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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8.29 10:10

2016-08-26(금) 귀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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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8-26(금) 귀국

짐을 정리하고 차가 오기 전에 사진을 찍다.

















택시타고 JFK까지 간 경로


집에서 9시 30분에 출발하여 10:10에 JFK 도착, 출국수속을 마치니까 10:30. 오후 2시 비행기니까 1:30에 탑승하라고 한다. 그런데 정비가 덜 끝났다고 조금씩 미뤄지더니 결국 15:30에 탑승. 거기에다 이륙 대기가 길어진다고 하더니 18:30에 이륙. JFK 공항에서 이륙하기까지 기다린 것만 8시간.
문제는 예정보다 4시간 늦게 이륙해서 인천공항서 대구 오는 KTX를 놓치게 된 것. 4시간 늦게 출발하여 3시간 늦게 도착하는 바람에, KTX 20:35분 기차를 20:20쯤에 취소할 수 있었다. 수수료 10%. 20:45쯤 입국 수속을 마치고 짐 찾고 나가니까 21:10분경. 경북고속 21:40에 상주, 구미를 거쳐 동대구로 가는 리무진을 타고 돌아오다. 예정보다는 빨리 4시간 만에 01:40에 동대구에 도착하다. 거기서는 지인의 스타렉스를 타고 집으로. 한국 시간으로 26일 밤 10:30에 뉴욕 집을 출발하여 28일 새벽 2시 넘어서 경산 집에 도착하는 기나긴 여정이었다.
그래도 뉴욕에 있을 때는 그 나름대로 좋고, 비행기 안에서는 또 나름대로 좋고, 집에 와서는 그 나름대로 좋다. 그렇게 마음 먹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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