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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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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1.21 03:14

지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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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옥

 

 

1. 지옥은 인간이 가도록 마련된 장소가 아니었다. (25:41) “또 왼편에 있는 자들에게 이르시되 저주를 받은 자들아 나를 떠나 마귀와 그 사자들을 위하여 예비된 영원한 불에 들어가라.”

 

2. 구원받기를 거부한 죄인들도 지옥에 가게 된다. (9:17) “악인들이 스올로 돌아감이여 하나님을 잊어버린 모든 이방 나라들이 그리하리로다.” (살후 1:8-9) “하나님을 모르는 자들과 우리 주 예수의 복음에 복종하지 않는 자들에게 형벌을 내리시리니 이런 자들은 주의 얼굴과 그의 힘의 영광을 떠나 영원한 멸망의 형벌을 받으리로다.”

 

3. 지옥은 고통의 장소이며, 죄인들을 불태우는 지옥의 불은 영원하다. (25:46) “그들은 영벌에, 의인들은 영생에 들어가리라 하시니라.” (12:2) “땅의 티끌 가운데에서 자는 자 중에서 많은 사람이 깨어나 영생을 받는 자도 있겠고 수치를 당하여서 영원히 부끄러움을 당할 자도 있을 것이며.”

 

4. 지옥은 기본적으로 영원한 불속”(25:41)이지만, 지옥의 깊이(32:22)와 그 형벌에는 차이가 있다(11:23,24). 죄 가운데 죽은 죄인은 즉시 지옥에 던져지며, 최소한 천년을 지옥에서 고통 받다가 큰 백보좌 심판에 올라와서 심판받고 다시 영원한 불못으로 던져진다(20:11-15).

 

5. 따라서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사람의 혼은 죽지 않으며, 지옥의 형벌의 극심함을 설명하셨다. 부자와 나사로의 예를 통해 설명하신 것이다. (16:24) “불러 이르되 아버지 아브라함이여 나를 긍휼히 여기사 나사로를 보내어 그 손가락 끝에 물을 찍어 내 혀를 서늘하게 하소서 내가 이 불꽃 가운데서 괴로워하나이다.”

 

6. 그러므로 주님께서는 지옥은 손과 발과 눈을 스스로 제거하는 일이 있더라도 결코 꺼지지 않는 불속인 지옥”(9:43)에 가서는 안됨을 말씀하셨다. (9:48) “거기에서는 구더기도 죽지 않고 불도 꺼지지 아니하느니라.”

 

7. 정리하자면 지옥과 불못은 하나님의 공의로운 성품의 발현이다. 하나님께서는 죄인들의 죄를 제거하기 위해 독생자를 보내셨다(요일 4:9). 하나님께서는 동시에 하나님의 어린양을 거부한 죄인들을 지옥의 불로 심판하시는 하나님이시다(12:29). 하나님은 균형 잡힌 속성을 가지신 분이시다. (11:22) “그러므로 하나님의 인자하심과 준엄하심을 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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