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활하신 주님의 기대
<1>찬양: <2>기도 <3>Ice Braker
<4> 주제 나눔(본문: 요 21:15-25)
15 그들이 조반 먹은 후에 예수께서 시몬 베드로에게 이르시되 요한의 아들 시몬아 네가 이 사람들보다 나를 더 사랑하느냐 하시니 이르되 주님 그러하나이다 내가 주님을 사랑하는 줄 주님께서 아시나이다 이르시되 내 어린 양을 먹이라 하시고
16 또 두 번째 이르시되 요한의 아들 시몬아 네가 나를 사랑하느냐 하시니 이르되 주님 그러하나이다 내가 주님을 사랑하는 줄 주님께서 아시나이다 이르시되 내 양을 치라 하시고
17 세 번째 이르시되 요한의 아들 시몬아 네가 나를 사랑하느냐 하시니 주께서 세 번째 네가 나를 사랑하느냐 하시므로 베드로가 근심하여 이르되 주님 모든 것을 아시오매 내가 주님을 사랑하는 줄을 주님께서 아시나이다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 양을 먹이라
18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네게 이르노니 네가 젊어서는 스스로 띠 띠고 원하는 곳으로 다녔거니와 늙어서는 네 팔을 벌리리니 남이 네게 띠 띠우고 원하지 아니하는 곳으로 데려가리라
19 이 말씀을 하심은 베드로가 어떠한 죽음으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릴 것을 가리키심이러라 이 말씀을 하시고 베드로에게 이르시되 나를 따르라 하시니
20 베드로가 돌이켜 예수께서 사랑하시는 그 제자가 따르는 것을 보니 그는 만찬석에서 예수의 품에 의지하여 주님 주님을 파는 자가 누구오니이까 묻던 자더라
21 이에 베드로가 그를 보고 예수께 여짜오되 주님 이 사람은 어떻게 되겠사옵나이까
22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올 때까지 그를 머물게 하고자 할지라도 네게 무슨 상관이냐 너는 나를 따르라 하시더라
23 이 말씀이 형제들에게 나가서 그 제자는 죽지 아니하겠다 하였으나 예수의 말씀은 그가 죽지 않겠다 하신 것이 아니라 내가 올 때까지 그를 머물게 하고자 할지라도 네게 무슨 상관이냐 하신 것이러라
24 이 일들을 증언하고 이 일들을 기록한 제자가 이 사람이라 우리는 그의 증언이 참된 줄 아노라
25 예수께서 행하신 일이 이 외에도 많으니 만일 낱낱이 기록된다면 이 세상이라도 이 기록된 책을 두기에 부족할 줄 아노라
마음의 문을 열며
1. 지난 주간 동안 특별히 기뻤던 일이나 감사한 일을 나누어 보라.
말씀 속으로
우리 주님은 때론 인생의 빈 그물을 채워주시는 분으로 우리를 만나주십니다. 또한 우리 주님은 우리의 연약함을 다 아시고 능히 채워주시며 위로하시고 힘을 주시므로 이 광야 같은 세상을 넉넉히 이기게 해 주시는 분으로 우리를 만나주시기도 합니다. 하지만 우리의 빈 그물을 채워주시고 위로해 주시고 힘 주시는 최종의 목적은 우리가 가장 가치 있는 인생, 즉 각자의 사명을 따라 살아가도록 하게 하시기 위함입니다.
2. 부활하신 주님이 베드로에게 세 번이나 반복해서 물은 것은 무엇인가?(15-17절) 왜 그렇게 했다고 생각하는가?
→15절 “요한의 아들 시몬아 네가 이 사람들보다 나를 더 사랑하느냐” 16절 “요한의 아들 시몬아 네가 나를 사랑하느냐” 17절 “요한의 아들 시몬아 네가 나를 사랑하느냐”
→깨어진 사랑의 관계를 회복시키기 원하셔서
3. 부활하신 주님이 우리를 향해 가지신 첫 번째 기대는 우리와 깊은 사랑의 관계를 유지하기를 원하신다는 것이다. 당신의 경우 주님과의 사랑의 관계는 잘 유지되고 있는가? 그 사랑의 관계를 약화시키거나 파괴하는 것은 무엇인가? 주님과의 사랑의 관계를 유지하기 위해 해야 할 일은 무엇이라고 생각하는가?
→(1) 부활하신 주님은 우리와 깊은 사랑의 관계를 유지하기를 원하십니다.
→내가 너를 사랑한다. 너도 나를 사랑하느냐?
4. 예수님의 질문에 베드로는 무엇이라고 대답하는가? 그리고 그 대답을 들은 예수님은 무엇이라고 말씀하셨는가?(15-17절)
→“내가 주님을 사랑하는 줄 주님께서 아시나이다”
→(2) 부활하신 주님은 우리가 사명을 따라 살기를 원하십니다.
→“내 어린 양을 먹이라” “내 양을 치라” “내 양을 먹이라” - 사명을 주시고 확신시켜 주신다.
5. 여기서 우리는 부활하신 주님의 두 번째 기대를 발견한다. 우리가 사명을 따라 살기를 원하신다. 당신은 자신의 사명을 알고 그 사명을 따라 살고 있다고 생각하는가?
→Yes. 사명을 알게 하심을 감사합니다. 그 사명을 감당할 여건을 허락하심을 감사합니다.
6. 사명을 따라 사는 것은 참으로 보람된 일이지만 결코 편한 길은 아니다. 18-19절의 내용을 간단하게 정리해 보라 그리고 이 말씀을 읽을 때 베드로의 죽음과 관련해서 떠오르는 것이 있는가? 있다면 이야기해 보라.
→사명의 길을 갈 때 유의해야 할 것: 이 사명의 길은 참으로 보람이 있는 길이지만 편한 길은 아니라는 것.
→베드로에게 주신 사명: 주님의 양들을 먹이는 것 = 교회를 돌보고 성도를 돌보는 것
→18-19절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네게 이르노니 네가 젊어서는 스스로 띠 띠고 원하는 곳으로 다녔거니와 늙어서는 네 팔을 벌리리니 남이 네게 띠 띠우고 원하지 아니하는 곳으로 데려가리라 이 말씀을 하심은 베드로가 어떠한 죽음으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릴 것을 가리키심이러라 이 말씀을 하시고 베드로에게 이르시되 나를 따르라 하시니”
7. 다음 구절들을 통해 사명의 길을 갈 때, 특별히 사람들을 섬기는 일을 감당할 때 우리에게 필요한 자세와 그 사명을 잘 감당했을 때 누리게 될 복이 무엇인지를 정리해 보라(고후 12:15, 살전 2:8, 벧전 5:2-4).
→고후 12: 15 “내가 너희 영혼을 위하여 크게 기뻐함으로 재물을 사용(허비)하고 또 내 자신까지 내어주리니(허비하리니) 너희를 더욱 사랑할수록 나는 사랑을 덜 받겠느냐”
→살전 2:8 “우리가 이같이 너희를 사모하여 하나님의 복음뿐 아니라 우리의 목숨까지 너희에게 주기를 기뻐함은 너희가 우리의 사랑하는 자 됨이니라”
→(상급)벧전 5:2-4 “너희 중에 있는 하나님의 양 무리를 치되 억지로 하지 말고 하나님의 뜻을 따라 자원함으로 하며 더러운 이득을 위하여 하지 말고 기꺼이 하며 맡은 자들에게 주장하는 자세를 하지 말고 양 무리의 본이 되라 그리하면 목자장이 나타나실 때에 시들지 아니하는 영광의 관을 얻으리라”
삶의 열매를 거두며
8. 오늘 공부한 말씀을 통해 느끼는 바나 결심이 있다면 한 두 가지씩 나누는 시간을 가지라.
9. 목장 식구들이 함께 기도하는 시간을 가지라.
(1) 오늘 말씀을 공부하면서 가지게 된 기도제목을 따라
(2) 서로의 기도제목을 따라
(3) 목장으로 초청할 태신자들을 위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