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의 향기
<1>찬양: <2>기도 <3>Ice Braker
<4> 주제 나눔(본문: 마 26:6-13)
6 예수께서 베다니 나병환자 시몬의 집에 계실 때에
7 한 여자가 매우 귀한 향유 한 옥합을 가지고 나아와서 식사하시는 예수의 머리에 부으니
8 제자들이 보고 분개하여 이르되 무슨 의도로 이것을 허비하느냐
9 이것을 비싼 값에 팔아 가난한 자들에게 줄 수 있었겠도다 하거늘
10 예수께서 아시고 그들에게 이르시되 너희가 어찌하여 이 여자를 괴롭게 하느냐 그가 내게 좋은 일을 하였느니라
11 가난한 자들은 항상 너희와 함께 있거니와 나는 항상 함께 있지 아니하리라
12 이 여자가 내 몸에 이 향유를 부은 것은 내 장례를 위하여 함이니라
13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온 천하에 어디서든지 이 복음이 전파되는 곳에서는 이 여자가 행한 일도 말하여 그를 기억하리라 하시니라
마음의 문을 열며
1. 추수감사주일이면 기억하는 추억이나 이야기가 있는가? 있다면 나누어 보라.
말씀 속으로
2. 구약성경에 보면 해마다 두 번의 감사절을 지켰다. 이처럼 정기적으로 감사절을 지키는 것이 필요한 중요한 이유는 감사의 결단을 위해서라고 할 수 있다. 타락한 이후 우리 인간은 감사보다는 불평을 더 많이 하는 존재이기에 의식적으로 감사의 결단이 필요한 것이다. 타락 이전에 아담이 하와를 보고 한 고백(창 2:23)과 타락 이후에 한 말(창 3:12)을 비교하면서 이애 대해 이야기 해 보라.
→두 번의 감사절 = 맥추절, 수장절
→감사는 저절로 되는 것이 아니라, 의식적으로 결단해야 되는 ‘신앙 결단의 행위’입니다.
→“이는 내 뼈 중의 뼈요 살 중의 살이로다”(창 2:23)
→“하나님이 주셔서 나와 함께 있게 하신 여자 그가 그 나무 열매를 내게 주므로 내가 먹었나이다”(창 3:12).
3. 마태복음 26:6-13을 읽고 그 내용을 자신의 말로 이야기해 보라.
→감사는 우리 신앙 성숙의 척도이다.
4. 이 사건을 여러 가지 각도로 접근할 수 있다. 오늘은 감사의 관점에서 본문을 살펴보자. 본문에는 명시적으로 표현되어 있지는 않지만 이 여인이 옥합을 깨뜨리고 향유를 부은 이유는 예수님이 자신에게 베푸신 은혜를 깨닫는 믿음이 있었기 때문일 것이다. 이 사건을 놓고 불평하는 제자들과 이 여인을 비교하면서 깨닫는 바를 나누어 보라.
→(1) 감사의 이유 - 은혜를 깨닫는 믿음
5. 하나님을 향한 감사는 여러 가지로 표현될 수 있다. 이 여인의 경우는 무엇으로 감사를 표현하였는가? 이를 통해 당신이 깨닫게 되는 것은 무엇인가?
→(2) 감사의 방법 = 헌신 (7절) “한 여자가 매우 귀한 향유 한 옥합을 가지고 나아와서 식사하시는 예수의 머리에 부으니”
6. 감사로 헌신하는 자에게는 하나님의 보상이 넘치게 주어진다. 물론 하나님께서 보상해 주시지 않으셔도 할 말은 없다. 이미 주신 은혜가 크기 때문이다. 그리고 참 신앙을 가지고 있다면 굳이 보상을 바라지 않고 순수한 사랑으로 주님께 감사와 헌신을 드릴 수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주님은 보상해 주신다. 이 여인의 경우는 어떤 복을 받았는가?(13절)
→(3) 감사의 보상 (13절)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온 천하에 어디서든지 이 복음이 전파되는 곳에서는 이 여자가 행한 일도 말하여 그를 기억하리라 하시니라"
7. 다윗은 성전 건축을 소원했지만 하나님의 뜻을 따라 아들 솔로몬에게 넘겨주고 성전 건축을 준비하기 위해 많은 것을 하나님께 드렸다. 그 이후의 다윗의 삶에 대해 역대상 29:28절에서 어떻게 묘사하고 있는지 살펴보라.
→대상 29:28 “그가 나이 많아 늙도록 부하고 존귀를 누리다가 죽으매 그의 아들 솔로몬이 대신하여 왕이 되니라” - 하나님이 그의 남은 생애를 존귀하게 해 주셨다.
8. 이 여인이 깨뜨린 옥합에서 나는 향기가 온 집을 진동시켰을 것이다. 당신의 삶에는 감사의 아름다운 향기가 얼마나 나고 있다고 생각하는가? 혹시라도 불평과 불만의 악취가 나는 인생은 아닌가? 감사의 향기가 나는 삶이 되기 위해 당신이 해야 할 일이 무엇이라고 생각하는가?
9. 다음 글을 읽고 느낀 바를 나누어 보라.
결국 불평 인생을 살 것인가 감사의 인생을 살 것인가 우리의 선택에 달려 있다. 그러나 이것만은 분명하다. 감사는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지만 불평은 사탄을 기쁘게 만든다는 것이다. 사탄은 매일 우리의 귀에 대고 이렇게 속삭인다. “항상 낙심하라 쉬지 말고 원망하라 범사에 불평하라 이는 너희를 향한 사탄의 뜻이니라.” 감사는 하나님의 뜻이고 불평은 사탄의 뜻이다. 그리고 감사를 택ㄷ하든 불평을 택하든 그것이 우리의 자유다. 그러나 결과는 판이하게 다르다. 같은 환경이지만 감사하기로 작정한 사람의 삶은 풍요롭고 행복하다. 반대로 불평하기로 작정한 사람의 인생은 피곤하고 불행하다. ... 하나님을 믿는 자녀라면 불평 제조업자가 아닌 감사 제조업자가 되어야 한다. 우리의 인생 공장이 불평이 아닌 감사를 찍어내다 보면 늘 기쁨과 복이 넘쳐날 것이다(평생 감사)
삶의 열매를 거두며
10. 2016년 한해 동안을 돌아보며 감사의 제목 5가지만 적어보라. 그리고 함게 나누는 시간을 가지라.
11. 목장 식구들이 함께 기도하는 시간을 가지라.
(1) 오늘 공부를 통해서 깨닫고 결심한 대로 살아갈 수 있도록
(2) 서로의 기도제목을 나눈 후 서로를 위해
(3) 목장의 빈 자리를 채울 VIP들을 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