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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1일 가족예배

 

참석자: 어머니(김수*),

*(이종*), 허지*, 허윤*(김혜*, 허유*)

이종*(송영*), 이준*(남재*, 이로*)

김은*(이종*), 황종*(김수*, 황재*)

유영*(이은*), 이희*(유영*), 유정*

이종*(윤종*), 이규*(이세*), 이성*

27

 

1. 찬송(405장 주의 친절한 팔에 안기세)

 

2. 기도(이종수)

 

3. 말씀(창세기 16:1-17:1) 살피시는 하나님

 

1 아브람의 아내 사래는 출산하지 못하였고 그에게 한 여종이 있으니 애굽 사람이요 이름은 하갈이라 2 사래가 아브람에게 이르되 여호와께서 내 출산을 허락하지 아니하셨으니 원하건대 내 여종에게 들어가라 내가 혹 그로 말미암아 자녀를 얻을까 하노라 하매 아브람이 사래의 말을 들으니라 3 아브람의 아내 사래가 그 여종 애굽 사람 하갈을 데려다가 그 남편 아브람에게 첩으로 준 때는 아브람이 가나안 땅에 거주한 지 십 년 후 였더라 4 아브람이 하갈과 동침하였더니 하갈이 임신하매 그가 자기의 임신함을 알고 그의 여주인을 멸시한지라 5 사래가 아브람에게 이르되 내가 받는 모욕은 당신이 받아야 옳도다 내가 나의 여종을 당신의 품에 두었거늘 그가 자기의 임신함을 알고 나를 멸시하니 당신과 나 사이에 여호와께서 판단하시기를 원하노라 6 아브람이 사래에게 이르되 당신의 여종은 당신의 수중에 있으니 당신의 눈에 좋을 대로 그에게 행하라 하매 사래가 하갈을 학대하였더니 하갈이 사래 앞에서 도망하였더라 7 여호와의 사자가 광야의 샘물 곁 곧 술 길 샘 곁에서 그를 만나 8 이르되 사래의 여종 하갈아 네가 어디서 왔으며 어디로 가느냐 그가 이르되 나는 내 여주인 사래를 피하여 도망하나이다 9 여호와의 사자가 그에게 이르되 네 여주인에게로 돌아가서 그 수하에 복종하라 10 여호와의 사자가 또 그에게 이르되 내가 네 씨를 크게 번성하여 그 수가 많아 셀 수 없게 하리라 11 여호와의 사자가 또 그에게 이르되 네가 임신하였은즉 아들을 낳으리니 그 이름을 이스마엘이라 하라 이는 여호와께서 네 고통을 들으셨음 이니라 12 그가 사람 중에 들나귀 같이 되리니 그의 손이 모든 사람을 치겠고 모든 사람의 손이 그를 칠지며 그가 모든 형제와 대항해서 살리라 하니라 13 하갈이 자기에게 이르신 여호와의 이름을 나를 살피시는 하나님이라 하였으니 이는 내가 어떻게 여기서 나를 살피시는 하나님을 뵈었는고 함이라 14 이러므로 그 샘을 브엘라해로이라 불렀으며 그것은 가데스와 베렛 사이에 있더라 15 하갈이 아브람의 아들을 낳으매 아브람이 하갈이 낳은 그 아들을 이름하여 이스마엘이라 하였더라 16 하갈이 아브람에게 이스마엘을 낳았을 때에 아브람이 팔십육 세였더라 17:1 아브람이 구십구 세 때에 여호와께서 아브람에게 나타나서 그에게 이르시되 나는 전능한 하나님이라 너는 내 앞에서 행하여 완전하라

 

4. 찬송(주만 바라볼찌라)

 

5. 주기도문

 

<설교>

 

*(배경) (12) 아브람은 60세에 본토 친척 아비 집을 떠나 하란에 머물다가 75세에 드디어 가나안으로 들어간다.

- 그곳에 기근이 있어서 애굽으로 내려갔다가 바로에게 숙청을 들 뻔한 사건

- (13) 조카 롯과 분리된 이후에 수많은 자손을 주겠다는 복을 받는다. (13:16) ‘네 자손을 땅의 티끌같이 많게 하겠다.’

- (14) 롯이 네 왕에게 사로잡혀가자 아브람이 그들을 쫓아가서 롯을 구해온다. 멜기세덱의 축복

- (15:5) ‘네 자손을 하늘의 별과 같이 셀 수 없게 주겠다.’

 

*(전개) (16:1-2) 그런데 사래에게는 자식이 없어서 여종 하갈을 남편에게 준다. - 하갈은 애굽사람이다.

- (16:2) “아브람이 사래의 말을 들으니라.” 비교 (3:17) “아담에게 이르시되 네가 네 아내의 말을 듣고 내가 네게 먹지 말라 한 나무의 열매를 먹었은즉

- (16:3) “그 남편 아브람에게 첩으로 준 때는 아브람이 가나안 땅에 거주한 지 십 년 후 였더라” - 아브람 나이 85

- (16:4-6) 하갈이 잉태하자 여주인을 멸시한다. 사래가 아브람에게 고자질하자 아브람은 당신 좋을 대로 하라고 한다. 그래서 사래가 하갈을 학대하자 하갈이 도망간다.

- (16:7) 광야의 샘물 곁 곧 술 길 샘 곁에서 여호와의 사자(Angel of the Lord)를 만난다. - 술 길은 애굽 근처

- (16:7-12) 여호와의 사자가 하갈에게, 여주인에게로 돌아가라. 아들을 낳으리니 그 이름을 이스마엘이라 하라고 그녀를 살펴주신다. - 이스마엘은 아기가 태어나기 전에 이름이 주어진 첫 번째 경우이다.

 

*(본론) (16:13) “하갈이 자기에게 이르신 여호와의 이름을 나를 살피시는 하나님이라 하였으니 이는 내가 어떻게 여기서 나를 살피시는 하나님을 뵈었는고 함이라

- (16:16) 하갈이 이스마엘을 낳았을 때 아브람이 86

- (17:1) “아브람이 구십구 세 때에 여호와께서 아브람에게 나타나서 그에게 이르시되 나는 전능한 하나님이라 너는 내 앞에서 행하여 완전하라” - 엘 샤다이

 

*(적용)

(1) 여호와의 사자(Angel of the Lord, 주의 천사)가 처음 등장

- 함족 출신의 비참한 죄인에게 처음 나타나셨다. 하갈은 박해받는 여인으로, 애굽으로 가는 나그네로서 영원한 생명으로 이끄는 생명의 샘가까이에 있었다.

(2) (16:10) 주의 천사가 하갈에게 축복한다. “내가 네 씨를 크게 번성하여 그 수가 많아 셀 수 없게 하리라.” - 아브람과 하갈의 결합이 하나님의 뜻은 아니지만, 그 일이 일어난 이상 그분은 그들의 자손들과 은혜로운 약속을 맺고자 하신다.

(3) 이 기사 앞뒤의 주인공은 아브람 같지만, 167절부터 13장까지는 하갈에게 초점이 맞춰져 있다.

(4) 하갈의 일을 남 일 보듯이 할 수 없다. 우리가 하갈과 같은 존재였다. 하갈이 애굽으로 가려 했듯이 우리는 하나님을 모르고 세상을 향해 가고 있었는데, 우리 주님이 오직 은혜로 우리를 찾아와서 만나주시고 위로하시고 복을 주셨다.

(5) 구원받은 이후에 성도가 할 일 중 가장 큰 일 = 예수 그리스도를 닮아가는 것

- 그 중 하나가 남을 살피는 것: 믿지 않는 사람을 살펴서 구원에 이르게 하고, 믿는 사람을 살펴서 믿음이 자라게 하는 것뿐만 아니라, 힘들고 어려운 여건에 처한 사람을 불쌍히 여기고 나에게 주신 것을 가지고 그들을 돕는 것도 포함된다.

각자 형편대로 누군가를 살피자. 나에게 집중하는 것보다 남에게 집중하는 것이 예수님의 성품을 닮아가는 것이다.

 

(기도) 우리 모두도 엘로이 하나님의 성품을 본받아 주변 사람들을 살피며 살아가게 하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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