실존이 변한 새로운 피조물입니다.
22절 “세계나 생명이나 사망이나 지금 것이나 장래 것이나 다 너희의 것이요”
→“매여 종노릇” --> “자유함”
23절 “너희는 그리스도의 것이요 그리스도는 하나님의 것이니라”
세상을 구속하신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 그리스도인들은 이전에 우리를 얽매던 세상의 굴레로부터 자유로운 자들이 되었고 새로운 피조물이 된 것입니다. 더 이상 세상의 가치관의 종으로 허덕이며 살 필요가 없습니다. 우리들은 사망권세를 깨뜨리고 부활하신 그리스도 안에서 생명을 누리고 사망을 점령했습니다. 우리 그리스도인들에게 죽음은 비극이 아니라 영원한 하나님의 나라로 들어가는 관문이 되었습니다. 우리들은 현재의 일이든지 미래의 일이든지 불안해하며 살지 않아도 됩니다. 만물의 주되시는 주님의 손에 우리의 현재와 미래가 달려 있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그리스도 안에서 있을 때 바로 이런 복을 누리게 됩니다.
18절 “아무도 자신을 속이지 말라 너희 중에 누구든지 이 세상에서 지혜 있는 줄로 생각하거든 어리석은 자가 되라 그리하여야 지혜로운 자가 되리라”
<적용 질문>
1. 오늘 말씀을 통해 자신이 스스로 속고 있었던 것이 없는지를 돌아보라.
→스스로 ‘교만한가? 남을 무시하지 않는가?’를 생각해 보자.
2. 오늘 말씀을 근거로 그리스도 안에서 새로운 피조물인 우리 그리스도인은 어떤 존재인지를 정리해 보라.
→세상의 굴레에서 자유한 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