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님의 죽음과 장례
<1>찬양: <2>기도 <3>Ice Braker
<4> 주제 나눔(본문: 요 19:31-42)
31 이 날은 준비일이라 유대인들은 그 안식일이 큰 날이므로 그 안식일에 시체들을 십자가에 두지 아니하려 하여 빌라도에게 그들의 다리를 꺾어 시체를 치워 달라 하니
32 군인들이 가서 예수와 함께 못 박힌 첫째 사람과 또 그 다른 사람의 다리를 꺾고
33 예수께 이르러서는 이미 죽으신 것을 보고 다리를 꺾지 아니하고
34 그 중 한 군인이 창으로 옆구리를 찌르니 곧 피와 물이 나오더라
35 이를 본 자가 증언하였으니 그 증언이 참이라 그가 자기의 말하는 것이 참인 줄 알고 너희로 믿게 하려 함이니라
36 이 일이 일어난 것은 그 뼈가 하나도 꺾이지 아니하리라 한 성경을 응하게 하려 함이라
37 또 다른 성경에 그들이 그 찌른 자를 보리라 하였느니라
38 아리마대 사람 요셉은 예수의 제자이나 유대인이 두려워 그것을 숨기더니 이 일 후에 빌라도에게 예수의 시체를 가져가기를 구하매 빌라도가 허락하는지라 이에 가서 예수의 시체를 가져가니라
39 일찍이 예수께 밤에 찾아왔던 니고데모도 몰약과 침향 섞은 것을 백 리트라쯤 가지고 온지라
40 이에 예수의 시체를 가져다가 유대인의 장례 법대로 그 향품과 함께 세마포로 쌌더라
41 예수께서 십자가에 못 박히신 곳에 동산이 있고 동산 안에 아직 사람을 장사한 일이 없는 새 무덤이 있는지라
42 이 날은 유대인의 준비일이요 또 무덤이 가까운 고로 예수를 거기 두니라
마음의 문을 열며
1. 지난 주간 동안 특별히 기뻤던 일이나 감사한 일을 나누어 보라.
말씀 속으로
2. 31절을 보면 유대인들이 빌라도에게 무슨 요청을 하는가? 왜 그렇게 했다고 생각하는가?
→31절 “이 날은 준비일이라 유대인들은 그 안식일이 큰 날이므로 그 안식일에 시체들을 십자가에 두지 아니하려 하여 빌라도에게 다리를 꺾어 시체를 치워 달라 하니” - 신 21:22-23 “사람이 만일 죽을 죄를 범하므로 네가 그를 죽여 나무 위에 달거든 그 시체를 나무위에 밤새도록 두지 말고 그 날에 장사하여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네게 기업으로 주신 땅을 더럽히지 말라 나무에 달린 자는 하나님께 저주를 받았음이니라”
→(유대 종교 지도자들의 위선) 인위적으로 빨리 죽여서 해 지기 전에 시체를 치워달라.
3. 당신의 유대 종교지도자들의 이런 모습을 보면서 무엇을 느끼는가?
→(위선적인 종교인이다) 유대 종교지도자들, 그들은 양심은 마비되어 불법적인 재판으로 거짓 증인을 내세워 의인을 죽이는 일을 눈 하나 깜짝하지 않고 하는 그들이었지만 형식적인 종교 행위나 전통적인 의식은 얼마나 철저하게 지키려고 하는 위선자들이었습니다. - 외식적(의식적) 종교인으로 전락했다.
4. 군인들이 예수님의 다리를 꺾지 아니하고 창으로 옆구리를 찔렀다(32-34절). 이것은 그 군인들의 자의적인 판단으로 한 행동이다. 그런데 요한은 이 일에 대하여 무엇이라고 설명하는가?(36-38절)
→(구약 예언의 성취) 36절 “이 일이 일어난 것은 그 뼈가 하나도 꺾이지 아니하리라 한 성경을 응하게 하려 함이라” - 시 34:20 “그의 모든 뼈를 보호하심이여 그 중에서 하나도 꺾이지 아니하도다”
→민 9:12 “아침까지 그것을 조금도 남겨두지 말며 그 뼈를 하나도 꺾지 말아서 유월절 모든 율례대로 지킬 것이니라” - 유월절 양의 뼈는 꺾지 않는다. 온전한 유월절 양이 되었다.
→37절 “또 다른 성경에 그들이 그 찌른 자를 보리라 하였느니라” - (슥 12:10) 내가 다윗의 집과 예루살렘 주민에게 은총과 간구하는 심령을 부어 주리니 그들이 그 찌른 바 그를 바라보고 그를 위하여 애통하기를 독자를 위하여 애통하듯 하며 그를 위하여 통곡하기를 장자를 위하여 통곡하듯 하리로다
5. 이를 통해서 우리가 얻을 수 있는 중요한 깨달음은 무엇인가?
→예수님은 구약에 예언대로 우리의 구원을 온전히 이루신 구원자이십니다. 그러기에 예수님을 그리스도로 믿고 영접한 우리의 구원은 결코 흔들릴 수 없는 완전한 구원입니다.
→또한 이 원리를 확대 적용하면, 하나님의 모든 말씀은 반드시 이루어지되 언제나 하나님의 말씀을 알고 믿는 사람들을 통해서만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라는 사실입니다. 중요한 것은 우리가 하나님의 어떤 말씀을 응하게 하는 도구인가 하는 것입니다.
→(예) 잠 10:16 “의인의 수고는 생명에 이르고 악인의 소득은 죄에 이르느니라”, 잠 14:1 “무릇 지혜로운 여인은 그 집을 세우되 미련한 여인은 자기 손으로 그것을 허느니라”
→하나님의 말씀은 사람을 통하여 이루어진다.
6. 전에는 숨은 제자였던 두 사람이 예수님의 장례 때 자신을 드러낸다. 이들의 모습이 당신에게 어떤 도전을 주는가?
→(믿음을 드러낸 제자들) 38절 “아리마대 사람 요셉은 예수의 제자이나 유대인이 두려워 그것을 숨기더니 이 일 후에 빌라도에게 예수의 시체를 가져가기를 구하매 빌라도가 허락하는지라 이에 가서 예수의 시체를 가져가니라”
39-40절 “일찍이 밤에 찾아왔던 니고데모도 몰약과 침향 섞은 것을 백 리트라쯤 가지고 온지라 이에 예수의 시체를 가져다가 유대인의 장례법 대로 그 향품과 함께 세마포로 쌌더라”
→자신들이 예수님의 제자임을 드러내는 것을 주저하지 않았다. (자기들의 십자가를 지고 복음의 길을 따랐을 것이다.)
7. 아리마대 요셉이 예수님의 장례를 위해 드린 무덤이 바로 예수님의 부활의 현장이 되었고, 니고데모가 드린 세마포가 부활의 증거품이 되었다. 분명한 것 한가지는 주님을 사랑해서 드린 것들은 주님의 새 역사에 쓰임을 받는 도구가 된다는 것이다. 그렇다면 당신은 주님을 위해 무엇을 드릴 것인지 생각해 보라.
→몸, 소유, 시간
삶의 열매를 거두며
8. 오늘 공부한 말씀을 통해 느끼는 바나 결심이 있다면 한 두 가지씩 나누는 시간을 가지라.
9. 목장 식구들이 함께 기도하는 시간을 가지라.
(1) 오늘 말씀을 공부하면서 가지게 된 기도제목을 따라
(2) 서로의 기도제목을 따라
(3) 태신자 작정을 위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