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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어두움의 시대를 밝히는 자녀로

 

<1>찬양: <2>기도 <3>Ice Braker

<4> 주제 나눔(본문: 삼상 3:19-20)

19 사무엘이 자라매 여호와께서 그와 함께 계셔서 그의 말이 하나도 땅에 떨어지지 않게 하시니

20 단에서부터 브엘세바까지의 온 이스라엘이 사무엘은 여호와의 선지자로 세우심을 입은 줄을 알았더라

 

 

마음의 문을 열며

 

1. 지난 주간 동안 특별히 기뻤던 일이나 감사한 일을 나누어 보라.

(묵상) 하나님은 복을 주시는 분이시다.

*1:27-28 “하나님이 자기 형상 곧 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하시되 남자와 여자로 창조하시고 하나님이 그들에게 복을 주시며 그들에게 이르시되 생육하고 번성하여 땅에 충만하라, 땅을 정복하라, 바다의 물고기와 하늘의 새와 땅에 움직이는 모든 생물들을 다스리게 하시니라

*9:1 “하나님이 노아와 그 아들들에게 복을 주시며 그들에게 이르시되 생육하고 번성하며 땅에 충만하라.”

*12:1-3 “여호와께서 아브람에게 이르시되 너는 너의 고향과 친척과 아버지의 집을 떠나 내가 네게 보여줄 땅으로 가라 내가 너로 큰 민족을 이루고 네게 복을 주어 네 이름을 창대하게 하리니 너는 복이 될지라 너를 축복하는 자에게는 내가 복을 내리고 너를 저주하는 자에게는 내가 저주하리니 땅의 모든 족속이 너로 말미암아 복을 얻을 것이라 하신지라

하나님은 우리에게 복을 주시는 분이십니다. 그런데 하나님이 주시는 복은 사명과 연결되어 있습니다. 복된 인생은 하나님이 주시는 복을 누릴 뿐 아니라 이 땅을 사는 동안 하나님이 원하시는 사명을 잘 감당하며 살아가는 것입니다.

 

말씀 속으로

 

참으로 어두운 시대, 사람들이 자기 소견에 옳은 대로 행하므로 소망이 없는 시대에 그 어두움을 밝힌 사무엘과 그 어두움의 시대 풍조를 따라 살다 불행한 인생을 마친 엘리의 두 아들을 비교하면서 이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의 자녀들을 양육하는 자세에 대한 가르침과 기도의 제목을 찾아보려고 한다.

 

2. 동일하게 타락하고 어두운 시대를 살았지만 사무엘과 엘리의 두 아들의 삶의 모습은 너무나 다르며 대조적이다. 환경적 여건만 놓고 말한다면 엘리의 두 아들들이 훨씬 더 유리한 입장이었다. 제사장의 아들로 제사장의 직분을 이어받은 자들이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어두움의 세상 가치관에 물들어 어두운 인생을 살았다. 반재로 사무엘은 그 어두움의 시대를 새로운 소망의 시대로 바꾸어 놓은 길을 여는 하나님의 도구가 되었다. 이 대조적인 사실을 통해 당신이 깨닫는 바는 무엇인가?

부모님이 몸으로 보여주는 신앙 교육이 중요하다.

 

3. 사무엘의 어머니 한나를 통해 발견하게 되는 좋은 부모의 자세는 무엇인가?(1,2장에서 한나가 한 주된 일을 생각해 보라.)

<1> 기도하는 부모들이 되어야 합니다.

 

4. 요즈음에 당신이 드리는 자녀를 위한 기도의 주된 내용은 무엇인가? 그 기도가 바람직한 기도라고 생각하는가?

자녀가 하나님의 뜻을 이루어 드리는 도구가 되기를

 

5. 자녀들에게 많은 재산을 물려주는 것, 좋은 직업을 물려주는 것, 지위를 물려주는 것보다 더 필요한 것은 그들에게 하나님 안에서의 비전을 심어주는 것이다. 당신은 이를 위해 어떤 일을 하고 있는가?

<2>자녀들에게 하나님의 비전을 심어주는 부모들이 되어야 합니다.

삼상 3:19-20 “사무엘이 자라매 여호와께서 그와 함께 계셔서 그의 말이 하나도 땅에 떨어지지 않게 하시니 단에서부터 브엘세바까지의 온 이스라엘이 사무엘은 여호와의 선지자로 세우심을 입은 줄을 알았더라

 

6. 엘리가 자녀 교육에 실패한 것은 자녀들을 하나님을 경외하는 자로 키우지 못했다는 것이다. 3:30절의 말씀을 깊이 묵상해 보라. 부모로서 자녀들에게 보여 주어야 할 삶의 중요한 태도는 무엇이라고 생각하는가?

<3>자녀들을 하나님을 경외하는 자로 키우는 부모들이 되어야 합니다.

2:12 "엘리의 아들들은 행실이 나빠 여호와를 알지 못하더라"

2:30 “나를 존중히 여기는 자를 내가 존중히 여기고 나를 멸시하는 자를 내가 경멸하리라

3:10 “여호와여 말씀하옵소서 주의 종이 듣겠나이다

 

7. 1:23절에 나오는 사무엘의 아버지 엘가나의 고백과 1:28절에 나오는 한나의 고백을 생각하면서 믿음의 부모로서 자신이 가져야 할 자세가 무엇인지를 생각해 보라.

<4>자녀를 하나님께 드리는(맡기는) 부모들이 되어야 합니다.

2:29 “네 아들을 나보다 더 중히 여겨 내 백성 이스라엘이 드리는 가장 좋은 것으로 너희들을 살찌게 하느냐

1:23 “오직 여호와께서 그의 말씀대로 이루시기를 원하노라

1:28 “그러므로 나도 그를 여호와께 드리되 그의 평생을 여호와께 드리나이다

 

 

삶의 열매를 거두며

 

8. 오늘 공부한 말씀을 통해 느끼는 바나 결심이 있다면 한 두 가지씩 나누는 시간을 가지라.

 

9. 목장 식구들이 함께 기도하는 시간을 가지라.

(1) 오늘 말씀을 공부하면서 가지게 된 기도제목을 따라

(2) 서로의 기도제목을 따라

(3) 태신자 작정을 위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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