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됨의 공동체
<1>찬양: <2>기도 <3>Ice Braker
<4> 주제 나눔(본문: 고전 1:10-17)
10 형제들아 내가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너희를 권하노니 모두가 같은 말을 하고 너희 가운데 분쟁이 없이 같은 마음과 같은 뜻으로 온전히 합하라
11 내 형제들아 글로에의 집 편으로 너희에 대한 말이 내게 들리니 곧 너희 가운데 분쟁이 있다는 것이라
12 내가 이것을 말하거니와 너희가 각각 이르되 나는 바울에게, 나는 아볼로에게, 나는 게바에게, 나는 그리스도에게 속한 자라 한다는 것이니
13 그리스도께서 어찌 나뉘었느냐 바울이 너희를 위하여 십자가에 못 박혔으며 바울의 이름으로 너희가 세례를 받았느냐
14 나는 그리스보와 가이오 외에는 너희 중 아무에게도 내가 세례를 베풀지 아니한 것을 감사하노니
15 이는 아무도 나의 이름으로 세례를 받았다 말하지 못하게 하려 함이라
16 내가 또한 스데바나 집 사람에게 세례를 베풀었고 그 외에는 다른 누구에게 세례를 베풀었는지 알지 못하노라
17 그리스도께서 나를 보내심은 세례를 베풀게 하려 하심이 아니요 오직 복음을 전하게 하려 하심이로되 말의 지혜로 하지 아니함은 그리스도의 십자가가 헛되지 않게 하려 함이라
마음의 문을 열며
1. 지난 주간 동안 특별히 기뻤던 일이나 감사한 일을 나누어 보라.
말씀 속으로
2. 오늘 본문에는 고린도전서를 통해 바울이 고쳐주려고 하는 고린도교회의 첫 번째 문제가 나온다. 그것은 무엇인가?(11-12절)
→(1) 고린도교회의 문제: 분열 - 12절 “내가 이것을 말하거니와 너희가 각각 이르되 나는 바울에게, 나는 아볼로에게, 나는 게바에게, 나는 그리스도에게 속한 자라 하는 것이니”
3. 왜 이들이 이처럼 나누어졌다고 생각하는가? 그 이유를 정리해 보면서 분쟁이 없는 교회 공동체를 이루기 위해 어떤 자세가 필요한 지를 생각해 보라.
→분열의 원인
1) 복음을 일종의 철학적 가르침으로 잘못 이해함.
2) 교회의 지도자를 통하여 주어지는 말씀보다는 그것을 전하는 사역자를 더 중요시 함.
3) 극단적인 개인주의에 빠져서 교회의 공동체성을 망각함.
→갈 3:28 “너희는 유대인이나 헬라인이나 종이나 자유인이나 남자나 여자나 다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하나이니라”
4. 이처럼 나누어져 있는 고린도 교인들을 향해 바울은 무엇이라고 권면하는가?(10절)
→(2) 분열의 문제에 대한 바울의 권면 - 10절 “형제들아 내가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너희를 권하노니 모두가 같은 말을 하고 너희 가운데 분쟁이 없이 같은 마음과 같은 뜻으로 온전히 합하라”
5. 우리가 하나됨의 공동체를 이루기 위해 우리가 어떤 관계인지를 잊지 말아야 한다. 10절과 11절에서 반복해서 부르는 칭호에 주목하여 성도들은 서로 어떤 관계로 대해야 하는지에 대해 말해보라.
→먼저 바울은 그들이 한 형제라는 것을 상기시키고 있습니다.
→이어서 교회가 하나 되어야 하는 근거를 제시합니다.
6. 당신은 함께 신앙생활 하는 성도들을 형제라고 생각하고 대하는가? 목장 식구들이 서로를 형제로 대하는 구체적인 실천 방법이 무엇이 있을지를 나누어 보라.
7. 13절에서 바울은 3개의 연속적인 질문을 던지고 있다. 이 세 가지 질문을 통해 교회 공동체의 본질적인 성격을 제시하며 교회가 하나 되어야 할 근본적인 이유를 제시하고 있다. 13절을 통해 교회가 무엇인지 그리고 왜 하나됨의 공동체가 되어야 하는지를 정리해 보라.
→13절 “그리스도께서 어찌 나뉘었느냐 바울이 너희를 위하여 십자가에 못 박혔으며 바울의 이름으로 너희가 세례를 받았느냐”
→교회는 그리스도의 몸
= 교회는 세례 공동체
= 교회는 하나됨의 공동체
8. 우리 교회가 하나됨의 행복을 누리기 위해 어떤 자세가 필요하다고 생각하는가? 그리고 각자가 속한 목장에서 하나됨의 행복을 맛보기 위해 당신이 해야 할 일은 무엇이라고 생각하는가?
→고전 7:23 “너희는 값으로 사신 것이니 사람들의 종이 되지 말라” - 예수님이 나의 주님 되심을 고백
→교회는 예수 그리스도의 구속의 은혜를 덧입은 자들의 공동체입니다. 교회는 세례를 통하여 그리스도와 연합한 자들의 공동체입니다. 교회는 그리스도의 몸입니다.
→그러므로 교회를 분쟁과 파당으로 몰아넣는 것은 그 어떤 것이든지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의 구속의 덕을 부인하는 행위이며, 세례를 통하여 그리스도와 연합됨을 부정하는 것이며, 그리스도의 몸을 찢는 행위입니다.
삶의 열매를 거두며
9. 오늘 공부를 통해 교회에 대해 배우면서 새롭게 깨달은 것이나 은혜가 되는 것이 있다면 한 두 가지씩 나누는 시간을 가지라.
10. 목장 식구들이 함께 기도하는 시간을 가지라.
(1) 오늘 말씀을 공부하면서 가지게 된 기도제목을 따라
(2) 서로의 기도제목을 따라
(3) 2016 새생명 축제에 초청할 태신자를 위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