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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울의 설교: 오직 그리스도의 십자가만

 

<1>찬양: <2>기도 <3>Ice Braker

<4> 주제 나눔(본문: 고전 2:1-5)

1 형제들아 내가 너희에게 나아가 하나님의 증거를 전할 때에 말과 지혜의 아름다운 것으로 아니하였나니

2 내가 너희 중에서 예수 그리스도와 그가 십자가에 못 박히신 것 외에는 아무 것도 알지 아니하기로 작정하였음이라

3 내가 너희 가운데 거할 때에 약하고 두려워하고 심히 떨었노라

4 내 말과 내 전도함이 설득력 있는 지혜의 말로 하지 아니하고 다만 성령의 나타나심과 능력으로 하여

5 너희 믿음이 사람의 지혜에 있지 아니하고 다만 하나님의 능력에 있게 하려 하였노라

 

 

마음의 문을 열며

 

1. 지난 주간 동안 특별히 기뻤던 일이나 감사한 일을 나누어 보라.

 

 

말씀 속으로

 

오늘 우리가 읽은 말씀도 이미 앞에서 살핀 말씀과의 관련 속에서 이해해야 한다. 1:10절로부터 시작해서 바울이 다루고 있는 문제는 고린도 교회 내의 파벌의 문제였다. 바울이 이 문제를 해결하는 방편으로 먼저 십자가의 도 자체가 바로 세상의 지혜의 기준을 따른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지혜라고 설명하고 또한 고린도교인들이 하나님의 선택을 받고 부름 받은 백성이 된 것 자체가 하나님의 지혜의 산물이라고 말한다. 즉 그들에게 세상의 기준에서 잘난 것이 하나도 없지만 하나님의 은혜로 구원받은 하나님의 백성이 되었다는 사실을 상기시키면서 자랑하려면 오직 그들에게 은혜를 베푸신 주님만을 자랑하라고 했다. 그리고 오늘 본문에서 바울이 처음 그들에게 복음을 선포할 때 인간의 지혜로 한 것이 아니라 오직 그리스도의 복음만을 증거했으며, 그들이 그 복음의 말씀을 듣고 믿은 것은 인간의 지혜로운 말솜씨에 의해 설득당한 것이 아니라 성령의 능력으로 된 것임을 상기시키고 있다. 이 모든 논증을 통해서 바울은 현재 고린도 교인들이 취하고 있는 태도(서로 분열하여 서로 잘났다고 하는 태도)는 십자가의 복음과 맞지 않으며, 그들의 부르심 받음과도 맞지 않고, 그들이 듣고 믿게 된 바울의 복음 선포의 내용과 자세와도 맞지 않다고 강력하게 권면하고 있는 것이다.

 

2. (바울의 설교 내용) 바울은 고린도에서 무엇만을 선포했다고 하는가?(2) 이것이 우리에게 주는 교훈은 무엇이라고 생각하는가?

(1) 바울의 설교 내용: 예수 그리스도와 그의 십자가 - (2) “내가 너희 중에 예수 그리스도와 그가 십자가에 못 박히신 것 외에는 아무것도 알지 아니하기로 작정하였음이라

복음의 핵심은 우리 죄 때문에 예수님의 대속이 필요하다는 것(진정한 구원은 십자가로부터 나온다.)

 

3. (바울의 설교 방법) 바울은 고린도에서 복음을 전할 때 어떻게 하지 않고 어떻게 했다고 말하는가?(1, 4) 그리고 그렇게 한 이유는 무엇인가?(5)

(2) 바울의 설교 방법: 지혜의 말이 아닌 성령의 나타나심과 능력으로 - (1) “형제들아 내가 너희에게 나아가 하나님의 증거를 전할 때에 말과 지혜의 아름다움 것으로 아니하였나니” (4) “내 말과 전도함이 설득력 있는 지혜의 말로 하지 아니하고 다만 성령의 나타나심과 능력으로 하여

세상 지혜로 사람들을 설득하려고 하지 않았다. 성령의 능력을 힘입어 했다.

(이유) 복음의 본질이 약화되지 않도록(다른 것에 정신이 팔리지 않도록) (5) “너희 믿음이 사람의 지혜에 있지 아니하고 다만 하나님의 능력에 있게 하려 하였노라

그리스도의 대사라고 확신했기 때문에 나를 드러내는 것이 아니라 예수님을 드러내야 한다.

 

4. (바울의 삶과 행동) 바울은 고린도에서 사역할 때 어떤 자세로 했다고 하는가?(3)

(3) 바울의 삶과 행동: 약함, 두렵고 떨림 - (3) “내가 너희 가운데 거할 때에 약하고 두려워하고 심히 떨었노라

 

5. 두렵고 떨림으로 했다는 것은 어떤 자세로 복음을 전했다는 의미인가?(참고, 2:12) 그리고 바울은 왜 약함으로 했다고 하는지 생각해 보라(참고, 고후 12:9).

사람을 두려워 한 것이 아니다. 하나님이 맡기신 일이므로 하나님에 대하여 두렵고 떨림으로 (2:12) “두렵고 떨림으로 너희 구원을 이루라

자신의 약함을 통하여 하나님이 드러날 수 있으므로 (고후 12:9) “나에게 이르시기를 내 은혜가 네게 족하도다 이는 내 능력이 약한데서 온전하여짐이라 하신지라 그러므로 도리어 크게 기뻐함으로 나의 여러 약한 것들을 자랑하리니 이는 그리스도의 능력이 내게 머물게 하려 함이라

 

6. 오늘 말씀에서 우리는 복음을 전할 때 그리스도의 십자가를 선포해야 한다는 것과 믿고 구원받는 것은 인간의 지혜로운 설득이 아니라 성령의 능력의 나타남으로 된다는 사실을 알 수 있다. 이것은 우리가 복음을 전할 때 어떤 자세로 해야 한다는 것을 보여준다고 생각하는가?

적용 1. 인간의 지혜의 설득에 의해 믿음이 발생하는 것이 아니라 성령의 능력의 나타남에 있습니다. 그러므로 우리의 말솜씨가 부족해도 성령을 의지하고 그리스도의 십자가의 복음을 선포하면 변화의 역사가 나타날 것 것입니다. 그러므로 담대하게 복음을 전합시다.

 

7. 오늘 말씀에서 우리는 우리의 모든 삶의 영역에서 나를 높이는 것이 아니라 나를 통해 하나님이 나타내고 높임 받는 것이 복음에 합당한 자세라는 것을 깨달을 수 있다. 당신에게는 이러한 자세가 어떻게 나타나고 있는가?

적용 2. 우리는 교회에서나 사회에서 하는 모든 일에 있어서 이 복음의 정신에 입각하여 나를 나타내는 것이 아니라 나를 통하여 하나님을 나타내고, 그리스도를 나타내는 자들이 되어야 합니다.

믿음은 성령의 나타나심의 결과이다. 교회는 세상의 기준과 다르다. 나를 드러내지 말고 오직 예수님만 드러내야 한다.

 

 

삶의 열매를 거두며

 

8. 오늘 공부를 통해 새롭게 깨달은 것이나 은혜가 되는 것이 있다면 한 두 가지씩 나누는 시간을 가지라.

 

10. 목장 식구들이 함께 기도하는 시간을 가지라.

(1) 오늘 말씀을 공부하면서 가지게 된 기도제목을 따라

(2) 서로의 기도제목을 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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