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08-25(목) 점심 및 산책
재영이가 휴가를 내고 종일 함께 하다.
재영 방이 깔끔하게 정리되어 있다.
점심은 Sex and the City에 나오는 Sarabeth's에서
나는 치마살 스테이크 - 고기 한덩어리 프랜치 프라이 한통이 전부
오믈렛과 참치 샐러드
식사 후 암스테르담을 따라서 옛날 살던 집앞으로 해서 Riverside Park으로 가기로 하다.(86번가 지하철 역)
옛날 집 - Doorman이 그대로 있다.
You've got mail에서 톰 행크스와 맥 라이언이 마지막 만나던 장면의 배경
멀리 Dog walker의 복장이 개성이 있다.
멀리서 바이올린을 켤 준비를 한다.
가까이 가니까 재영이를 알아본다. 캐리조 소그룹 사람이다. 가운데 여자는 그냥 지나가던 사람. 매일 바이올린 켜는 사람 아니냐며 반가워 한다.
Trader Joe에서 마지막 장을 봐서 재영 편에 들려 보내고, 우리는 Centry21까지 가서 마지막으로 쇼핑을 하다.
2016.08.26 21:25
2016-08-25(목) 점심 및 산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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