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11-24(화) 혼자 남천
오후 4시 40분경에 집에서 출발하다. 밖에 어스름이 깔려 약간은 기분 나빠지려는 시간이다.
걷는 동안 어둠이 짙어지고 마치 밤에게 낮을 도둑맞는 느낌이다. 피할 수 없으면 즐기라는 말이 있듯이, 이런 시간을 차라리 좋아하려고 한다.
깊은 가을인데 물에 아직 새들이 많다. 오늘은 유난히 새가 눈에 많이 띈다.
군데군데 새들이 많다.
영대교 못미쳐서 이런 광경
영대교
영대교 지나자마자 자주가는 중국집 부천성
여기도 새가 많다.
경산중앙교회를 조금 지나는 곳이 산책의 종점
반환점 돌아서 영대교로 오는데 날이 이미 저물었다.
옥산 2지구 쪽은 번화하다.
2015.11.25 12:23
2015-11-24(화) 혼자 남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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