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사렛 예수 유대인의 왕
<1>찬양: <2>기도 <3>Ice Braker
<4> 주제 나눔(본문: 요 19:17-27)
17 그들이 예수를 맡으매 예수께서 자기의 십자가를 지시고 해골(히브리 말로 골고다)이라 하는 곳에 나가시니
18 그들이 거기서 예수를 십자가에 못 박을새 다른 두 사람도 그와 함께 좌우편에 못 박으니 예수는 가운데 있더라
19 빌라도가 패를 써서 십자가 위에 붙이니 나사렛 예수 유대인의 왕이라 기록되었더라
20 예수께서 못 박히신 곳이 성에서 가까운 고로 많은 유대인이 이 패를 읽는데 히브리와 로마와 헬라 말로 기록되었더라
21 유대인의 대제사장들이 빌라도에게 이르되 유대인의 왕이라 쓰지 말고 자칭 유대인의 왕이라 쓰라 하니
22 빌라도가 대답하되 내가 쓸 것을 썼다 하니라
23 군인들이 예수를 십자가에 못 박고 그의 옷을 취하여 네 깃에 나눠 각각 한 깃씩 얻고 속옷도 취하니 이 속옷은 호지 아니하고 위에서부터 통으로 짠 것이라
24 군인들이 서로 말하되 이것을 찢지 말고 누가 얻나 제비 뽑자 하니 이는 성경에 그들이 내 옷을 나누고 내 옷을 제비 뽑나이다 한 것을 응하게 하려 함이러라 군인들은 이런 일을 하고
25 예수의 십자가 곁에는 그 어머니와 이모와 글로바의 아내 마리아와 막달라 마리아가 섰는지라
26 예수께서 자기의 어머니와 사랑하시는 제자가 곁에 서 있는 것을 보시고 자기 어머니께 말씀하시되 여자여 보소서 아들이니이다 하시고
27 또 그 제자에게 이르시되 보라 네 어머니라 하신대 그 때부터 그 제자가 자기 집에 모시니라
마음의 문을 열며
1. 지난 주간 동안 특별히 기뻤던 일이나 감사한 일을 나누어 보라.
말씀 속으로
2. 예수님이 십자가에 못 박히신 골고다 언덕의 장면을 요한은 어떻게 기록하고 있는가?(17-18절) 이 장면을 보면서 유대인들은 어떤 생각을 했을 것 같은가?
→18 그들이 거기서 예수를 십자가에 못 박을새 다른 두 사람도 그와 함께 좌우편에 못 박으니 예수는 가운데 있더라
→예수님도 강도 중의 하나구나.
3. 빌라도가 예수님의 십자가에 붙인 패에는 무엇이라고 기록되어 있는가?(19절) 이 패에 대해 유대 종교 지도자들은 어떻게 반응을 했으며, 그에 대해 빌라도는 무엇이라고 했는가?(21-22절) 그리고 빌라도가 그렇게 한 이유는 무엇이라고 추정할 수 있는가?
→19절 “빌라도가 패를 써서 십자가 위에 붙이니 나사렛 예수 유대인의 왕이라 기록하였더라”
→21-22절 “유대인의 대제사장들이 빌라도에게 이르되 유대인의 왕이라 쓰지 말고 자칭 유대인의 왕이라 쓰라 하니 빌라도가 대답하되 내가 쓸 것을 썼다 하니라”
→빌라도가 이제 와서 자기의 권위를 드러내느라 유대 지도자들의 말을 들어주지 않았다.
4. 빌라도가 무슨 이유로 그렇게 했는가 보다 중요한 것은 이 모든 것이 하나님이 하신 일이라는 사실이다. 이 모든 것이 하나님의 역사라고 볼 때, 이를 통해 당신이 깨닫게 되는 것은 무엇인가?
→하나님은 역사를 이끌어 나가신다. 궁극적으로 예수님은 왕이시다.
→그 언덕 위에 십자가 세 개가 나란히 서 있습니다. 두 강도 가운데 주님께서 강도와 같은 모습으로 못 박혀 계십니다. 강도와 같이 피를 흘리고 계십니다. 만약 그 팻말이 없었더라면 예수님께서는 강도와 같이 강도처럼 운명하고 말았을 것입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바로 예수님의 십자가 위에 친히 팻말을 붙여 주셨습니다. 이 분은 ‘유대인의 왕’이시다라고...
5. 그리고 그 패의 글씨는 히브리어와 로마와 헬라 말로 기록되었다(20절) 이것은 어떤 의미가 있다고 생각하는가?
→당시 세상의 모든 언어로 기록되었다.
6. 사람들이 보기에는 예수님의 십자가는 고난이요 실패처럼 보인다. 그러나 그 십자가는 영광이요 승리의 자리이다. 예수님이 진정한 왕이심이 드러나는 자리이다. 진정한 왕으로써 새로운 하나님의 백성을 재창조하는 자리이다. 우리는 예수님의 십자가와 부활을 통하여 영광스런 하나님의 새 언약 백성이 되었다. 그렇다면 십자가의 은혜로 새 언약 백성된 우리가 이 땅을 살아가면서 해야 할 일은 무엇이겠는가?(참고, 갈 6:14, 골 1:24)
→요 3:14 “모세가 광야에서 뱀을 든 것같이 인자도 들려야 하리니 이는 그를 믿는 자마다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
→(갈 6:14) “그러나 내게는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외에 결코 자랑할 것이 없으니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세상이 나를 대하여 십자가에 못 박히고 내가 또한 세상을 대하여 그러하니라”
→(골 1:24) “나는 이제 너희를 위하여 받는 괴로움을 기뻐하고 그리스도의 남은 고난을 그의 몸된 교회를 위하여 내 육체에 채우노라”
→십자가를 자랑하며, 그리스도의 남은 고난에 동참해야 한다.
7. 예수님이 십자가에 못 박히실 때 그 곁에 있었던 사람들은 누구 누구인가?(25절) 왜 그들이 그곳에 있었다고 생각하는가?
→25 예수의 십자가 곁에는 그 어머니와 이모와 글로바의 아내 마리아와 막달라 마리아가 섰는지라
→예수님을 사랑했기 때문에 십자가에 가까이 있었다.
8. 당신이 지금 서 있는 곳은 어디인가? 이 여인들처럼 주님 가까이에 있다고 생각하는가?
→구원의 감격 가운데 우리도 늘 주님과 가까이 있어야 한다. (말씀과 기도를 통해서)
삶의 열매를 거두며
9. 오늘 공부한 말씀을 통해 느끼는 바나 결심이 있다면 한 두 가지씩 나누는 시간을 가지라.
10. 목장 식구들이 함께 기도하는 시간을 가지라.
(1) 오늘 말씀을 공부하면서 가지게 된 기도제목을 따라
(2) 서로의 기도제목을 따라
(3) 태신자 작정을 위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