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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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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8-10(수) Trader Joe's, Riverside Park

점심 식사 후 3시쯤 장보러 가다. 가는 길에 구두도 보고, 아기들 옷도 보려고 이곳저곳을 들르다.

나가는 길에 재활용 쓰레기를 버리다.


집앞 사거리(Columbus & 74th)


Columbus 따라 북쪽으로 가다가 허드슨강 쪽




주말에 벼룩시장 열리는 학교인데 완전히 고물만 있는 것 같다.


쉑섹버거-항상 사람들이 붐빈다.


가설물 설치하고 작업중




구두 보러 DSW로(맘에 드는 구두를 찜해 놓다. 미국식 내 사이즈는 8 내지 7.5, 신사화 중 가장 크기가 작다.)




로이 신발 어느 쪽이 마음에 드는지?




Marshalls에도 찜해둔 것이 있었다는데 가보니까 팔리고 없다. 여기는 순환이 빠르다.


여기 여자들은 신발을 아주 크게 신는다. 뒷꿈치가 남아서 마치 슬리퍼처럼 발이 들쑥날쑥한다.

autostart: "false"



Trader Joe's 반찬사러


장보고 집에 가는 길


74번가 입구


LeVain 빵집에는 여전히 사람들이 기다린다.


집에 올라가는 고지.








저녁 식사 후 아이스요거트 먹으러







허드슨강으로 산책















뒤에 배경이 관건










잠시 후 영화 상영이 있단다.


돌아오는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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