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 아이와 성숙한 자
<1>찬양: <2>기도 <3>Ice Braker
<4> 주제 나눔(본문: 고전 3:1-4)
1 형제들아 내가 신령한 자들을 대함과 같이 너희에게 말할 수 없어서 육신에 속한 자 곧 그리스도 안에서 어린 아이들을 대함과 같이 하노라
2 내가 너희를 젖으로 먹이고 밥으로 아니하였노니 이는 너희가 감당하지 못하였음이거니와 지금도 못하리라
3 너희는 아직도 육신에 속한 자로다 너희 가운데 시기와 분쟁이 있으니 어찌 육신에 속하여 사람을 따라 행함이 아니리요
4 어떤 이는 말하되 나는 바울에게라 하고 다른 이는 나는 아볼로에게라 하니 너희가 육의 사람이 아니리요
1. 육신에 속한 자 = 그리스도 안에서 (어린아이)
1절 “형제들아 내가 신령한 자들을 대함과 같이 너희에게 말할 수 없어서 육신에 속한 자 곧 그리스도 안에서 어린아이들을 대함과 같이 하노라”
→신령한 자 = 성령의 사람, 성숙한 사람
2절 “내가 너희를 젖으로 먹이고 밥으로 아니하였노니 이는 너희가 감당하지 못하였음이거니와 지금도 못하리라”
→그리스도 안에서 어린아이임에도 스스로는 성숙하다고 착각하는 것이 문제
*“육신에 속한 자”(육신에 의해 지배를 당하는 자): 본질적으로는 성령을 받은 자인데 여전히 육신의 욕망을 따라 행동하는 자들
2. 육신에 속한 자의 표시 : 시기와 (분쟁)
3절 “너희가 아직도 육신에 속한 자로다 너희 가운데 시기와 분쟁이 있으니 어찌 육신에 속하여 사람을 따라 행함이 아니리요”
3. 영에 속한 사람 = 성숙한 사람
1) 성령의 (은사)를 얼마나 많이 가지고 있느냐가 신앙의 성숙도를 평가하는 척도가 되지 않습니다.
2) 성숙한 자는 (성령)을 따라 사는 자들입니다.
육신의 소욕을 날마다 꺾어 버리고 우리 안에서 역사 하시는 성령의 소욕을 따라 순종하는 자들이 성숙한 자들입니다.
3) 성숙한 자는 십자가의 철저한 (은혜성)을 깨닫고 사는 자들입니다.
→은사는 하나님의 은혜의 선물이다. 내가 신령해서 받은 것이 아니다.
4) 성숙한 자는 삶 가운데 성령의 (열매)를 맺는 자들입니다.
갈 5:16 “너희는 성령을 따라 행하라 그리하면 육체의 욕심을 이루지 아니하리라”
갈 5:22-23 “오직 성령의 열매는 사랑과 희락과 화평과 오래 참음과 자비와 양선과 충성과 온유와 절제니”
<적용 질문>
1. 오늘 말씀을 통해 영에 속한 사람(성숙한 사람)답게 살아가기 위해 각자가 힘써야 할 것이 무엇인지를 정리해 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