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 Kids)거기 밖에 누구 있나요?
Erin Hughes and Lita Cosner 글, 이종헌 역, Creation ex nihilo Vol. 38(2016), No. 3, pp.30-33
아버지가 큰 소리 나는 불에 장작을 더 넣는 동안 엄마는 텐트 치는 것을 마쳤다. “저녁이 거의 다 됐어!” 캠핑은 그 해의 가장 좋은 행사였고, 모든 아이들이 다 동의한 것이다.
이사벨이 물었다. “자 오늘 밤에 우리 무엇을 할까?”
아버지가 대답했다. “과학전시회를 위해 웨슬리가 만든 망원경으로 별을 쳐다보기 위해 전망 지점까지 걸어가는 게 어떨까?”
사이먼이 말했다. “야아, 우주선을 볼 수 있겠죠!”
아버지가 웃었다. “그럴 수는 없을 거야! 운이 있으면 행성이나 헬리콥터는 볼 수 있을 거야!”
하나님은 다른 행성에 생명을 창조하셨을까?
성경은 이렇게 말한다. “대저 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시되 하늘을 창조하신 이 그는 하나님이시니 그가 땅을 지으시고 그것을 만드셨으며 그것을 견고하게 하시되 혼돈하게 창조하지 아니하시고 사람이 거주하게 그것을 지으셨으니 나는 여호와라 나 외에 다른 이가 없느니라”(이사야 45:18).
하나님은 우리에게 필요한 모든 것을 지구가 가지고 있다는 것을 확실히 하기 위해 6일을 사용하셨다. 반면에 모든 별들과 다른 행성들은 제 4일째 단 하루 만에 창조하셨다. 따라서 그것은 우주의 다른 곳에는 사람이 존재하지 않는다고 볼 수 있다.
* 좀 더 깊게 파 보라: 요한복음 1:1-4, 창세기 1:1-24, 출애굽기 23:12.
다른 행성에는 생명이 없다고 성경이 말하는가?
다른 행성에는 생명이 없으리라고 생각하도록 하는 성경의 다른 가르침이 있다. 하나님은 그분의 피조물을 다스리도록 그분의 형상을 따라 사람을 창조하셨다. 이것은 인간이 독특하다는 것을 의미한다. 그런데 아담이 죄를 지었을 때 그것은 단지 지구뿐만 아니라 모든 피조물에 영향을 미쳤다. 그래서 하나님은 그분 자신의 아들인 예수 그리스도를 우리 중의 하나와 같이 되어서 우리를 우리의 죄에서 구원하시도록 보내야만 했다. 따라서 다른 행성에 지능을 가진 외계인이 있다면 아담이 지은 죄 때문에 저주를 받았을 것이다. 그렇다면 그들은 아담의 반역에 대해 아무 것도 할 수 있는 일이 없기 때문에 이것은 공평하지 못하다. 또한 다른 행성에 지적인 생명이 존재한다면 그들은 아담과 직접 관련이 없을 것이므로 그들은 우리의 기업 무를 자이시며 구속자이신 예수님의 구원의 은혜를 누리지 못할 것이다.
* 좀 더 깊게 파 보라: 창세기 1:26-31, 이사야 59:20, 로마서 8:22, 갈라디아서 3:13
그러나 과학자들은 다른 별 주위를 도는 행성들을 발견하지 않았는가?
태양 이외의 다른 별 주위를 도는 행성들을 ‘외계 행성’이라 부르며, 그것들은 매우 흥미롭다. 그러나 지금까지는 그것들 중 어디에도 생명이 살기에 적합하지 않다. 외계행성은 모든 종류의 태양계를 만드신 하나님이 얼마나 위대하시고 창조적이신지를 보여주는 것일 뿐, 다른 행성에 생명이 있다는 증거는 아니다.
그런데 어떤 사람들은 다른 행성에서 온 ‘작은 녹색 인간들’ 혹은 그들이 타고 온 우주선을 보았다고 말하지 않는가?
사실상 많은 사람들이 그러한 것들을 보았다고 주장해 왔는데, 그들이 다른 행성에서 온 방문자라는 증거는 없다. 그것들 중 90%는 기후 풍선 등과 같이 사람들이 만든 물체이거나 혹은 이상하게 생긴 구름 등이라고 설명할 수 있다. 몇 년 전에 UFO를 보았다고 하는 많은 것들이 시험 중인 비밀 군사 비행선으로 드러났다. 그리고 슬프게도 어떤 사람들은 관심을 끌기 위해서 UFO들을 보았다고 거짓말을 한다.
하나님이 지구에만 생명을 창조하셨다면 왜 그렇게 큰 우주를 만드셨을까?
비록 우주가 우리에게는 크다 할지라도 하나님께는 크지 않다는 것을 기억하라. 성경은 말한다: “하늘이 하나님의 영광을 선포하고”(시 19:1). 우주에는 우리가 셀 수 있는 것보다 많은 별들이 있고 우리 인간이 상상할 수 있는 것보다 더 크지만, 하나님은 그것들을 모두 다 아시고, 단 하루 만에 그 모든 것들을 창조하셨다! 그것은 하나님이 얼마나 위대하시고 전능하신지를 보여주는 것이며, 우리가 그분을 예배하는 또 하나의 좋은 이유를 우리에게 제공해 준다! 하나님이 그렇게 많은 별들을 창조하신 또 다른 이유에는 사람들로 하여금 위로 그것들을 바라보고 하나님이 계시다는 것을 알라는 것도 있다. 또한 하나님이 모든 우주를 6일 안에 창조하셨다는 것에서 ‘크다’라는 용어를 생각할 수 있을 것이다. 하나님께도 우주가 크다고 생각하는가? 우리는 하나님이 아니기 때문에 오직 우리에게만 우주가 크다고 여겨지는 것이다.
* 좀 더 깊게 파 보라: 신명기 3:24, 시편 8:1-8; 19:1; 50:6
물이 있는 행성을 발견한다면 거기에도 역시 생명이 있을 것이라는 말을 들었다. 그것이 사실인가?
생명을 위해서 물은 매우 중요하지만, 그것은 생명에게 필요한 것들 중의 한가지 일 뿐이다. 세포 하나는 물 분자 하나보다 놀라울 정도로 더 복잡하다. 그러므로 어딘가에 물이 있다 하더라도 거기에 생명이 있다는 것을 의미하지 않는다. 언젠가 지구에서 간 생명체가, 우리가 탐험하는 달이나 다른 행성을 ‘오염’ 시킬 수는 있지만, 거기에서 어떠한 생명도 나오리라고는 생각하지 않는다.
외계에 생명이 있다는 증거가 없다면 왜 과학자들은 그것을 찾고 있는가?
많은 사람들이 사람은 우연히 진화된 것이라고 믿고 있으므로, 행성이 생명과 친화적이라는 생각이 들면 다른 곳에서도 역시 우리처럼 생명체가 진화되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그러나 우리는 생명과 친화적인 곳은 지구밖에 없다고 믿는다. 왜냐하면 하나님이 지구를 그렇게 창조하셨고, 하나님이 우리를 오직 이곳에 창조하셨기 때문이다.
* 좀 더 깊게 파 보라: 시편 8:3-9
“와우, 우주가 얼마나 큰지 알고 나서, 그분이 우리를 그렇게 많이 돌보신다는 것을 생각하니까 놀라운데요! 그분이 얼마나 우리를 사랑하시는지에 대해 하나님께 감사하는 기도를 드리지 않을래요?”
“웨슬리야, 그것 참 위대한 생각으로 들리는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