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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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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8-20(토) 구겐하임박물관

점심 식사로 삼계탕을 해 먹고, 오후에는 구겐하임 박물관에 다녀오다. 원래 토요일 오후 5:45-7:45까지가 원하는 만큼 기부하고 관람하는 날인데 지난 주에는 금요일인줄 알고 갔다가 허탕쳤다.

아침 식사 전에 마트에서 닭을 고르다.


삼계탕을 끓이는 주방의 온도는 너무 뜨겁다.


오후 4시쯤 집을 나서서 종이 가게에 잠깐 들르다. 색다른 것이 너무 많아서 다음에 다시 사러 오기로 하다.


Central Park을 가로질러 동쪽 88번가로 가야 해서 그저께 갔던 호수 옆길로 가기로 하다.






여기에서 코스프레 하는 - 일본 아이들 같다.










오후 5:45부터 입장인데 5시쯤 도착하다. 줄이 한번 꺾여서 길게 서 있다.


우리 뒤로도 금방 줄이 늘어선다.










5:45이 되니까 줄이 움직이기 시작한다.








6시 조금 지나서 입장
















나선형 길을 따라 효율적으로 전시되어 있다. 건물과 사람들도 일종의 전시물 같다.


































우리가 마음에 드는 이 그림 앞에 사람들이 가장 많다.






나는 개인적으로 이 피카소 그림이 가장 마음에 든다.




















7:15쯤 나오는데 아직도 줄을 서서 들어오는 사람들이 있다. 잠시 후에 출입문을 닫는다.






오늘도 아이스크림 한 개로 둘이 나눠먹다.






다시 Central Park을 가로질러 81번가로 나오다.






집근처 쉑섹버거로 저녁을 대신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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